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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2차 회의 개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TF 2차 회의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 등 33명으로 구성된 ‘제6기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팀’ 2차 회의를 실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제35조에 따라 4개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여건과 주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본계획이다.제6기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팀은 사회보장 영역 4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TF 팀 1차 분과별 회의 결과를 충남사회서비스원 김선미 책임연구원이 설명하고 이어 분과별 사업 제안서를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각 분과에서 제안한 사업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 및 지역사회보장 발전 전략체계에 포함될 대표 과업 및 세부 사업 선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오는 7월 3차 TF 팀 회의를 통해 제6기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대표과제 및 세부사업을 민선9기 공약사항을 반영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여건과 시민의 복지욕구를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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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촉건널목 입체화사업 마무리 시민 숙원사업 결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관촉사거리 일원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철도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호남선 논산역구내 관촉건널목 입체화 신설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논산시는 30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논산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 유관기관 및 지역 대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선 논산역구내 관촉건널목 입체화 신설공사’ 개통 식을 개최했다.이날 개통 식은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민 숙원사업의 결실을 함께 축하하고 새롭게 개통된 지하차도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호남선 논산역구내 관촉건널목 입체화 신설공사’는 논산시 반월동 관촉사거리 앞 일원에 총사업비 328억 4600만원을 투입해 연장 170m, 폭 14~25m 규모의 지하차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지난 2018년 10월 국가철도공단과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이 본격화됐으며 2020년 공사 착공 이후 지장 건축물 철거 등 주요 절차를 거쳐 올해 5월 최종 준공됐다.그동안 관촉건널목 일대는 열차 통행에 따른 차량 대기와 교통 혼잡이 반복되며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논산시는 철도와 도로를 입체화하는 사업을 추진해 철도 운행의 안전성을 높이고 도심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데 주력해 왔다.논산시는 이번 지하차도 개통으로 열차 통과를 기다리기 위한 차량 대기가 사라져 관촉사거리 일원의 상습 정체가 해소되고 철도와 도로의 입체화를 통해 철도 안전성을 확보함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대중교통의 이동 편의성도 높아져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편의가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관촉건널목 입체화사업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철도 안전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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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 성료
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 성료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6일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6년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로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작품을 소개하고자 추진하는 공연이다.자이언티X비와이 공연은 대한민국 R B와 힙합씬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독보적인 랩과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비와이는 ‘수퍼비와’, ‘가라사대’, ‘Holy Toast'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뜨거운 힙합의 열기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독특한 음색과 감성으로 사랑받는 자이언티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꺼내먹어요‘, ’No makeup', ‘양화대교’등의 대표곡들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풍요로운 금요일 밤을 선물했다.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두 아티스트의 완벽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최고의 오감 만족 무대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레퍼토리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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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찾아가는 마을 극장’ 성황… 어르신들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논산문화원 ‘찾아가는 마을 극장’ 성황… 어르신들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마을 극장’ 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2일 노성면 노티리 자연체험학교 토감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했다.이날 주민들은 영화와 관람하며 팝콘 등 간식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논산문화원은 지난 2021년 영상문화센터를 유치한 이후, 2022년부터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직접 찾아가는 상영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대형 스크린과 상영 장비를 현장에 설치해 영화관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팝콘 등 간식을 제공해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이 사업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에는 10개 마을과 복지시설에서 약 360명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였다.올해 역시 마을회관과 요양시설 등을 찾아 영화가 전하는 위로와 행복을 나누,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팝콘을 드시며 ‘정말 영화관에 온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영화를 통해 주민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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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 서평석 회장, 제52회 대일보훈대상 ‘자립상’ 수상
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 서평석 회장, 제52회 대일보훈대상 ‘자립상’ 수상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 서평석 지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린 ‘제52회 대일보훈대상’에서 자립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자립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가운데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립·자활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이웃과 보훈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국가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인서 회장은 전상군경으로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난 2017년부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장을 맡아 회원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특히 고령 회원과 거동이 불편한 회원들을 직접 살피며 각종 민원 해결과 생활 지원에 앞장서는 등 보훈가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또한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논산시장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힘을 보탰으며 취약계층 학생 후원과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환경정화 봉사,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등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서평석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 아니라 함께해 준 상이군경 회원들과 논산시 모든 보훈가족에게 주어진 뜻깊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가족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공동체건강팀 건강증진과장 041-746-8050 비고 공동체건강팀장 041-746-8106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2매 041-746-5823 “당신의 혈관숫자를 알아가세요”건강관리의 시작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부터~ - 시민가족공원 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 ‘자기혈관 숫자알기 DAY’ 운영- 논산시는 시민가족공원 내 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자기혈관 숫자알기 DAY’는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4종의 수치를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12월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검사 비용은 무료이다.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인 건강관리 공간이며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혈압, 스트레스, 인바디, 신장, 체중 등을 자율적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자기혈관 숫자알기 DAY’ 운영 일에는 혈액검사 서비스까지 확대 운영해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기여하고 있다.건강 측정 결과는 바이오그램 앱을 통해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누적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형 식단과 운동법 등을 추천해 자기주도적 건강관리가 가능하다.검사 결과 이상자에게는 문자 안내를 통해 보건소 내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최신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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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 추진
