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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여성 리더 육성 위한 생활개선회 학습동아리 운영
공주시, 농촌여성 리더 육성 위한 생활개선회 학습동아리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농촌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 여성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생활개선회를 대상으로 ‘천아트’ 와 ‘라인댄스’ 2개 학습동아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선 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천아트 학습동아리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소품과 만나는 감성 천아트’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에서 회원들은 가림막, 우드 트레이, 항아리 등에 원하는 꽃을 그린 뒤 색을 입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했다.교육을 통해 출품된 결과물은 오는 11월 11일 ‘공주시 농업인의 날’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이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기개발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며 “이를 통해 농촌 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8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라인댄스 학습동아리 회원 22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라인댄스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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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하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주민 큰 호응
공주시 계룡면, 하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주민 큰 호응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계룡면은 관내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하반기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검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출장검사는 관내에 이륜차 정기검사소가 없어 시내 중심가나 타 지역 검사소까지 원거리 이동을 해야 했던 농촌 지역 주민들과 고령층 면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륜차 정기검사를 미수검할 경우 발생하는 과태료 등 행정적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협력해 진행됐다.앞서 계룡면은 지난 상반기 출장검사를 통해 총 17대의 중·소형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완료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하반기 검사 역시 주민들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접근성이 좋은 계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하게 진행되어 면민들이 대기 시간 없이 편리하게 검사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검사를 마친 한 주민은 “오토바이를 타고 멀리까지 검사를 받으러 가기가 부담스럽고 위험했는데, 이렇게 직접 검사를 해 주니 안심되고 편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원거리 이동이 어려운 면민들의 실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해소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 속 불편함을 먼저 찾아내 해결하는 적극적인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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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한우’ 전용 EM발효 사료 전격 출시
공주시, ‘공주알밤한우’ 전용 EM발효 사료 전격 출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역 대표 명품 한우 브랜드인 ‘공주알밤한우’의 품질 고급화와 확고한 브랜드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전용 EM 발효 조사료’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보급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그동안 공주알밤한우만의 고유한 특성과 영양 기준을 충족하는 전용 사료가 부재해,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 및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데 다소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는 세종공주축협과 협력해 전용 사료 개발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지역 특산물인 알밤과 밤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첨가한 맞춤형 EM 발효 조사료를 출시하게 됐다.이번 전용 사료 개발로 공주알밤한우는 이름뿐만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알밤을 먹고 자란 한우’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완성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고기의 풍미와 품질 또한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시와 세종공주축협은 전용 사료 출시를 기념하고 농가 현장 적용을 돕기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공주가축시장에서 알밤한우 브랜드 사업에 참여하는 전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 무상 배포를 진행한다.시는 올해와 내년까지는 전용 사료를 시범적으로 배포 및 운영하며 농가의 사양 관리 데이터와 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다.이후 단계적인 정착 과정을 거쳐, 향후에는 알밤한우 참여 전 농가가 자발적으로 전용 사료를 구매해 급여하는 필수 사양 시스템으로 안착시킬 방침이다.아울러 이번 전용 사료 출시를 기점으로 공주알밤한우의 강력한 브랜드 정체성을 내세운 대대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전개해, 전국적인 인지도 상승과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전용 EM 발효 조사료 출시는 공주알밤한우가 대한민국 대표 명품 한우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축산물 생산 기반을 다지고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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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6·25전쟁 바로알리기 교육 실시
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6·25전쟁 바로알리기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공주시지회는 지난 6일 탄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6·25전쟁 바로알리기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6·25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미래세대에게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전달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 및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탄천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6·25참전유공자회 강창식 안보교수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6·25전쟁의 발생 배경과 역사적 의미, 국가안보와 평화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또한 참전유공자가 함께 참여해 전쟁 당시의 경험과 나라를 위한 희생·공헌의 의미를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임양종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6·25전쟁을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소중한 희생의 역사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 보훈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학생들이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참전유공자의 희생·공헌을 올바르게 기억하길 바라고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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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벼 병해충 항공 공동방제’ 본격 실시
벼 병해충 드론 방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올해 의당면 지역을 시작으로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벼 병해충 항공 공동방제에 본격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방제는 고온다습한 여름철 기상 여건으로 쌀 품질과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벼 도열병,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이삭누룩병과 멸구류, 나방류, 노린재 등 주요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방제 면적은 총 3000헥타르이며 1차 방제는 7월 8일부터 21일까지, 2차 방제는 8월 15일 전후로 나누어 실시한다.방제에는 무인 헬기와 드론 등 무인 항공기가 투입된다.항공 공동방제는 넓은 면적을 짧은 시간에 공동으로 약제를 살포해 방제 효과가 뛰어나며 사람이 직접 살포할 때보다 약제의 확산이 적고 효과가 고르게 나타난다.또한, 폭염 속에 장시간 농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특히 이번 방제를 통해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인이 적기에 병해충을 예방·방제할 수 있어 고품질 쌀 생산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앞서 시는 각 읍면동, 지역농협 및 공동방제단 등 관계자 대상으로 회의를 개최해 항공 공동방제 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했다.아울러 항공 방제 기간 양봉 농가의 벌통 관리, 비닐하우스 환기창 닫기, 옥상 빨래·건조물 수거, 음식물 관리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친환경 재배 농가, 축사 인접 지역, 양어장, 타작물 재배지, 버섯 재배사 등 민감 지역에서도 사전 대비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항공 방제를 통해 안전하게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주시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농업인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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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자원봉사센터, 한국성짜장면봉사단과 짜장면 나눔 실시
