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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부여군,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세부 실행계획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간 서동공원 궁남지와 부여 원도심 일원에서 ‘사랑의 시작, 연꽃 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개최된다.부여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외부 관광객 유치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운영 방식 전반에 걸쳐 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추진 방향은 △전문성 강화 및 AI 스마트 솔루션 도입 △폭염·장마 대응형 프로그램 편성 △축제 공간의 원도심 확장 △신규 콘텐츠 도입 △관람객 편의 및 친환경 운영 고도화 등이다.올해 축제는 주관을 (재)백제문화재단 부여문화관광진흥원으로 변경해 기획·운영의 전문성을 높였다.또한 주무대와 주요 주차장에 지능형 CCTV 를 설치하고 AI 통합관제 상황실을 운영해 관람객 밀집도와 이동 동선을 실시 간으로 분석하는 등 스마트 축제 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다.관람객은 24시간 모바일 AI 챗봇 ‘AI Ask Me’를 통해 공연 일정, 체험 프로그램, 주차장, 화장실, 푸드트럭 등 축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기상 여건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편도 이뤄진다.부여군은 7월 초 폭염과 장마 가능성을 고려해 낮 시간대에 주무대 공연을 최소화하고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하는 대신, 오후 6시 이후에 공연과 핵심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배치하는 ‘주저야고’방식으로 축제 프로그램을 재편했다.주무대 객석에는 대형 루프 트러스 그늘막을 설치하고 캠핑 의자 800개와 테이블 200개를 배치해 쉼터형 관람 공간을 조성하며 쿨링존도 총 13개소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축제 공간은 기존 궁남지 중심에서 부여 원도심까지 확대된다.주간에는 부여중학교에서 물과 버블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물총대전’ 이 운영되고 △야간에는 부여군청과 시외버스터미널, 성왕로터리, 부여중학교를 잇는 약 2km 구간에서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 가 펼쳐질 예정이다.퍼레이드에는 연기자 73명과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해 LED 의상과 플로트카, 정지공연을 결합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인다.이와 함께 △무선 헤드셋을 활용한 ‘사일런디스코’△LED 미디어 우산을 활용한 ‘궁남지 별빛우산 산책’△백제 전통놀이와 얼음 체험을 결합한 ‘웰컴 투 서동’, ‘굿즈 팝업스토어’등 신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축제 기간 매일 밤 수상무대에서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주제공연 ‘궁남지 판타지’ 와 불꽃놀이가 진행된다.개막 식 축하공연에는 노라조가 출연하고 2일 차에는 싸이버거와 쏘킴, 폐막 일에는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가 이어질 예정이다.관람객 편의도 강화한다.푸드트럭은 기존 10개소에서 15개소로 확대하고 분산 배치해 혼잡을 줄이며 굿뜨래 장터를 운영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연계한다.무료 셔틀버스 8대는 2개 노선으로 밤 11시까지 운행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축제장 내 ‘일회용품 ZERO’ 캠페인과 다회용기 수거함 운영을 통해 친환경 축제 전환도 지속 추진한다.부여군 관계자는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는 기상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면서 AI 기술과 트렌디한 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궁남지의 아름다운 연꽃과 부여 원도심의 활기가 어우러져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상생과 감동의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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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청소년의 달 기념 성장 포럼’ 개최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청소년의 달 기념 성장 포럼’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지역 청소년의 정주 환경을 함께 모색하고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2026년 청소년의 달 기념 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최근 지역사회가 직면한 지역소멸 문제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부여에서 일상을 보내는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의 정주 여건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논의 주제는 복지, 교육, 문화, 일자리 등 청소년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구성됐다.포럼에는 부여군청소년참여위원회, 아동참여위원회, 또래상담연합회, 학생회 등 지역 청소년 참여 기구가 함께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발제자와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또한 참여 청소년들의 질의응답과 총평이 이어지며 포럼의 의미를 더했다.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정주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는 지역사회 정책 방향과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와 발언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청소년의 상담·복지 지원 전문기관인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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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급식지원센터, ‘안전한 식탁 이야기’ 교육 개최
부여군 급식지원센터, ‘안전한 식탁 이야기’ 교육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8일 부여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안전한 식탁 이야기’집합교육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자리에서 센터가 하반기를 겨냥해 야심 차게 준비한 신규 프로그램 아작아작 꿀꺽 탐험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주사위 놀이와 보드게임을 통해 식재료를 자연스럽게 탐색하고 음식을 굴리고 씹는 과정을 마치 즐거운 모험처럼 느끼게 설계했다.교직원 특강은 보육과 영양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지닌 신혜원 교수가 어린이의 연령별 맞춤형 식사 예절 지도 방안을 전달할 예정이다.이어지는 교육 설명회에서는 현장 보육교사들과 센터 영양사가 함께하는 ‘4인 소규모 조별 수업’협업 모델을 제시한다.아울러 식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 예방 조리법과 응급처치법도 함께 다뤄 교사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식탁’의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부여군 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센터와 어린이집이 손을 맞잡고 부여의 건강한 미래가 될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식사 시간을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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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ESG 실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추진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여군 남면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공단 임직원 20여명이 딸기 농가를 방문해 딸기 잔사 제거와 비닐하우스 환경 정비 등을 함께 진행했다.김주희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농촌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농촌 일손 돕기를 비롯해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이웃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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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을 위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을 위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관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 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군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15일 (주)대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 21일부터 부여군 보훈회관에서 주 1회 1시간씩 총 24회에 걸쳐 보훈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 대상은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27명이며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치매 인지교육을 중심으로 정서 교류, 사회적 관계 형성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중식도 함께 제공해 참여 편의를 높였다.