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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유공 단체·시민 표창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환경의 날 기념 표창식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표창 대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시상식이 열렸다.표창을 받은 기관·단체는 △코오롱글로벌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동문2동 주민자치회다.코오롱글로벌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의 성공적인 시공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숨은 자원 찾기 등 농촌 쓰레기 처리를 위한 활동과 꽃 가꾸기 사업 등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방치된 에코백과 종이가방 등을 수거, 정비해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대여하는 ‘그린백 순환사업’등을 통해 주민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 노력했다.개인 수상자는 7명으로 직장과 학교 등 일상에서 환경보호 활동에 힘써왔다.이들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친환경 세차 문화 확산, 환경행정 지원, 환경기초시설 운영 안정화, 녹색구매 제품 구매 활성화 등에 앞장섰다.표창이 전달된 후 참석자들은 ‘푸른 지구, 우리 손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속 지속 가능한 서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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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제 크루즈 기항 중국인 관광객 소비 편의 향상
서산시, 국제 크루즈 기항 중국인 관광객 소비 편의 향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기항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편의 향상에 앞장선다.시는 지난 16일 서산동부전통시장과 해미읍성전통시장, 그 주변 상점가 상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등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알리페이·위챗페이는 중국의 대표적인 QR 코드 기반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이날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복지회관과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열린 설명회는 중국인 관광객의 전통시장, 그 주변 상점가에서의 결제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시는 중국 간편결제 국내대행업체를 통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간편결제 가입 절차 및 운영 방법, 결제 서비스 활용 사례를 안내했다.아울러 관광객 친절 응대, 위안화 가격표 병행 표기, 시장 환경 정비 등 관광객 수용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각 전통시장 상인회는 희망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아 알리페이·위챗페이의 일괄 가입을 지원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희망 점포에 대한 알리페이·위챗페이 가입과 결제에 필요한 QR 코드 배부는 25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국제 크루즈선의 첫 기항을 통해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전통시장과 그 주변 상점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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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친환경 걷기 여행길 ‘아라메길’ 유지·관리 총력
서산시, 친환경 걷기 여행길 ‘아라메길’ 유지·관리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친환경 걷기 여행길 ‘아라메길’의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아라메길은 바다와 산이 만나는 서산의 특색을 갖춘 걷기길로 총 8개 구간, 90.8㎞ 규모로 구성돼 있다.해미국제성지, 팔봉산, 도비산, 가로림만, 삼길포 등을 찾은 방문객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길에서 지역 명소를 접할 수 있다.시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아라메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시설물 정비와 예초 등을 추진해 왔다.지난 2024년에는 1억 7000만원을 투입해 데크 및 야자매트 정비를, 2025년에는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조형물들을 정비했다.올해는 1억 1000만원을 투입해 방향 안내판과 쉼터 등 시설물 보수를 진행 중이다.아울러 잡초로 인한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걷기 구간을 대상으로 연 3~4회의 풀베기 작업을 추진 중이다.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 정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아라메길은 서산시의 자연과 함께 걸을 수 있는 대표 둘레길”이라며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관광객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아라메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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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20일 팡파르’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관람객들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마련됐다.먹거리 분야로 팔봉산 감자요리 코너와 향토 음식점 등이 운영되며 가마솥에 찐 팔봉산 감자와 버터감자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다.볼거리 분야로 감자탑과 함께 감자품종, 요리 전시가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이 열린다.즐길거리 분야로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감자캐기 체험이 마련됐다.드넓은 감자밭에서 방문객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갓 수확한 햇감자를 가져갈 수 있는 체험이다.현장에서 접수가 진행되며 5㎏은 1인당 8000원, 10㎏은 1인당 1만4000원의 참가비를 받는다.이 밖에도 초청 가수 공연과 장구 공연, 감자 이색 게임, 팔봉산 감자골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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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9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육아 해법 제시’
서산시, 제9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육아 해법 제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최민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제96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서산아카데미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최민준 대표는 ‘나는 왜 자녀에게 화가 날까? 엄마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실질적인 육아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부모들이 자녀의 행동과 심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아이와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최 대표는 남아 미술 교육 전문가로 구독자 9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민준의 아들 TV’를 운영 중이다.해당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강연, 미디어 활동을 통해 아이의 기질 발달 특성에 맞춘 육아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내 왔다.시는 이번 서산아카데미가 가정 내 건강한 소통과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시는 23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당 1매씩 배부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강연이 자녀 양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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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임산부 건강 ‘친환경 농산물’로 챙긴다