논산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 추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여름철 농작물 생육관리와 재해 예방에 대비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영농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사전에 신청한 13개 마을과 지역농협 2개소 등 총 15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작목별 전문 농촌지도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 농업인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벼, 딸기, 고추, 상추 등 주요 작목의 생육 시기별 관리 요령을 비롯해 이상기상 대응 기술과 돌발 병해충 방제 방법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농기술을 중심으로 교육과 기술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영농 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소각 금지 △농업부산물 파쇄기 임대 안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관리 등 농업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영농상담과 기술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매년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운영하며 농업인들이 영농 애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지난해에는 희망 마을과 지역농협 10개소에서 384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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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지원 시범사업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관내 장례식장에서 배출되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공급하고 사용한 식기류의 수거·세척 ·재공급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사용한 다회용기는 다회용기 제공 업체에서 수거해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다회용기 세척 위생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위생적으로 관리 후 다시 공급한다.현재 관내 장례식장 중 황산장례식장과 놀뫼장례식장 등 2개소가 참여하고 있다.그동안 많은 조문객을 단기간에 맞이해야 하는 장례식장의 특성상 편의를 위해 일회용품을 무분별하게 사용해 왔으나, 이번 사업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폐기물 발생량 감소와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장례식장에서 다회용 식기류를 사용하는 문화가 처음에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변화”며“이번 시범사업의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관내 모든 장례식장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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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국가유산청장, 논산 명재고택 방문
허민 국가유산청장, 논산 명재고택 방문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25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역 문화유산의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노성면 교촌리에 소재한 명재고택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 문화유산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논산시는 내·외부 침수가 반복되고 있는 돈암서원의 배수체계 정비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가유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명재고택에 대해서는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석축 및 배수로 설치와 초가 이엉잇기 등 정비 사업의 필요성을 전달했으며 특히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화장실 증·개축 등 기반시설 확충 지원도 건의했다.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후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해 서는 이를 보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가유산의 가치와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시장은 “명재고택과 돈암서원은 논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유산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명재고택은 조선 후기 유학자인 명재 윤증 선생이 생존해 있던 1709년 건립된 고택으로 370년이 넘는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논산의 대표 문화유산이다.특히 안채와 사랑채가 연결된 ‘자’형 구조와 독특한 공간 배치 등 조선시대 상류 양반가의 생활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전통 가옥으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산으로 평가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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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특별교부세 38억원 확보 핵심 현안사업 추진 동력 마련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반 조성과 시민 안전 관련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확보한 특별교부세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행사장 경관조명 및 조형물 설치 15억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행사장 미디어 영상장치 설치 5억원 △동물복지문화센터 조성 10억원 △양촌면 반암N3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 8억원 등 총 4개 사업, 38억원 규모다.시는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국제행사 준비와 시민 안전, 생활환경 개선 등 주요 현안사업을 보다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재원 가운데 총 20억원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반 조성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이는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의 경쟁력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미디어 영상장치와 야간 경관조명, 딸기를 형상화한 랜드마크 조형물 등을 조성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람 환경을 구축하고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 국내외 관람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지역 관광 수요 확대와 소비 유입을 견인한다는 목표다.동물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에는 10억원이 투입된다.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기반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양촌면 반암N3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에는 8억원이 투입된다.시는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 인프라를 강화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적기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특히 내년도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차질 없이 준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도비를 포함한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시 재정 부담은 최소화하면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인프라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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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문화탐방·줍깅 활동 실시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문화탐방·줍깅 활동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4일 시민들과 함께 논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자원을 체험하고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탐방 및 줍깅’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논산 11경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다회용기 사용 챌린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돈암서원, 쌍계사 등 논산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고 탐방 구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또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회용기 사용 챌린지에도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 탐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연계해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손병일 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성현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위해 환경보전, 자원순환,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