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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서산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 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25일 오전 11시·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달샤베트는 시가 올해 특별 기획으로 준비한 ‘토요가족극장-백희나 작가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리즈다.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더운 여름밤 하늘에서 떨어진 달을 샤베트로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다.원작 특유의 감성과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으며 배우들의 연기, 음악, 무대장치가 어우러져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환경의 소중함,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이야기로 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50%, 24세 이하는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좌석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S석 2만원, A석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는 따뜻한 상상력과 감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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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통시장 호우 피해 대비 안전점검 실시
서산시, 전통시장 호우 피해 대비 안전점검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호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서산동부전통시장, 해미읍성전통시장, 대산종합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구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및 우수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아케이드·간판 등 시설물 안전 상태와 전기설비 이상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특히 배수로 내 퇴적물과 각종 적치물 및 배수로 덮개를 제거해 원활한 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를 완료했으며 침수 우려 지역과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는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장 이용객과 상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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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일본 덴리시 중학생 방문단 환영 ‘35년 우정 잇는다’
서산시, 일본 덴리시 중학생 방문단 환영 ‘35년 우정 잇는다’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자매도시 일본 덴리시의 중학생 방문단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공식 교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후쿠모토 히로시 덴리시립남중학교 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단 환영식을 개최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덴리시립남중학교 학생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달하고 두 도시 간 이어진 우정을 강조했다.서산시와 덴리시는 1991년부터 35년째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 교류는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번 덴리시 중학생 방문단은 덴리시립남중학교 학생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후쿠모토 히로시 교장이 인솔한다.지난 8일 서산에 도착한 방문단은 서산교육지원청에서 환영식을 가졌다.이들은 9일 음암중학교 학생들과 수업,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관내 대표 문화유적인 해미읍성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시는 앞으로도 덴리시와 청소년 교류 사업을 지속 추진해 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한편 안견기념관에 전시된 몽유도원도 모사본은 덴리시가 서산시에 기증한 것으로 도시 간 문화적 유대를 상징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나눈 학생들의 우정이 훗날 두 도시의 미래를 잇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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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양대1통 경로당 개관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9일 양대동 228-1번지 일원에서 양대1통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 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기존 양대1통 경로당은 1997년 건축돼 건물 노후화와 협소한 생활공간으로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시는 주민들의 여가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대상지 선정 등 신축을 추진했다.총사업비 4억 4000여만원이 투입된 신축 경로당은 대지면적 442㎡, 건축면적 124.19㎡ 규모로 거실과 주방, 방 2개, 화장실 2개를 갖췄다.이무진 양대1통 노인회장, 이희경 양대1통 통장은 “새로 마련된 경로당이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해 마을 발전을 이뤄가는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신축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는 물론 지역주민들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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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성료
서산시,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 토대를 다지기 위한 해당 교육은 4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3개월간 총 10회 운영됐다.23명의 신규 농업인이 참여해 수료했으며 지난 8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수료생들은 마늘·생강·고추·감자·고구마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사 기초인 토양 관리법,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귀농창업 전략 수립 등을 교육받았다.특히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느낀 실제 귀농·귀촌 경험과 정착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큰 호응을 받았다.한 수료생은 “혼자 농업을 준비할 때는 막막했지만 교육을 통해 농업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현장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며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과 현장실습, 창업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과 전문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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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 최초 국가 공인 한우 보증씨수소 탄생
음암면 미송농장 모습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에서 지역 최초로 국가 공인 한우 ‘보증씨수소’ 가 탄생했다.시는 음암면 미송농장의 한우가 신규 보증씨수소로 선발됐다고 밝혔다.보증씨수소는 우수한 인공 수정용 정액을 생산·공급하는 수소로 약 5년 이상의 엄격한 심사와 유전능력 평가를 거쳐 선발된다.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가 주관한다.선발된 미송농장 수소는 소비자 선호도와 농가 소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근내지방도’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시 관내에서 보증씨수소가 배출된 것은 미송농장 한우가 처음이다.선발된 보증씨수소의 정액은 개체번호 ‘KPN1779’로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생산된 후 8월부터 전국 한우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이번 선발 결과는 시가 추진하는 한우 개량 사업은 물론, 지역 농가의 땀 어린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시는 △서산한우대학 운영 △우수정액 선별 지원사업 △한우 유전체분석 지원 등 지역 한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서산한우대학에서는 입학한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번식·개량, 사양 관리, 질병 관리 등 다양한 전문 지식을 교육하고 있다.지난해까지 70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46명이 입학해 관련 지식을 교육받고 있다.이재복 미송농장 대표는 “우량 한우 생산을 위해 체계적인 기록 관리와 맞춤형 사양 관리에 힘써 온 노력이 서산시 최초 보증씨수소 선정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고 기쁘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 최초로 보증씨수소가 선발된 것은 서산 한우의 유전적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한 뜻깊은 성과이자 경사”며 “앞으로도 서산 한우의 이름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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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면 금학3리 고령농 주민 대상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교육 실시