서산시, 임산부 건강 ‘친환경 농산물’로 챙긴다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임산부와 산모의 건강 증진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한다.시는 6월 17일부터 7월 6일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임산부와 산모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임산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가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경우, 최대 19만 2천 원을 지원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기호에 따라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거나, 별도로 마련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유기·무농약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다.신청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시는 총 563명의 임산부와 산모를 대상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영양플러스사업, 농식품바우처 등 유사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출산과 육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머니의 건강”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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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폭염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 점검
서산시, 폭염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 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건설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 15개소다.시는 점검 기간 동안 △폭염 대비 작업계획 수립 여부 △안전 시설물 및 휴게시설 설치 운영 여부 등 폭염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사 현장의 자발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도 함께 배부한다.아울러 점검 대상인 대형 공사현장 외에도 관내 일반 건설현장 199개소에 홍보물을 추가로 발송 할 계획이다.시는 현장 점검 중 발견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근로자 안전에 큰 위험 요인이 있다고 판단되는 현장에는 공사 중지, 시설 개선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올해 위력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선제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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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족센터, 부부의 날 기념행사 ‘평생동행, 다시 쓰는 부부 이야기’ 성료
서산시가족센터, 부부의 날 기념행사 ‘평생동행, 다시 쓰는 부부 이야기’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가족센터는 부부의 날을 맞아 중장년기 부부관계 재정립을 위한 2026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 평생 동행, 다시 쓰는 부부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결혼 30년 이상 된 서산시 거주 부부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부부의 삶을 되돌아보고 서로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됐다.지난 4월 진행된 1회기에서는 부부가 함께하는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통해 결혼 당시의 설렘과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5월 21일 부부의 날에는 2회기 행사로 기념식과 모범부부 표창,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부부를 선정해 표창하고 부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마지막 3회기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주 한옥마을에서 ‘두 번째 허니문’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참여 부부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관광, 부부 간 대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추억을 쌓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유곤·조숙 부부는 “결혼 후 가족을 위해 바쁘게 살아오느라 부부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다시 바라보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전주에서 보낸 두 번째 허니문은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류순희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부부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중장년기 부부관계는 건강한 가족과 지역사회의 기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한 가족문화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가족교육, 부부관계 향상 프로그램, 가족친화 문화 조성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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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총 19개 종목에 42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야구소프트볼,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국학기공, 우드볼이다.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해 열렸으며 13일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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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 전력 판매액 ‘10억원 돌파’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 전력 판매액 ‘10억원 돌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이 생활 쓰레기를 자원으로 전환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시는 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을 증기터빈을 운용하는 데 활용한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8983 h의 전력을 생산했다고 밝혔다.1~5월까지 2만 5000여 톤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했으며 생산된 전력은 한국전력공사에 약 10억 250만원에 판매돼 시 재정으로 환원됐다.올해 총 20억원 상당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해당 시설은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 체험 관광시설로 구성된다.생활 쓰레기 처리로 발생한 폐열은 사우나, 찜질방,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 주민편익시설 운영에도 활용되고 있다.주민편익시설은 지난 4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이용자 수는 5월까지 총 2700여명이다.아울러 전망대와 어드벤처 슬라이드 등 체험 관광시설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약 5000명이 이용했다.한편 광역 소각시설에는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먼지 등 배출가스 및 유해 물질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굴뚝 배출가스 연속 자동 측정기’ 가 설치됐다.광역 소각시설 운영 후 5월 31일까지 일평균 배출 농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통합환경 기준보다 낮은 것으로 측정됐으며 이는 한국환경공단 관제센터에 전송되고 있다.시는 지난 1월 15일부터 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출 농도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표출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자원화하고 지역 주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효자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자원순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에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시민 참여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아카데미’ 가 운영되고 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