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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 어르신 실종 막는 ‘스마트태그’ 지원
부여군, 치매 어르신 실종 막는 ‘스마트태그’ 지원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치매 어르신의 배회로 인한 실종 사고를 예방하고 가족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태그 배회감지기’무상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배회 경험이 있거나 실종 위험이 큰 어르신으로 1인당 1개씩 무상 지급된다.‘스마트태그’는 치매 어르신의 겉옷이나 가방 등에 부착하는 열쇠고리 형태의 소형 전자기기다.보호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대상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실종 시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가정 복귀를 돕는다.기존 손목시계형 GPS 배회감지기는 매일 충전해야 하고 어르신이 기기를 임의로 풀거나 외출 시 착용을 잊는 경우가 많아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반면 스마트태그는 배터리 수명이 최대 500일로 길고 평소 자주 들고 다니는 소지품에 쉽게 부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부여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보급과 함께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지문 등 사전 등록제를 함께 운용하고 있다.유재정 부여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어르신의 배회로 인한 실종사고를 적극 예방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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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농업부, 대한민국 농업수도 부여군을 찾다
우즈베키스탄 농업부, 대한민국 농업수도 부여군을 찾다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지난 6월 16일 부여군수 당선인 사무실에 낯선 이방인들이 방문했다.우즈베키스탄 농업부 차관을 필두로 한 농업관련 국장과 민간 대사 등 6명이 부여군수 당선인을 찾아 축하 인사를 건넸다.이와 함께 올해 우즈베키스탄에서 벼농사, 씨감자 생산 등 부여군이 보여준 우수한 선진 농업기술의 전파와 눈부신 성과에 대해 우즈베키스탄 정부 차원의 감사와 당선인이 펼칠 새로운 농업정책에서도 지속적인 양국의 협력을 부탁한다고 방문의 이유를 밝혔다.이날 당선인과의 만남 전에 이들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정부 차원에서 의욕적으로 육성하려는 작물인 인삼과 표고버섯 등에 대한 부여군의 선진 농업기술을 업체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확인하며 혁신적인 농업기술의 도입 필요성을 확신했다.현재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벼농사 시범단지뿐만 아니라, 부여군과 협력해 다양한 선진 K-농업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식량 안보를 확보하고 주변의 중앙아시아에 수출하길 기대하고 있다.이어 부여군 농업 전문가의 우즈베키스탄 현지 교육과 우즈베키스탄 연수생의 부여군 연수 등 국제농업기술교류의 중요성을 공감하면서 향후 부여군과 충남대의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투호타무로드 우즈베키스탄 농업부 교육국장은 “향후 부여군과의 교류에 있어 일방적인 원조가 아닌 초빙 전문가에 대한 강사료와 교육연수생의 교육예산 확보 등 기술 이전에 대한 상호주의적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우즈베키스탄은 기술을 이전받고 부여군의 농업기업들은 관련 자재와 설비를 수출할 수 있는 상생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당선인은 “멀리 축하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7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오신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버섯, 토마토 등 15년 연속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은 굿뜨래농산물의 우수성은 이미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에 자랑할 만한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이어 “부여군수 취임 후 부여군을 대한민국의 농업수도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 또한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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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목재체험 행사 개최
목재체험 행사 배너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6월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만수산자연휴양림에서 매주 금·토·일요일 목재체험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만수산자연휴양림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목재제품 만들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이 목재의 특성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목재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목재는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실내장식에 활용하면 심리적 안정감 및 스트레스 감소의 효과를 줄 수 있으며 건축재로 쓰일 경우 정하중에 2배 정도의 충격하중을 견딜 수 있고 철재보다 열팽창이 적은 특성이 있다.이와 함께 친환경 시대에 주목받는 소재로서 우수한 에너지 흡수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이번 행사를 통해 숲과 목재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목재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휴양림 내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이용객 만족도를 높여 ‘만수산자연휴양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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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면 새마을협의회,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에 걸쳐서 ‘2026년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농촌 지역의 영농 폐기물 및 생활 속 재활용품을 체계적으로 수거해, 외산면 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15일에는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창고에서 분리수거 및 정리 작업이, 16일에는 장암면 공공재활용선별장에서 수거·운반 작업이 각각 진행됐으며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새벽부터 한마음으로 땀 흘리며 활동에 임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고철, 농약 용기류, 폐비닐,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등 약 3만5868kg에 달하는 재활용 자원을 수거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이는 지난해 행사 대비 수거량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외산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의 적극적인 실천 노력의 결과이다.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새벽부터 참여해서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외산면의 환경 정화를 위해 적극 동참에 주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숨은자원 모으기 상반기 행사를 통해서 외산면이 더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로 발전하고 있음을 느끼며 앞으로도 환경 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최용준 외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있는 외산면 새마을협의회원 모두의 노력이 외산면을 더 살기 좋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행정 차원에서도 환경 정화와 자원 재활용 활동을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녹색 마을, 외산면’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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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패 취약분야 맞춤형 청렴 교육 진행