부여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보훈 예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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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다각적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다각적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외출 유도형 쿠폰 지원사업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 환경 개선사업 △고독사 대상자 특수청소비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먼저 외출 유도형 쿠폰 지원사업은 행복이음 고독사 위험군 등록 대상자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대상자에게는 생필품 구매와 식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원해 외출과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간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와 청소를 지원하는 주거 환경 개선사업도 추진한다.고독사 위험군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환경을 정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아울러 무연고 저소득층 고독사 가구를 대상으로 특수청소비를 지원해 폐기물 처리와 특수청소 등을 실시하고 사망가구의 주거 환경을 신속하게 복구함으로써 지역사회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며 “고독사 위험군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읍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협력해 사업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간 인적안전망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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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부여군,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5월 31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아동이 주도하는 정책 참여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제4기 위원은 공개 모집과 기관 추천을 통해 총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아동참여위원과 옴부즈퍼슨,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해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위원들은 앞으로 워크숍과 아동정책 제안 활동 등을 통해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중점사업인 아동 참여 리빙랩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아동 참여 리빙랩은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토론과 조사, 아이디어 제안 과정을 거쳐 해결 방안을 만들어 가는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위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동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동이 행복한 부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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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 ‘농사랑카페’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농업기술센터-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 ‘농사랑카페’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와 센터 내 휴게 공간인 ‘농사랑카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센터 교육생,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상 속 작은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마련됐다.카페는 무료 제공이 아닌 이용자들의 ‘자율 기부’방식으로 운영된다.권장 후원 금액은 커피 1잔당 1500원, 음료 1캔당 1000원이며 모인 후원금은 최소한의 재료비를 제외하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공공기관 탄소중립 실천에 발맞춰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제한한다.종이컵이나 플라스틱컵 대신 다회용기를 비치하고 전용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다회용기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센터 내 일회용 쓰레기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친환경적인 휴게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고승현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커피 한 잔이 이웃에게는 따뜻한 희망이 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대환 소장은 “따뜻한 나눔을 위해 선뜻 나서주신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사랑카페가 이웃 돕기를 실천하는 소통의 장이자,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친환경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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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국악의 향기 속으로” 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공연, 3개월째 성황리 운영
작 ‘유종지미’를 시작으로 군민 및 관광객 호응 이어져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충남 부여군에서 열리고 있는 전통의 멋과 흥, 부여군충남국악단의 ‘2026 토요상설 국악공연’ 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지난 3월 7일 부여군 국악의 전당에서 개막한 올해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마다 무대에 오르며 약 3개월간 충남 문화예술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상설공연의 막을 연 ‘유종지미’는 ‘끝맺음의 아름다움’ 이라는 뜻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전통의 흐름 속에서 국악이 지닌 완결된 미학을 온전히 느끼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기악과 소리, 풍물,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가 어우러지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전통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해설을 곁들여 매회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주말을 맞아 백제 왕도 부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역사적 정취와 함께 국악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또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개설했다.새롭게 단장한 SNS 채널을 통해 공연 일정과 사진, 그리고 국악을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부여군충남국악단 관계자는 “지난 3월 공연 시작 이후 매주 국악의 전당을 찾아주시는 관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음악 본연의 멋을 살린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는 한편 새로 개설된 SNS 를 통해 관객 여러분과 더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 국악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관람 문의는 부여군충남국악단 또는 아래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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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국악의 향기 속으로” 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공연, 3개월째 성황리 운영
작 ‘유종지미’를 시작으로 군민 및 관광객 호응 이어져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충남 부여군에서 열리고 있는 전통의 멋과 흥, 부여군충남국악단의 ‘2026 토요상설 국악공연’ 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지난 3월 7일 부여군 국악의 전당에서 개막한 올해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마다 무대에 오르며 약 3개월간 충남 문화예술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상설공연의 막을 연 ‘유종지미’는 ‘끝맺음의 아름다움’ 이라는 뜻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전통의 흐름 속에서 국악이 지닌 완결된 미학을 온전히 느끼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기악과 소리, 풍물,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가 어우러지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전통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해설을 곁들여 매회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주말을 맞아 백제 왕도 부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역사적 정취와 함께 국악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또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개설했다.새롭게 단장한 SNS 채널을 통해 공연 일정과 사진, 그리고 국악을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부여군충남국악단 관계자는 “지난 3월 공연 시작 이후 매주 국악의 전당을 찾아주시는 관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음악 본연의 멋을 살린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는 한편 새로 개설된 SNS 를 통해 관객 여러분과 더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 국악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관람 문의는 부여군충남국악단 또는 아래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