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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한옥마을 1촌 독채 오픈
논산한옥마을 1촌 독채 오픈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논산한옥마을이 리뉴얼을 마친 ‘1촌 독채’를 새롭게 선보였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1촌 독채는 기존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간을 새단장했다.넓은 대청마루와 독립된 공간을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 친목 모임, 단체 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에 적합하며 한옥의 정취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1촌 독채는 최대 12명까지 숙박이 가능하며 방 4개와 각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TV,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는 물론 각종 어메니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더욱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새롭게 단장한 1촌 독채는 오는 7월 6일 오전 9시부터 논산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객실 정보와 이용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한옥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새롭게 단장한 1촌 독채가 논산한옥마을을 찾는 가족과 단체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특별한 숙박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옥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의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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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서 시작한 변화, 행정의 새로운 모범 사례로
열린시장실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백성현 논산시장이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이 지역을 넘어 새로운 지방행정의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다.백 시장은 지난 2022년 취임 이후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철학 아래 탁상보다 현장을, 권위보다 소통을 우선하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의 해법을 찾았다.출퇴근길에는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휴일에도 재해 우려지역과 생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이러한 시정 철학은 시민 누구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열린 시장실'운영으로 이어지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는 현장·시민 중심 행정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논산딸기축제에서도 열린 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축제 운영에 반영하는 등 소통 행정의 폭을 넓혀왔다. 논산이 추진해 온 변화는 정책과 사업의 영역을 넘어 시민을 바라보는 시선과 언어, 행정의 태도 변화로 이어졌다.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예우의 의미를 담아 노인회관을 ‘어르신회관'으로 노인회장을‘어르신회장'으로 변경하며 세대를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소중한사람들’ 이라는 표현으로 존중과 배려의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이처럼 논산이 먼저 실천해 온 소통과 존중, 충·효·예의 가치를 담은 행정 철학과 정책들은 타 자치단체로 확산되며 지방행정의 새로운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행정의 변화는 거창한 사업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을 바라보는 시선과 공직자의 자세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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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중한사람들 생활체육 운동교실’ 호응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재활센터를 이용하는 ‘소중한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한 ‘소중한사람들 생활체육 운동교실'1기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보건소와 소중한사람들을 위한 체육회가 협력해 소중한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3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재활센터 이용자 16명이 꾸준히 참여해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 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생활체육 완전 실행자 비율은 34.8%에 그쳐 지속적인 신체활동 참여 기회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논산시보건소는 소중한사람들을 위한 체육회와 연계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플로어 컬링, 토스볼, 스네그골프, 한궁 등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과 뉴스포츠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여러 종목을 체험하며 운동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키웠다.또한 참여자들은 함께 운동하고 교류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서적 활력을 되찾는 등 신체적·정서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특히 시에서 실시한 중간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전원이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해 프로그램의 효과와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며 몸을 움직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어울리며 운동하는 시간이 큰 활력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생활체육은 신체 건강 증진뿐 아니라 자신감 회복과 사회참여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소중한사람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중한사람들 생활체육 운동교실’1기는 지난 6월 29일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2기 프로그램은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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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지고추 진딧물 방제 및 칼슘결핍 예방관리 강조
고추 병해충 발생 사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노지고추 재배지에서 진딧물 발생이 증가하고 고온·건조한 환경에 따른 칼슘결핍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농가의 철저한 생육 관리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진딧물은 잎의 즙액을 빨아먹어 생율 저하를 유발할 뿐 아니라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충 역할을 해 피해가 급격히 확산될 수 있다.특히 고온기에는 증식 속도가 빨라 포장 예찰과 초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또한 칼슘결핍은 과실 끝부분 부패와 석과 증상 등 생리장해를 유발해 상품성을 떨어뜨릴 수 있어 칼슘제 엽면시비와 적정 토양 수분 유지 등 예방 중심의 관리가 필요하다.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노지고추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서는 병해충 방제와 생리장해 예방이 함께 이뤄져야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며“농가에서는 철저한 예찰과 적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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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논산시의회, 첫 공식 일정으로 충령탑 참배
논산시의회의원들이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사진=논산시의회)
[충청25시]1일 임기를 시작한 제10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이 첫 공식 일정으로 충령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제10대 논산시의회는 지역구 의원 11명과 비례대표 의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 4년이다.
논산시의회는 첫 회기 일정으로 오는 6일 제272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하고 의회운영위원회·행정자치위원회·산업건설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하는 등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제10대 논산시의회 개원식을 연다.