부여군, 부패 취약분야 맞춤형 청렴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16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부패 위험이 큰 업무 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보조금·인허가·계약·재세정 분야 직원들이 실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밀착형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장재성 교수가 강사로 나서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과 실제 적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특히 부패 취약분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반 유형을 짚어보고 업무 상황별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강조됐다.부여군은 상반기 전 직원 교육과 간부공무원 교육에 이어 이번 분야별 맞춤형 교육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청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취약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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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행복채움밥상 사업, 독거노인 건강과 이웃사랑 함께 챙긴다
장암면 행복채움밥상 사업, 독거노인 건강과 이웃사랑 함께 챙긴다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장암면은 지역 내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행복채움밥상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행복채움밥상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정기적으로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관내 6개소의 행복밥상 운영 업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참여 업소들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지역사회 돌봄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단을 제공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정기적인 식사 지원을 통해 결식 예방과 생활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행복채움밥상 사업은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독거노인들에게는 따뜻한 한 끼 식사 이상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참여 업소들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임영규 장암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채움밥상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업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독거노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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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NGOK 영상으로 부패 신고 대응 훈련 진행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부여군은 보조금·인허가·계약 등 부패 취약 분야별 신고 대응 모의훈련 영상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전 직원에게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군 소속 직원 6명이 직접 출연해 △보조금 정산 허위 작성 △인허가 처리 관련 금품 제공 △입찰 정보 사전 누설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상황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잘못된 대응과 올바른 대응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직원들이 부패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처법을 현장감 있게 익힐 수 있었다는 평이다.영상 시청 후 각 부서는 퀴즈 정답 확인과 함께, 부서별 청렴 다짐을 내부 게시판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군 관계자는 “단순 교육을 넘어 직원들이 영상 제작에 참여하고 부서별로 스스로 다짐을 작성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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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부여군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7일 밝혔다.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된다.1월 또는 3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또한, 6월에는 연납 신청을 통해 하반기분 자동차세의 2.5%를 공제받을 수 있다.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방문 △CD ATM 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위택스 앱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 3%가 부과되며 체납이 지속되면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재무회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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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충청남도 시군 평가 ‘종합 1위’ 달성
부여군, 2026년 충청남도 시군 평가 ‘종합 1위’ 달성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이 충청남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시군 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 합동평가와 연계한 각종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부여군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충남 15개 시군 중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특히 이번 종합 성적 1위는 부여군이 충청남도 시군 평가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적으로 군은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확보했다.부여군은 각종 행정지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실적 관리,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이 평가받았다.정량평가에서는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실적 관리와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으며 정성평가에서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우수 시책 발굴과 적극적인 추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부여군은 그동안 지표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진 지표에 대한 원인 분석과 보완 대책 마련에 집중해 왔다.또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우수사례 발굴 및 연계사업을 추진하는 등 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이번 성적은 특정 분야에 한정된 성과가 아니라 행정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군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부여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과 핵심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시군 평가 종합 1위 달성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자,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해 온 군정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 지자체로서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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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4차 문화여행”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4차 문화여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충남도립대학교 노인 마음치유 힐링 캠프와 연계해 이용 회원 40명과 함께 전라남도 나주와 함평 일대에서 문화여행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여행은 평소 장거리 나들이가 어려웠던 복지관 회원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오전, 회원들은 국립나주숲체원을 방문해 숲 해설사와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점심식사 후에는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정원과 전시를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이어 딸기농장에서 딸기잼과 딸기청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문화여행에 참여한 한 회원은 “숲체원과 함평엑스포공원 관람, 딸기잼 만들기 체험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회원님들의 밝은 웃음 속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