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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마무리
공주시 이인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마무리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이인면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7월 3일부로 마무리했으며 지급 대상자의 약 99%가 지원금을 수령했다고 밝혔다.이인면에 따르면 이번 지급은 대상 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대상자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미수령자에 대한 개별 안내와 방문 지원을 병행하는 등 촘촘한 지급 체계를 통해 추진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실시해 신청과 지급을 지원하는 등 지급 기간 마지막까지 한 분이라도 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또한, 지급 기간 동안 대상자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전화 안내와 방문 안내를 병행하는 등 지급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지원 대상 주민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먼저 살피고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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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옥룡동 협의체 위촉식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및 임원을 선출하고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옥룡동에 따르면 제6기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원봉사단체 회원,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영구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등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2명으로 구성됐다.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선출된 노연순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2028년 6월 30일까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노연순 공동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힘을 합쳐 옥룡동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6기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 지역사회 복지 증진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민관이 힘을 합쳐 단단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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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기 지속가능발전 아카데미’ 개최
공주시, ‘제2기 지속가능발전 아카데미’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일 국립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에서 제2기 공주시 지속가능발전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밝혔다.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역사회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 주제는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지구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사회복지 취약계층 등 지속가능발전의 다양한 영역을 두루 포괄한다.특히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실제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현장 견학을 병행해 참가자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과정은 7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에서 강의 10회와 현지 탐방 2회 등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동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최석원 전 공주대학교 총장, 최창석 전 공주문화원장 등 환경·지속가능발전 분야 전문가들이 강단에 오를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미래 세대를 위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며 “이번 아카데미가 시민과 공무원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우리 지역 실정에 맞게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 속에서 능동적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연중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공주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높은 관심을 두고 각 분야에 대한 실천 역량을 탄탄히 강화하는 소중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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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표창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사회참여 역량을 강화해 왔다.특히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기부 및 진로 연계 봉사활동을 운영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또한, 지역 내 문화 소외 지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소년 전용 공간인 ‘청춘1318’을 조성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지역 기관·단체·학교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자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초등부 2개반, 중등부 2개반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025년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이미경 관장은 “이번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은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청소년과 지역사회, 관계기관 모두가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청소년 중심의 활동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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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6 공주 이 시대의 작가전 최기성 ‘선경’ 개최
공주문화관광재단, 2026 공주 이 시대의 작가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식은 지난 7월 2일 공주시 관계자와 지역 문화예술인, 시민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공주이 시대의 작가전’은 공주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원로·중견 작가를 선정해 그 예술적 가치와 작품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미술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기획초대전이다.이번 초대작가인 최기성 작가는 오랜 시간 자연에 대한 깊은 관찰과 사유를 바탕으로 현실과 이상향이 공존하는 자신만의 회화세계를 구축해 왔다.자연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마음속 이상향을 화폭에 담아내며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최기성 작가의 작품세계 변화와 예술적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지광 대표이사는 “최기성 작가는 자연을 향한 깊은 성찰과 끊임없는 창작 활동으로 지역 미술계 발전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작가”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자연이 전하는 아름다움과 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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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동차세 등 지방세 7월 7일까지 납부기한 추가 연장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비롯한 지방세의 납부기한을 당초 연장됐던 7월 3일에서 오는 7월 7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납부기한 연장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 작업으로 6월 말 전국 지방세 시스템과 위택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민들의 납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격 마련됐다.이에 따라 자동차세는 물론, 당초 7월 6일까지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기한이 일괄적으로 7월 7일까지 연장된다.앞서 시는 지방세정보시스템과 위택스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납부기한을 7월 3일로 한 차례 연장한 바 있다.그러나 전국 시스템 재개가 예상보다 지연됨에 따라, 시는 선제적으로 오는 7월 7일까지 납부기한을 추가 연장해 납세자들에게 행정적 불이익이 없도록 전격 조치했다.박종석 세무과장은 “전국적인 지방세 시스템 재개 지연에 발 빠르게 대응해 시민들에게 관련 사항을 긴급하게 안내하고 있다”며 “납부기한을 7월 7일까지 신속하게 추가 연장한 만큼, 시민들이 단 한 건의 불편도 겪지 않도록 세무 행정 서비스 제공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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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2026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 감시는 집중호우 시 폐수배출시설의 오염물질 무단 방류와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폐수 및 폐기물의 유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수질오염 영향이 큰 지역에 위치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폐수 무단 방류 및 누출 여부 △환경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또한, 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한국환경보전원·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 기관과 연계한 기술 지원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환경오염행위 신고·상담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시민들이 폐수 무단 방류, 오염물질 유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국번 없이 128번 또는 환경보호과로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진석 환경보호과장은 “집중호우 기간에는 작은 부주의도 하천과 상수원의 심각한 수질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 사업장에서는 환경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사전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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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여름철 영농 현장 순회교육 시동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는 여름철 기상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여름철 영농 현장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3일 시에 따르면 여름철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발생 가능성이 높아 농작물 생육 관리와 병해충 예방, 농경지 배수 시설 점검 등 철저한 현장 관리가 강력히 요구되는 시기다.이에 따라 시는 농업인상담소장과 분야별 전문 지도사 등 총 26명을 강사로 구성했다.이들은 영농 현장인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작목별 재배 기술과 기상재해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핵심 가이드 등 농가 여건에 맞는 맞춤형 영농 지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 이변에 대비해 농업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농가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적기에 제공해 농업인들의 소중한 농작물을 보호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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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이동복지관’ 운영
공주시 이인면,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이동복지관’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복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각적인 복지 혜택과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공주의료원, 공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금강보청기 등 지역 내 다양한 유관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참여 기관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 △청력 검사 △치매 조기 검진 및 인지기능 상담 △손 마사지 △이동 편의점 운영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우리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준 유관 기관과 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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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성공적 마무리
공주시,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성공적 마무리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총 3가구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생활하며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교류하고 농촌 일상을 체험했다.특히이 가운데 2가구는 프로그램 종료 후 정안면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며 실제 귀촌으로 이어지는 값진 결실을 보았다.시는 지난 2021년부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귀농·귀촌 희망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 문화와 생활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정착 가능성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해마다 크게 높아지는 추세다.시는 오는 7월 중순부터 하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올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사업 확대 방안도 함께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지역을 충분히 경험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귀농·귀촌인 맞춤형 정착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이들이 공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