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와 치매관리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와 치매관리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4일 당진시보건소가 당진시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와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방문요양 및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조기검진 및 고위험군 발굴 △치매안심센터 등록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 보급 △치매파트너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참여 확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한다.또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 전문교육을 지원하고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박윤희 당진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노인장기요양기관과 치매안심센터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
당진시 신평면, 침수 피해 주민 대피용 민관협력체계 구축
당진시 신평면, 침수 피해 주민 대피용 민관협력체계 구축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3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대비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협력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력체계에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와 신평파출소, 신평119 안전센터를 비롯해 민간 보트를 보유하고 구조 활동에 참여하는 문성호 씨가 함께 참여해 침수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와 구조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침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초기 대응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신평면은 삽교천 수위 상승에 따른 저지대 침수 우려가 반복되는 지역으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함께 삽교천 준설 등 근본적인 재해 예방 대책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하천의 원활한 통수능력 확보가 재해 예방을 위한 국가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재난은 행정기관만의 힘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경찰·소방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복하는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삽교천 준설 등 항구적인 대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동만 신평119안전센터장은 “침수 취약지역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서는 구명보트 등 구조장비 확보가 상시 배치되는 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7-15
-
서산시, 청렴문화 콘서트 개최
서산시, 청렴문화 콘서트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청렴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콘서트는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 370여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시는 ‘청렴으로 빛나는 도시, 청렴으로 하나되는 서산’을 주제로 문화 공연과 청렴 특강, 청렴 퀴즈 등을 운영했다.문화 공연으로 진행된 뮤지컬은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공직자의 마음가짐을 전해 큰 호응을 받았다.청렴 특강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이 시장은 청렴 퀴즈를 통해 청렴 행정 실천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유연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근본적인 가치이고 시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
서산시, 필리핀 여행업자 대상 성지순례 인프라 홍보
지난 14일 필리핀 여행사 상품 개발 담당자 등이 해미국제성지를 현장 답사했다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필리핀 여행업자를 대상으로 관내 성지순례 인프라를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날 필리핀 여행사 상품 개발 담당자 6명,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 관계자 1명은 해미국제성지와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를 현장 답사했다.답사는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와 충남도가 추진 중인 팸투어 일정 중 하나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해미국제성지의 역사,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의 의미를 살펴보고 외국인 관광환경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여행사 담당자들은 이날 답사를 토대로 필리핀 현지 맞춤형 성지순례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한편 필리핀은 인구 약 80%가 가톨릭 신자로 시는 2027년 세계청년대회 개최 시 많은 필리핀인이 순례를 위해 해미국제성지 일원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는 해미국제성지를 중심으로 종교·역사 관광자원을 홍보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필리핀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해미국제성지를 중심으로 한 서산의 종교·역사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7-15
-
서산시, 비지오호 8월 1일 기항 수용 태세 개선 ‘총력’
서산시, 비지오호 8월 1일 기항 수용 태세 개선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재기항을 앞두고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에 머리를 맞댔다.시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소속 비지오호가 오는 8월 1일 재기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선박으로 충청권 최초로 지난 6월 27일 서산 대산항에 기항했다.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부시장, 한국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서산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비지오호가 약 한 달 만에 서산을 다시 찾는 만큼, 첫 기항 때보다 개선된 수용 태세를 구축할 방안을 모색했다.중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한 통역 및 결제 수단 확대, 안내판 정비, 체험 프로그램 확대 및 관광 코스 다변화 등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알리·위챗페이 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는 동부·해미전통시장에 더해 간월도와 대산읍 등 주요 상권에도 해당 결제 시스템을 확대하기로 했다.중국인 관광객과 상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통역 인력 확보, 전통시장 상인 대상 인공지능 통역 앱 교육 등 방안도 논의됐다.지역 대표 관광지인 해미읍성 내에는 한복과 국궁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즐길 거리를 늘리기로 했다.관광 코스 다변화를 위해 해미국제성지, 서산버드랜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등을 추가로 여행사에 제안하기로 했다.이 밖에도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내 캐릭터 포토존 운영, 공공 와이파이 환경 점검, 응급조치 지원체계 구축 등 과제를 점검했다.또한, 서산시 자율방범연합대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변 교통 및 질서 유지에 힘쓰기로 했다.비지오호는 8월 1일 오전 8시경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할 예정이며 시는 1500여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법무부 소속 출입국 심사관들은 서산 기항에 맞춰 7월 30일 중국 천진에서 비지오호에 승선해 출입국 선상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한층 개선된 관광객 수용 태세를 선보일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힘을 모을 것”이라며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산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국제 크루즈선의 기항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할 방침이다.
2026-07-15
-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안부와 영양 담은 ‘건강한 여름나기 두유 나눔’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안부와 영양 담은 ‘건강한 여름나기 두유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4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두유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복지·건강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두유 50박스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과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복지이장 등 선장면 인적안전망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두유를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위기 징후를 살펴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진화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꾸준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폭염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복지·건강 특화사업과 안부 확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5
-
아산시 온양4동,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온양4동,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4동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복지 취약계층에 반찬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온양4동은 반찬을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 예방 안내문을 함께 배부하고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캠페인에서는 △갑작스러운 실직·휴폐업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 △공과금·월세 체납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 △질병·장애·고령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구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 등을 주요 발굴 대상으로 안내했다.온양4동은 반찬 전달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추가적인 복지 욕구가 확인될 경우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온양4동장은 “단순한 후원물품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주민 여러분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발견 시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온양4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와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7-15
-
예산군, 재난관리 역량 인정받았다… 2026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5개 분야 38개 지표를 기준으로 안전교육과 홍보, 시설물 안전관리, 재난대응체계, 협력체계 구축 등 재난관리 전반을 평가했다.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재난관리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자원통합관리시스템 활용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구축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재난취약시설 정기 안전점검과 실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또한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과 각종 사회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최재구 군수는 “이번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운데 모든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대형화·복합화되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협의회 정성 가득 삼계탕과 수박으로 건강한 여름 응원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협의회 정성 가득 삼계탕과 수박으로 건강한 여름 응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4일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복날 맞이 삼계탕, 수박 나눔행사’를 열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복날을 맞아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수박을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33가구에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전달까지 직접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황선민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
아산시 신창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창구·캠페인’ 운영
아산시 신창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창구·캠페인’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신창면은 14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커지는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인주의화와 이웃 간 소통 단절로 복지 위기 가구 발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주민 생활 현장 중심의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아산시보건소 등 지역 인적 안전망 회원들은 신곡1리 마을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도 자기진단을 실시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제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특히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심층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복지 정보를 안내하며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신창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민간 보건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매칭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사후 모니터링할 방침이다.이명호 신창면장은 “주민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숨은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고독사 위기를 조기 예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맞춤형 홍보를 통해 복지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