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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로 지은 ‘더미식’ 백미밥
당진 해나루쌀로 지은 ‘더미식’ 백미밥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당진 해나루쌀 100%를 사용한 ‘더미식’백미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시와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했다.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해나루쌀’과 ‘당찬진미’ 가 하림산업에 대량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백미밥을 비롯해 흑미밥, 보리쌀밥 등 총 8종의 더미식 즉석밥 제품에 해나루쌀이 사용되고 있다.이벤트 기간에는 더미식 백미밥 6개입 2개를 구매하면‘진라면 순한맛 작은컵’또는 ‘유황먹인 골드유정란’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또한 더미식 백미밥 6개입 3개 구매 고객에게는 1만 6900원 상당의 미니 텀블러 키링을 증정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미식 백미밥의 판매처를 송산농협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이 해나루쌀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현재 해나루쌀을 사용한 더미식 즉석밥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당진시는 해나루쌀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TV, 라디오, 옥외광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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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사회, 지역 청소년 꿈 응원 장학금 전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 관내 고등학교 1984년 졸업생 연합 모임회가 지난 23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1명과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 1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성실한 생활태도와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팔사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팔사회 손은제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당진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은 당진·합덕·송악청소년문화의집,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개소,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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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2차 강사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지난 6월 24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강당에서 강사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강사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하반기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1분기 강사 역량강화 활동으로 실시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효과를 공유했다.참여 강사들은 교육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프로그램 운영 시 청소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됐다고 평가했다.또한 지속적인 강사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어 6월 청소년 프로그램 요구조사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각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청소년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강사역량강화 교육과 강사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강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으며 지속적인 강사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참석 강사들은 향후에도 청소년 인권과 안전을 주제로 한 전문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강사간담회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청소년 중심의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6년 신입생 및 재학생 관련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연락 바란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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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 이용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는 6월 25일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에서 이용 운전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출근 시간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공영주차장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당진시·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송악공영주차장 출입구 및 주요 동선에서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실시됐으며 출근 시간대 차고지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졸음 예방 물품과 교통안전 용품을 배부하고 안전운행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졸음껌과 생수, 화물차 반사판 등 교통안전 물품을 배부하고 졸음운전 예방 수칙과 안전운전 실천사항을 안내하며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참여를 유도했다.특히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협조해 화물차 반사판을 지원받아 배부함으로써 야간 차량 식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강화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졸음운전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시민과 이용객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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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읍 주옥순 궁리 이장, 사랑의 수박 200통 기탁
전라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26일 합덕읍 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한 주옥순 궁리 이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수박 200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한 수박은 합덕읍 이장 회의를 마친 뒤 각 마을 이장들을 통해 전달한 뒤 지역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배부할 계획이다.주옥순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구본항 합덕읍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옥순 이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번 기부는 주민 자발적인 나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지역 공동체 정신과 이웃 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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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인 가구 생명 안전망 가동 마음배달점 운영
마음배달점 인증 스티커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마음배달점’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마음배달점은 배달 음식 이용이 많은 현대인의 생활 특성을 반영해, 음식 배달 시 정신건강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3월부터 참여 업소를 모집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뜻을 같이하는 지역 내 배달음식점 2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마음배달점은 음식과 함께 우울 자가검진 정보무늬 및 상담 안내 전화번호가 담긴 물티슈를 동봉해 배달한다.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자연스럽게 보건소 소속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 속 생명지킴이’역할을 수행한다.참여 업소에는 ‘마음배달점’인증 스티커가 부착됐으며 해당 업소 목록과 정보는 당진시청 누리집 내 문화관광-유용한 정보-마음배달점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본 사업에 참여해 주신 배달음식점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음배달점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서비스로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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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지역아동센터에 낮잠이불 기증
낮잠이불 전달식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5일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주관단체인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와 함께 송악지역아동센터에 낮잠이불 3채를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기증된 낮잠이불 3채는 지난 6일 당진 필경사에서 6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제작한 것으로 한 땀 한 땀 이어진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낮잠이불은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상록수 계몽 클래스 영신의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됐으며 심훈의 소설‘상록수’에 담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오늘의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조각보 바느질을 통해 낮잠이불 제작에 참여하며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심훈이 ‘상록수’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협력과 실천의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한 땀 한 땀 이어진 시민들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심훈의 생가 필경사에서 진행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로 하면 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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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집중호우·휴가철 대비 바닷가 대청결 활동 펼쳐
바닷가 대청결 활동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하절기 집중호우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5일 석문면 대호방조제 및 도비도항 일원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지역 기업인 대한전선을 비롯한 당진수산업협동조합,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 도비도낚시터협회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여름철 집중호우 시 바다로 유입되는 폐어구, 스티로폼 등의 해양쓰레기는 해양생태계 훼손은 물론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으로 참여자들은 연안해역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대한전선도 신규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대한전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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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산수목원 · 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가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부터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과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을 본격 개장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두 물놀이 시설은 무료로 운영되며 도심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대표는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모두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일회용품 반입 금지 등 이용 규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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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예술을 펼치다’ 제13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 시민 참여 속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한 ‘제13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를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 예술제는 ‘일상에 예술을 펼치다’를 주제로 지역 생활문화동아리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이번 행사에는 총 45개 생활문화동아리가 참여해 공연 35팀, 전시·체험 10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이틀간 공연 약 1300명, 전시·체험 프로그램 약 1800명이 함께하며 생활문화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특히 이번 예술제는 공연 프로그램은 야외공연장과 소공연장, 사이로비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전시관에 집중 배치함으로써 공간별 특성을 살린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축제 운영을 구현했다.관람객들은 각 공간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공연과 전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었고 행사장 전반의 흐름과 현장 체류감도 한층 높아졌다.개막 식 이후 첫 무대를 장식한 사이다밴드를 비롯해, 사이로비 스페셜 스테이지의 마술·서커스·벌룬·솜사탕 퍼포먼스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워터챌린지와 다양한 먹거리존, 전시·체험, 미션투어 프로그램 역시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행사 마지막 날에는 전년도 우수동아리 S.P.R 음악동호회와 신스틸러응원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우수동아리 시상식이 진행됐다.전시 부문 손수체, 체험 부문 풍풍벌룬, 공연 부문 렛츠치어와 사이다밴드가 우수동아리로 선정되며 생활문화예술인들의 성과와 화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이번 예술제는 지역 동아리들이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의 주체로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일상 속 예술의 가치를 나눈 생활문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당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문화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