논산시의회의원들이 충령탑 참배를 마치고(사진=논산시의회)
특히 제10대 논산시의회는 전체 의원 13명 가운데 8명이 초선의원으로 구성된 만큼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의정 연수, 반부패·청렴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의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7-01
논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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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11기 SNS서포터즈 모집
서포터즈 모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비롯한 시정 전반의 대외 홍보와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11기 논산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SNS 서포터즈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릴스 등 숏폼 영상과 감각적인 SNS 콘텐츠 중심의 홍보 활동을 추진하게 되며 특히 ‘AI 영상’분야를 신설해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과 알고리즘 확산을 통한 홍보 효과 극대화를 도모한다.모집 인원은 총 35명이며 △논산의 다양한 소식을 적극적으로 취재·홍보할 수 있는 자 △블로그 또는 SNS 를 운영 중인 자 △매월 1회 이상 콘텐츠 발행 또는 제출이 가능한 자 등의 자격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서포터즈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까지 1년간 엑스포를 비롯한 논산의 주요 행사와 관광자원, 산업·문화 콘텐츠 등을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모집 기간은 7월 1일부터 21일까지이며 지원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SNS 서포터즈는 논산의 다양한 소식과 정책, 지역의 매력을 시민과 외부에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정 홍보 효과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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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민선9기 핵심 시정 목표 밝혀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백성현 논산시장이 민선8기 동안 그려온 논산의 미래를 현실로 완성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민선9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논산시는 7월 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민선9기 출범을 알리는 취임식을 개최했다.백성현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찾아 어르신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충령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시민과의 약속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어진 취임식은 식전공연과 국민의례, 취임선서 취임인사 및 민선9기 비전 설명, 축하 메시지 대독, 축가, 카드섹션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린 뒤 취임사를 통해 “민선 8기 동안 시민 여러분께 논산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며 “이제는 그동안 그려온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민선 9기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직접 민선9기 시정 비전을 설명하며“민선8기 4년은 논산의 미래 발전상을 그리고 준비한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 미래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논산은‘한다’보다 ‘하고 있다’로 성과를 증명해 왔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의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지고 시민 모두가 성장과 발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민선9기 논산시는 △국방산업 본격 가동 △농업 고도화 2단계 추진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청년 인구 정착 지원 △생활인프라 개선 및 강화를 시정의 5대 목표로 추진한다.국방 분야에서는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와 방산기업 투자유치를 지속 추진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본격 가동해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산업도시 완성에 속도를 낸다.또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와 농특산물 수출 확대,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 등을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완성해 나간다는 목표다.관광 분야에서는 탑정호 수변 관광벨트와 복합문화휴양단지 조성,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 강경 금강변 한옥호텔 등을 통해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청년 정책 역시 민선9기의 핵심 과제다.국방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청소년 어학역량 강화 정책 등을 통해 청년이 미래를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민 햇빛연금 활성화, 논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 논산형 아이성장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 보훈수당 지원 강화, 시내버스 요금 단계적 무료화 등 시민 삶과 밀접한 정책도 지속 추진한다.마지막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9기의 모든 정책은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세계에 우뚝서는 논산’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행복을 넘어 감동을 주는 행정을 통해 소멸의 도시가 아닌, 떠나는 도시에서 머무르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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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성과대회 사진 건강증진과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30일 개최된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운영과 주민 참여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예방 중심의 지역 보건체계를 강화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논산시는 건강생활실천, 금연·금주, 구강보건, 모바일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해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2025년에는 걷쥬 챌린지에 5480명, 스탬프투어에는 3566명이 참여했으며 통합건강상담실 1만 2745건의 상담을 제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도왔다 또한 금연클리닉 등록자 497명,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등록률 96.5%를 기록하는 등 개인별 특성과 생활습관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보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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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중한사람들 활동지원사’ 역량 강화 교육 추진
논산시, ‘소중한사람들 활동지원사’ 역량 강화 교육 추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29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강당에서 활동지원사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중한사람들 활동지원사 월례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활동지원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보수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준수사항과 활동지원 업무 수행 시 유의해야 할 실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와 책임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소중한사람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공유했다.이날 교육 현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활동지원사 여러분은 지역사회에서 소중한사람들의 일상과 안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애써주시는 활동지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손병복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논산시도 활동지원사 여러분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논산시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는 앞으로도 소중한사람들과 활동지원사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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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배우고 성장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활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장면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활발 - 논산시, 선도농가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영농교육 운영 - 논산시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청년창업농 등 농업에 새롭게 진입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 17개 팀이 함께하고 있다.연수생들은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실습을 이어가며 작물 재배기술부터 농산물 유통, 농업경영까지 영농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특히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익히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을 통해 실전 감각과 영농 자신감을 높이고 있다.연수생들은 선도농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목별 핵심 기술을 습득하고 있으며 멘토 농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정착 기반도 함께 다져가고 있다.교육 대상자는 지난 1월 논산시청 및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 현지조사를 거쳐 딸기 분야 11팀, 엽채류 분야 5팀, 축산 분야 1팀이 최종 선발돼 교육을 받고 있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남은 교육 기간에도 실질적인 영농 기술과 경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기타 교육 관련 사항이나 귀농·귀촌 종합정보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