공주시자원봉사센터, 한국성짜장면봉사단과 짜장면 나눔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자원봉사회관 주차장 및 공용주방에서 지역 어르신과 공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지역사회의 온정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성짜장면봉사단이 아침 일찍부터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했다.이와 함께 공주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신선한 과일을, 공주시청년회에서 바람떡을 후원해 더욱 풍성한 나눔을 실천했다.또한, 웅진메아리의 신명 나는 공연 봉사가 어우러져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현장에는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음식 조리와 배식, 안내 등 행사 전반을 성심껏 지원하며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보탰다.우전희 공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의 식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과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호흡하며 다각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봉사해 주신 한국성짜장면봉사단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향한이 같은 따뜻한 나눔과 봉사 정신이 활력 넘치는 공주시를 만드는 지속 가능한 원동력이 된다”고 격려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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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조성부지 현장 점검
공주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조성부지 현장 점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일 금성동에 위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조성 사업’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시공을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 점검은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근로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공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는 중소·고령 취약 농가에서 겪고 있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존 건축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시설 규모는 연면적 824.87㎡로 1층에는 사무실 등이 들어서며 2층부터 4층까지는 근로자 숙소와 공유 세탁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특히 시는 노후 건물 리모델링 과정에서 발견된 배관 및 벽면 누수, 결로 현상 등을 완벽히 해결하기 위해 사업비 약 3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고 설계 변경을 진행 중이다.이에 따라 바닥 난방 배관 전면 교체, 내단열 및 에코보드 부착 등 방수와 단열 시공을 강화해 오는 7월 말 설계 변경을 완료하고 10월 준공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공사 현장 전반을 둘러보며 공정 현황을 살펴봤으며 특히 근로자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단열, 환기, 위생 시설 관리 등 공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최원철 시장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는 적기에 우수한 외국인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이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공사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감독하고 차질 없이 완공해 농번기 인력 지원에 안정성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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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영화관람’ 실시
공주시 웅진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영화관람’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4일 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행복모임 프로그램의 일환인 ‘영화관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웅진동에 따르면 이번 행복모임에는 관내 다문화가족 20여명이 참석해 영화 ‘토이스토리5’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여자들은 영화 관람 후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더욱 두텁게 다졌다.이경자 웅진동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참여자들이 서로 교류하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이번 행복모임이 다문화가족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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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어린이 주말 쿠킹클래스 큰 호응
공주시 신풍면, 어린이 주말 쿠킹클래스 큰 호응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신풍면은 새바람문화복지센터에서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증진,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해 문화와 체육을 연계한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신풍면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40분까지 새바람문화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어린이들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 원예그림책’ 프로그램과 요리 활동을 접목한 ‘쿠킹클래스’에 참여하며 독서와 창의 체험, 간식 만들기까지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즐긴다.오전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신풍배드민턴 임원진이 어린이들을 직접 인솔해 다목적체육관으로 이동하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배드민턴 기초반과 중급반 수업을 운영한다.배드민턴 수업은 신풍배드민턴 임원진들의 재능기부와 봉사로 진행되고 있으며 참가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춘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오전에는 독서와 문화 체험을, 오후에는 체육 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신체 발달을 동시에 지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상영 새바람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장은 “지역의 문화복지시설과 생활체육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앞으로도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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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도서관, ‘그림책큐레이터 2급 자격증 과정’ 성료
공주시 웅진도서관, ‘그림책큐레이터 2급 자격증 과정’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웅진도서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그림책큐레이터 2급 자격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난 3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단순한 아동용 도서를 넘어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예술 매체로서의 그림책을 깊이 이해하고 주제별 그림책 선별법과 전시 기획 등 현장 중심의 전문 실무를 익혔다.특히 교육생들은 교육 과정 종료 후 ‘나의 여름휴가는?’ 이라는 테마로 웅진도서관에서 그림책 전시를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이는 도서관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이번 과정을 통해 총 7명의 시민이 그림책큐레이터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값진 결실을 거뒀다.이들은 향후 웅진도서관이 주관하는 그림책 관련 독서 프로그램 및 전시 행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책 읽는 문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그림책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훌륭한 매체”며 “이번에 배출된 그림책큐레이터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독서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