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최재구 예산군수, “사업은 더 빠르게·공약은 더 현실적으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지난 7월 8일 정기인사를 마친 이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민선9기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군은 오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 와 ‘민선9기 예산군수 공약 사전검토 보고회’를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첫 정기인사 이후 열리는 업무보고로 주요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 국 단위 일괄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별 현안을 중심으로 순차적인 보고와 심층 토론을 진행하며 주요사업의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더 세밀하게 점검하고 사업별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필요한 사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민선9기 공약은 최종 확정에 앞서 사업별 추진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안, 법적·행정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유사하거나 연계성이 높은 공약은 통합 추진 여부를 함께 논의하는 등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전 검토를 진행한다.아울러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장이 총괄 보고를 맡고 세부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은 해당 팀장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이를 통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정책 토론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최재구 군수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사업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더욱 속도감 있게 만들어 가겠다”며 “공약 역시 실현 가능성과 실행력을 충분히 검토해 군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행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예산군, 7월 독립운동가에 윤봉길 의사… 숭고한 독립정신 되새긴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2026년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덕산면 출신 윤봉길 의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윤봉길 의사는 덕산면에서 태어나 25세의 짧은 생애 동안 농촌계몽과 의열투쟁으로 조국 광복에 헌신한 애국지사이다.윤 의사는 3·1운동을 계기로 일제 식민교육을 거부하고 학교를 자퇴한 뒤 한학을 익히며 민족의식을 키웠으며 이후 부흥야학원과 월진회를 세워 농민 계몽과 애국사상 고취에 앞장섰다.농촌운동만으로는 독립을 이룰 수 없다고 판단한 윤 의사는 1930년 중국으로 망명해 백범 김구 선생을 만나 한인애국단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항일투쟁에 나섰다.1932년 4월 상하이 훙커우공원에서 열린 일왕의 생일 및 상하이 점령 전승 경축식에서 단상을 향해 폭탄을 투척해 일제 침략 수뇌부를 처단했고 현장에서 체포된 윤 의사는 같은 해 12월 일본 가나자와 육군형무소에서 순국했으며 정부는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군청사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윤 의사의 생애와 독립정신을 담은 홍보물을 선보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윤봉길 의사는 예산이 자랑하는 청년 독립운동가이자 우리 민족의 영원한 표상”이라며 “군민 모두가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
예산군, 손글씨로 세대 잇는다… 청소년·어르신 참여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해학교와 연계해 어르신과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7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문해학교 어르신과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캘리그라피 기초와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익힌 뒤 손글씨를 활용한 작품을 함께 제작하며 작품 활동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씨로 표현하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소통하게 된다.특히 세대가 함께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물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최명락 관장은 “손글씨는 서로의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전하는 소통의 도구”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과 청소년이 세대를 넘어 공감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
예산군, 생활오수 걱정 덜었다… 신양 황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준공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총사업비 2억3600만원을 투입해 오수관로 120m를 신설하고 중계펌프장 1개소를 설치하는 ‘신양면 황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의 생활오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안정적으로 이송·처리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을 통해 하수관로와 배수 설비를 정비하면서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오수를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으며 미처리 생활하수의 하천 유입을 예방하고 악취를 줄이는 것은 물론 정화조 유지관리 부담도 덜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사업으로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공공수역 수질과 지역 위생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공공하수도는 주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이라며 “하수도 미보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수질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예산군, 맞춤형 입시정보 한자리에…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 성료
예산군, 맞춤형 입시정보 한자리에…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 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 및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지난 11일 군청 추사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대입 제도로 고민하는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성향에 맞춘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EBS 대표 강사 특강과 함께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1대1 진로상담은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별 맞춤형 진학 상담을 통해 진로와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군 관계자는 “대입 정보의 불균형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고민을 덜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
예산군 오가면,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추진
예산군 오가면,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협의회는 10일 주거 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새마을협의회의 정기 봉사활동이며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도배와 싱크대·장판 교체 작업 등을 진행했다.박순동 총부녀회장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며 “깨끗하게 정비된 공간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문식 오가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행정에서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0
-
예산군, 보훈가족에 따뜻한 응원 전했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위문품 기탁
예산군, 보훈가족에 따뜻한 응원 전했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위문품 기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10일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지역 내 국가유공자를 위한 위문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기탁기관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배우 정준호와 김동우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 고희준 예산군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김기택 6·25참전유공자회장, 이호연 월남전참전자회장이 참석했다.이번에 기탁된 위문품은 건강보조식품세트 400개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의 건강을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비롯해 교육·문화·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며 이번 군 보훈가족 지원도 나눔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최재구 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보훈가족 예우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준호 배우는 “6·25참전유공자분들을 비롯한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 저희 같은 대중문화예술인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군보훈단체협의회는 기탁받은 위문품을 각 보훈단체를 통해 지역 내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6-07-10
-
예산군 삽교읍, 삼계탕 한 그릇에 담은 온정… 취약계층 300명 건강한 여름 응원
예산군 삽교읍, 삼계탕 한 그릇에 담은 온정… 취약계층 300명 건강한 여름 응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0일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건강 가득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폭염에 대비해 기력이 약해진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해 삼계탕 300인분을 직접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했으며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면서 돌봄 사각지대를 살피는 계기가 됐다.장성종·박미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삼계탕 한 그릇에 이웃을 생각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나눠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도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숨은 자원 찾기, 환경정화활동,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10
-
최재구 예산군수, 지역경제·미래 성장 성과 인정받아… ‘지역신문의 날’ 행정대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최재구 군수가 7월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시상식에서 지방행정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하는 ‘지역신문의 날’ 시상식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 국민 권익 증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며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 약 340개 지역 언론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최재구 군수는 적극적인 국비 확보와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군 재정 1조원 시대를 열고 산업단지 조성과 예산시장 활성화 등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공격적인 기업 유치 활동으로 81개 기업을 유치해 1489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셀트리온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써왔고 3개 산업단지 조성을 지속 추진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투자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팜 확대와 농촌 정주환경 개선,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농업인 맞춤형 복지 지원 등을 통해 미래 농업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로컬푸드 활성화와 ‘예가정성’브랜드 육성으로 농특산물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체계 구축에도 성과를 거뒀다.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여성·아동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책을 확대하고 8년 만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 병원을 개설하는 등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했으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등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기반 확장에 힘써왔다.관광 분야에서도 예당호 권역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을 달성했으며 예산상설시장 오픈스페이스 조성과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예산시장 또한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또한 덕산온천 휴양마을과 추사서예창의마을 조성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예산맥주 페스티벌과 명주대상 등 차별화된 축제를 육성하며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에도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재구 군수는 “이번 행정대상은 군수 개인이 아닌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미래 성장동력을 더 확충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지역경제 활력을 이어가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의 더 큰 도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
-
예산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 실시… 검진비 22만원 전액 지원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농작업 관련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삽교읍복지회관에서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동검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전문 의료기관의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진행되며 군은 검진비 22만원 전액을 지원해 여성농업인이 비용 부담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검진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만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다.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검진 이후에는 건강 상태에 대한 사후 상담과 예방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이동검진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이동검진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병원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업 종료 시까지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군은 검진비 전액 지원과 이동검진 운영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농작업으로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영농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반복적인 농작업과 장시간 노동으로 근골격계 질환 등 건강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며 “검진비를 전액 지원하는 만큼 많은 여성농업인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환을 예방하는 기회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