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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산 감자 500㎏’ 국제 크루즈선 선적
서산시, ‘팔봉산 감자 500㎏’ 국제 크루즈선 선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팔봉산 감자 500 을 선적했다고 밝혔다.이날 코스타세레나호에는 승객 2000여명, 승무원 1100여명 등 3200여명이 탑승했다.팔봉산 감자는 선내 승무원 등 크루즈선 관계자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자 선적됐다.아울러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뜸부기 쌀, 6쪽 마늘, 생강한과, 감태, 어리굴젓 등 10여 종의 지역 농특산물을 알렸다.시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과 팔봉산 감자의 선적이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농가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크루즈선 출항과 연계한 이번 홍보가 서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가 개최될 예정이다.팔봉산 감자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행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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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성보건진료소 건강 걷기대회 성료
서산시, 산성보건진료소 건강 걷기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지곡면 산성보건진료소 일원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성보건진료소와 진료소 운영 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9시부터 참가자 등록이 시작돼 약 400명이 참여했고 지곡면 산성리 어르신들의 공연, 기념식, 축사 등이 진행됐다.걷기 구간은 산성보건진료소부터 중왕저수지 상류 부근까지 이어진 3개 코스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왕복 2·4·5 코스 중 한 개를 선택했다.시는 걷기 코스 중간 어르신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으며 완주자에게는 건강꾸러미를 제공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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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성료
서산시, 2026년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산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AI·드론·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AI·드론·디지털로 미래를 여는 서산교육’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홍보관과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홍보관에서는 교육발전특구를 소개하고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체험 부스에서는 VR 기반 창의과학 체험, AI 활용 동화 만들기 및 디지털 창작 체험, 항공객실 승무원 체험 등이 운영됐다.한서대학교 동아리 공연, 벌룬 퍼포먼스, 춤 대결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도 이어졌다.미래교육과 꿈을 주제로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호수공원 미술대회’ 가 열려 지역 초등학생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 학생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85억원을 지원받았다.이를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AI·모빌리티 기반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 해봄센터’를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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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3년 연속 취항 ‘해양관광 중심지 도약’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3년 연속 취항 ‘해양관광 중심지 도약’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3년 연속 모항 국제 크루즈선 취항으로 글로벌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한다.시는 13일 오후 2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가 승객 2100여명과 승무원 1100여명을 태우고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했다고 밝혔다.코스타세레나호는 총톤수 11만 4000톤, 길이 290m, 전폭 35m 규모의 국제 크루즈선으로 이날 오전 7시경 서산 대산항에 입항했다.해당 크루즈선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했으며 이번이 마지막 출항이다.6박 7일의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 대만 기륭을 거쳐 19일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이번 일정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1박 2일간 체류하며 주야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오버나잇’ 이 포함됐다.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 관계자 30여명은 코스타세레나호에 승선해 주요 시설과 객실을 점검했다.또한, 국내외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크루즈 산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출항 전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관광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팔봉산 감자 500 가 코스타세레나호에 선적됐다.농특산물 홍보 부스에서는 우수한 품질과 맛을 가진 지역 농특산물이 전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시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가 관광 홍보 부스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지역 관광지를 홍보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3년 연속 모항 출항으로 서산 대산항이 글로벌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크루즈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오는 6월 27일 충남 최초로 기항하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의 ‘비지오호’ 가 서산 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시는 3년 연속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항을 통해 서산 대산항의 선박 수용 능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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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개인택시 신규 면허증 수여식 개최
서산시, 개인택시 신규 면허증 수여식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법인택시·시내버스 운수종사자 9명에게 개인택시 신규 면허증을 발급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신규 면허증 발급 대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면허증 수여식이 개최됐다.면허증 발급 대상자는 택시 종사자 8명과 버스 종사자 1명으로 이들은 장기간 무사고 운전 경력을 유지하며 지역 교통안전에 이바지했다.서산시에서 개인택시 신규 면허증이 발급된 것은 2009년 이후 약 17년 만이다.지난 2월 개인택시 신규 면허 모집이 이뤄졌으며 총 26명의 운수종사자가 신청했다.시는 ‘개인택시 면허 업무 처리규정’에 따라 자격 및 결격 심사, 무사고 운전 경력 산정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했다.시는 이번 면허 발급이 택시 공급 부족을 해소해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택시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법인택시업계 관계자는 “이번 면허 발급은 오랜 시간 현장에서 헌신해 온 법인택시 종사자들의 간절한 바람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랜 기간 시민의 발로서 안전한 운행에 힘써주신 운수종사자들이 개인택시 면허증 발급이라는 결실을 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제5차 택시총량제 시행으로 서산시 택시 총량은 기존 378대에서 387대가 됐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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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90억원 부과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7만 5240건에 대해 약 90억 61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자동차등록원부를 기준으로 관내 자동차, 건설기계, 배기량 125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세는 6월에 전액, 10만원 초과인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에 절반씩 부과된다.