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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안전망 강화… 온열질환 예방 총력
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안전망 강화… 온열질환 예방 총력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고용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문자메시지와 다국어 안내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체감온도에 따라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시원한 물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자제를 안내할 예정이다.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응급조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도 강화한다.군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도 함께 뒷받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폭염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모두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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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출입국 민원 7월에도 가까이서 해결하세요
예산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출입국 민원 7월에도 가까이서 해결하세요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7월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외국인등록 신청과 체류 관련 상담 등 출입국 민원을 군청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천안출장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7월 운영 일은 7월 14일과 28일이며 군청 민원실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외국인계절근로자의 외국인등록은 입국일부터 90일 이내 의무적으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 시 통합신청서와 여권, 증명사진, 숙소제공확인서 마약검사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방문해야 하고 서류가 미비하면 당일 접수가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는 농번기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행정기관 방문에 들이는 시간과 부담을 줄이는 현장 중심 서비스”며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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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잇는 화합 프로그램 본격 운영
귀농인 김민화 씨 설명으로 원주민이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귀농귀촌협의회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원주민과의 소통을 돕기 위해 ‘2026 함께하는 귀농귀촌 화합 및 정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군의 지원으로 협의회가 총사업비 1364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함께 다양한 체험과 교육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고 올해 총 10회에 걸쳐 읍면별 순회 운영된다.1회차 교육은 지난 7월 2일 오후 4시 광시면 동산리 마을회관에서 열렸으며 광시면 귀농인 김두식 씨가 모집한 원주민 24명이 참여했고 덕산면에서 표고버섯 농가를 운영하는 귀농인 김민화 씨가 강사, 노창진 씨가 보조강사로 각각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버섯 냉채 만들기와 수세미 체험에 참여하는 등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협력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연간 10회에 걸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하는 농촌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정적인 귀농·귀촌은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신뢰를 쌓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농촌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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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기요금 부담 던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대상 50가구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2억2212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사업을 신청한 100여 가구 가운데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관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태양광 설치 시 총설치비는 454만1000원이며 이 중 국비 165만원, 도비 60만원, 군비 140만원 등 총 365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자부담은 89만1000원이다.이번 사업으로 선정된 가구는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경우 매달 3 5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전기요금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 이루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신재생에너지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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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집 운영자들 사로잡은 농촌체험 팸투어 ‘큰 호응’
예산군, 어린이집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어린이집 14개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농촌체험 팸투어’ 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어린이집 운영자들이 농촌자원의 교육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향후 원아들의 단체 체험학습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관내 우수 농촌체험농장인 △전통예산옹기 △예산화수분꽃차농장 △알토란사과마을 등 3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각 농장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살펴본 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활동에도 직접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이 영유아의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과 생명 존중 인식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센터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어린이집과 체험농장의 연계가 확대되면서 지역 농촌체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농촌에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체험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체험농장을 잇는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안전하고 교육적인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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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꼭 필요한 곳엔 더 두텁게…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완료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확인조사는 총 1404가구를 대상으로 공적자료와 실제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소득·재산과 가구원 변동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급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조사 결과 생활여건 변화가 확인된 313건은 급여를 상향 조정해 보다 두터운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으며 나머지 1091건은 소득·재산과 가구원 변동 사항 등을 반영해 급여를 감액하거나 수급을 중지하는 등 총 1404건의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고 조정을 마쳤다.군은 이번 확인조사 과정에서 단순히 급여를 조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상담과 다른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썼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확인 조사를 통해 수급 자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변화하는 생활 여건을 신속하게 반영해 복지급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확인조사는 복지급여를 줄이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생활여건 변화에 맞춰 꼭 필요한 곳에는 지원을 확대하고 자격 변동은 신속하게 반영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필요한 군민에게 적기에 복지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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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과 정성 담은 무생채 김치 나눔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과 정성 담은 무생채 김치 나눔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6일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무생채 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회원들이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직접 담근 무생채 김치를 지역 내 소외계층 55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무생채 김치를 담근 뒤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정순자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담근 무생채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행정이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행복한 고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반찬 및 김장김치 나눔, 세탁 지원, 난방유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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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해로 끊긴 고덕면 상장리 일원 대천천 횡단 교량 다시 잇다
예산군, 수해로 끊긴 고덕면 상장리 일원 대천천 횡단 교량 다시 잇다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024년 7월 집중호우 시 교량 침하로 통행이 차단된 대천2무명교를 6월 말 재가설 완료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대천2무명교는 집중호우로 교량 침하가 발생해 긴급 통행 차단을 실시했으며 이후 정밀안전점검 결과 D등급으로 재가설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돼 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해 교량 전면 재가설 사업을 추진했다.군은 기존 피해 교량을 철거하고 집중호우와 하천 유량 증가에도 견딜 수 있도록 구조적 안전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교량으로 새롭게 설치해 안정적인 통행이 가능하도록 재해 대응 성능을 높였다.특히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 중 우회 도로 안내 및 공정 관리를 철저히 추진했으며 준공에 앞서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했다.군은 이번 상장리 737-9번지 일원 위험 교량 재가설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농기계와 영농 차량, 생활 차량의 이동 여건이 크게 개선되는 등 지역민의 일상 회복과 영농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교량의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내수해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하천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교량 유실과 침수 위험을 줄이는 등 재난 대응력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최재구 군수는 “대천2무명교량은 단순한 교량이 아닌 주민의 일상과 생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생활기반 시설”이라며 “이번 재가설을 통해 통행 안전은 물론 집중호우에도 견딜 수 있는 재해 대응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기후변화로 자연재난이 빈번해지는 만큼 재해 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선제적인 예방사업과 항구복구를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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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후 교량 정비 마무리… “안전 높이고 수명 늘리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노후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도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상반기 교량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정기안전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신양면 여래미교와 덕산면 대동교 등 관내 8개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을 실시했다.주요 공사 내용은 교면포장 정비와 방수공사, 교량이음장치 교체, 교량 난간 보수 등이며 구조물 표면보수와 단면보수도 함께 실시했다.특히 교량 상부는 방수 성능을 높이고 노후된 교량이음장치를 교체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교량의 성능을 회복하고 안전등급 향상과 통행 안전성을 높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노후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하는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를 지속 추진해 재난 발생 위험을 낮추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교량은 군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선제적인 보수·보강을 통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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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5리 군계획도로 병목구간 확장 개통
예산군, 예산5리 군계획도로 병목구간 확장 개통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군청사에서 예산상설시장으로 이어지는 주요 진입로인 예산읍 예산리 700-6번지 일원의 상습 교통정체와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예산5리 군계획도로 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7월 본격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200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13m에서 17m로 확장한 사업이며 차량 교행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보행 공간을 확보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함께 개선했다.해당 구간은 군청사와 예산상설시장을 연결하는 주요 생활도로이자 시장 이용객과 주민들의 통행이 집중되는 곳이며 그동안 도로 폭이 좁아 상습적인 병목현상과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보행 안전에도 어려움이 제기돼 왔다.사업은 지난 2022년 1월 착공했으나 보상 협의 과정에서 일부 지연을 겪기도 한 가운데 군은 지속적인 협의와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지난해 보상을 마무리하고 올해 상반기 지장물 철거를 완료했으며 6월 30일 아스콘 포장과 7월 1일 차선도색을 마치고 본격 개통했다.이번 개통으로 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 통행이 원활해져 차량 정체가 완화되는 것은 물론,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이 개선돼 교통사고 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최재구 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확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도로와 도시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