서산시, 팔봉면 금학3리 고령농 주민 대상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농업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고령층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7월 7일 팔봉면 금학3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실습중심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농작업 재해 위험에 취약하고 신체적 부담이 큰 마을 고령농 주민들의 맞춤형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내용으로는 만성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조치와 혹서기 현장 작업 시 치명적일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다루었으며 고령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는 참여형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했다.특히 교육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나사렛대학교 재활의료 공학과 손병창 교수가 강사로 초빙됐다.손 교수는 인간공학 전공자이자 농촌진흥청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다.이날 교육에서 금학3리 주민들은 농촌진흥청 표준교안과 여름철 안전장비 등 다양한 실습 교구를 직접 활용해, 작업 전후 스트레칭 방법과 폭염 속 안전한 농작업 요령을 몸으로 익혔다.또한 이번 교육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도 제공한다.교육 과정을 완료하고 수료증을 발급받은 농업인은 농협 창구에서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료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어, 고령농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서산시농업기술센터 김갑식 소장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 무리하게 농작업을 이어가다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고령층 농업인분들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팔봉면 금학3리를 시작으로 관내 농촌 마을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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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서산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미래산업·문화관광·정주 등 다양한 분야 주요 현안 추진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소통을 강화한다.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성일종 국회의원, 유해중·김영수 충남도의원, 서산시의회 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특히 국·도비 확보, 정부 공모 대응, 국가계획 반영, 제도 개선 등 국회·충남도·시의회의 협력이 필요한 사업 30여 건을 설명했다.먼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건립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문화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을 비롯한 문화예술타운 조성,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등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시민의 정주 여건은 물론, 지역 기반 확충을 위해 국도 29·32호선 우회도로와 기은~오지 연결도로 개설, 서산 어울숲 조성 등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참석자들은 민선9기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충남도·서산시 간 긴밀한 공조 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시는 이번 간담회가 시 단독 추진이 어려운 사업에 대한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민선9기 핵심사업은 서산의 미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제”며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긴밀히 소통하며 외부재원 확보와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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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7 세계청년대회 순례객 맞이 기반 마련 ‘속도’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상황 추진 보고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7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전 세계 순례객 맞이를 위한 기반 시설 마련에 속도를 낸다.시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상황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해미국제성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실시 설계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문화교류센터 건립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 상황, 앞으로의 공사 일정 등을 공유했다.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는 순례 방문자에게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해미국제성지 인근인 해미면 조산리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총사업비 43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8월 본격 착공할 계획이다.시는 국내외 순례객 및 방문객들에게 종합적인 편의와 정보를 제공할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를 지난해 8월부터 건립 중이다.순례방문자센터는 올해 8월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문화교류센터 또한 세계청년대회 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두 시설이 2024년 개관한 ‘해미국제성지 디지털 역사 체험관’과 함께 세계 순례객들의 소통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 8월 개관하는 순례방문자센터와 새로 첫 삽을 뜰 문화교류센터가 서산의 새로운 문화적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해미국제성지는 교황청이 공식 승인한 국내 유일의 순교자 ‘국제성지’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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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광 스냅사진 제공 이벤트 추진
서산시, 관광 스냅사진 제공 이벤트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관내 여름철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시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성연면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전문 사진작가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의 스냅사진을 제공한다.촬영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면 보정된 사진 파일 3장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날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를 배경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45팀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시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부석사 수국 경관지에서 해당 이벤트를 추가 진행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총 40팀을 모집할 방침이다.참여자가 보정된 사진 파일을 받는 데는 약 일주일이 소요된다.촬영 결과물과 참여자의 SNS 게시물은 SNS 채널 ‘서산여행’콘텐츠, 관광 안내지도 제작 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시는 이번 이벤트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참여자가 직접 생산한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관내 관광을 홍보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서산의 여름 풍경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해 서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