단,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연납한 대상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지방세 관련 시스템 정비가 예정돼 당초 6월 30일까지였던 기한이 연장됐다.정비는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까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진행되며 해당 시간에는 지방세 관련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납세 고지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 발송되며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에게는 이메일 금융 앱, 위택스를 통해 전달된다.고지서가 없더라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통장 등으로 조회 후 납부할 수 있다.또한, 자동이체,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지방세 납부 ARS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안상기 서산시 세정과장은 “자동차세는 서산시 지역개발에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지연에 따른 가산세 부과나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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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합동 점검 완료
서산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합동 점검 완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관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로 인한 전기설비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진행됐다.점검 대상은 시가 설치·관리 중인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27기로 시와 전기안전관리 업체가 합동으로 시설 전반 상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배·분전반, 인입선 상태 △충전기 외관 및 충전케이블 손상 여부 △침수 우려 구간 배수 상태 확인 등이다.점검 결과, 안전상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고 이용에 일부 불편이 있을 수 있는 장비는 신속히 보수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서산문화복지센터에 급속 충전시설 2기를 설치 중으로 7월부터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의 안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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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6월 무료 골밀도 검사 확대 추진
서산시, 6월 무료 골밀도 검사 확대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무료 골밀도 검사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존 무료 검사 대상은 국가유공자 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6월 30일까지 국가유공자 유가족도 무료로 골밀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골밀도 검사는 저선량 방사선 스캔 방식을 이용, 척추와 고관절 부위를 촬영해 뼈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특히 골절 위험이 있는 주요 부위를 정밀 분석할 수 있어 건강한 노후를 위한 필수 건강관리 검사로서 주목받고 있다.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병의원과의 연계 체계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산시보건소 영상의학실을 통해 검사 일자를 예약하고 예약한 날 방문하면 된다.검사 당일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은 국가유공자증, 유족증 등 증빙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는 뼈 건강 유지와 골다공증 예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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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집중안전점검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
서산시, 집중안전점검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집중안전점검 대상지를 주민이 직접 발굴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제도는 일상 속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의 안전점검을 주민이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신청할 수 있는 점검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옹벽, 교량, 생활 주변 위험시설 등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집중안전점검은 지역 내 각종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매년 추진된다.민간 전문가 등을 통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안전 관리 상태를 종합 점검한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관리 주체와 협의해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진다.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안전 취약계층 관련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90개소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추진됐다.시는 현재 62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남은 대상지와 추가 접수 대상지에 대해 내실 있는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이호선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이번 점검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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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면, ‘청렴 다짐 이장회의’로 생활 속 청렴 실천 앞장
서산시 팔봉면, ‘청렴 다짐 이장회의’로 생활 속 청렴 실천 앞장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 팔봉면에서는 10일 전북 무주군 덕유산 일원에서 22개 마을 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이 빛나는 특별한 이장회의’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 행사는 6월 팔봉면이장단협의회 정기회의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마을 대표인 이장들과 함께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다짐함으로써 깨끗하고 신뢰받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먼저 이장회의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이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공유했다.이어 참석자를 대표해 신현철 팔봉면이장단협의회 회장이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마을 운영과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함께한 이장들도 서약 내용을 함께 되새기며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덕유산 등산 코스를 따라 진행된‘청렴 다짐 산행’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과 마을 현장에서 청렴을 생활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동구 팔봉면장은 “이번 특별한 이장회의를 통해 마을 대표인 이장님들과 청렴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청렴한 팔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팔봉면은 ‘청렴의 날’ 운영과 사회단체와 연계한 청렴 캠페인, 청렴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청정 팔봉’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