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
서산시,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 점검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신필승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용현계곡, 산수계곡, 황락계곡 등을 점검했다.인명구조함과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 시설·물품의 관리 상태를 비롯해 위험지역 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 안전 관리요원 근무 환경 등을 확인했다.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신 부시장은 계곡 수위 상승 등 기상 변화로 발생하는 위험 요인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 안전 순찰 및 계도 활동 강화를 주문했다.시는 오는 8월 말까지 물놀이 안전관리소를 운영하며 구명조끼 무료 대여 및 구급약품 지원을 추진한다.용현계곡, 산수계곡, 황락계곡을 비롯한 물놀이 관리지역에는 안전 관리요원을 배치했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신필승 부시장은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
서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출범식 개최한다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7월 1일 오전 10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2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및 민선9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축하공연 등 의전성 행사는 과감히 줄이고 시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어 내실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주요 내빈 소개를 간략한 영상으로 대체하고 시민 각계각층의 바람과 응원을 담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민선 9기 출범의 의미를 되새긴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비전 영상을 통해 서산시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발전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날 출범식에는 지역 유관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를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지역 발전과 협력의 뜻을 모은다.아울러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타운, 일본 나라현 덴리시, 전남 순천시 등 국내외 도시들의 축하 영상도 함께 상영돼 도시 간 우의와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이후 이완섭 시장은 시민 앞에서 취임선서를 통해 시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민선9기 시정철학과 핵심 비전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서산시 관계자는“민선9기의 출발은 단순한 취임식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새로운 서산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9
-
서산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성료 ‘3만 2,000여명 방문’
서산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성료 ‘3만 2,000여명 방문’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3만 2000여명이 방문했다.축제 기간 약 3억 7500여만원의 서산6쪽마늘이 판매됐고 흑마늘엑기스·생강한과 등 농특산물은 약 5300만원이 판매됐다.26일 오후 3시 열린 개막 식에서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축제 시작을 알렸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직접 통마늘 2개를 전달하며 이날 개막 식 방문객들을 맞이했다.마늘빵, 마늘버터떡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 부스, 구운 마늘·서산한우 시식 코너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서산6쪽마늘 퀴즈게임, 6.6초를 맞춰라, 보물찾기 등 6쪽 마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투호놀이,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과 지역 농특산물을 찾아주신 방문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서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우수상
서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우수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충남도가 주관하는 해당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의 혁신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 기관이 선정됐다.시는 참여·소통 혁신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2000톤 장동 쓰레기산, 20년 만에 청정한 토지로’를 주제로 사례를 제출했다.2025년 장동 86-11번지 일원에 약 20년간 방치된 폐기물이 토지주의 자발적인 처리로 해결됐다.시는 토지주에게 필요한 정보와 폐기물 처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처리를 유도하기 위한 소통을 지속했다.이번에 선정된 사례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주민의 숙원을 해소했다는 평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끊임없는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례는 충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혁신 왕중왕전’후보 사례로 추천된다.
2026-06-29
-
서산시,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내실화 ‘전문가 의견 반영’
서산시,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내실화 ‘전문가 의견 반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내실 있는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다.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전문가 팸투어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관광·콘텐츠·디자인·웰니스·미식·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 8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수립 용역 전문가들이 서산 관광자원의 현황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살피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들은 서산해미읍성, 간월암, 가로림만, 삼길포항 등 관내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 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 점검했다.이어 간담회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 방안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 관광 콘텐츠 개발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시는 이번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관광 환경 변화와 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중장기 관광정책 로드맵으로 수립 용역은 2027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로 기록되는 새 역사를 썼다.시는 27일 오전 7시 30분 중국 천진동방크루즈 소속 비지오호가 중국인 관광객 1620명을 태우고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부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국제 크루즈선이 충청권 지역에 기항하는 것은 이날 서산 대산항 입항이 최초다.이날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는 대규모 입항 환영 행사가 열렸다.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중국인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첫 번째로 하선한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뜬쇠예술단의 신명 나는 환영 풍물 공연이 환영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중국인 관광객들은 지역 전세버스 40대를 나눠 타고 관내 대표 명소인 해미읍성, 동부전통시장, 간월암, 해미국제성지 등을 관광했다.특히 주 방문지이자 제17회 서산6쪽마늘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해미읍성에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 서산 농특산물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관광 일정을 마친 중국인 관광객들은 이날 오후 5시부터 비지오호에 승선하기 시작했으며 백제가야금연주단의 환송 공연을 즐긴 후 오후 10시 출항했다.시는 이번 비지오호를 비롯한 국제 크루즈선의 유치에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또한, 처음으로 기항 크루즈를 통해 관광객을 맞이한 만큼, 보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한편 지난 2월 시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본사에서 왕원라이 회장을 만나 관내 인프라를 소개하며 이번 대산항 기항을 요청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비지오호의 첫 기항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우리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 관광 도시로 도약할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며 “관광 인프라와 관광객 수용 태세를 확충해 국제 해양관광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7
-
서산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단 팸투어 진행
서산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단 팸투어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7일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단 10여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왕원라이 회장 등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임원에게 서산의 우수한 관광지를 알려 추가 기항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이들은 동부전통시장과 간월암, 해미국제성지, 서산한우목장길 등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서산의 매력을 만끽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회장단에게 직접 서산의 관광지를 소개했다.이번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기항은 시가 지난 2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본사에 방문해 기항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왕원라이 회장에게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직접 홍보하며 기항 성공에 힘을 보탰다.왕원라이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은 “서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서산에 기항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와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관광의 기항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시장은 이날 서산 대산항에 입항한 비지오호에 승선해 선상을 점검했다.
2026-06-27
-
서산시, 중국인 관광객 대상 관내 축제 홍보
서산시, 중국인 관광객 대상 관내 축제 홍보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7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내 축제를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날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를 타고 서산 지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은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해미읍성 일원을 찾았다.시는 이에 발맞춰 해미읍성 내 안내 부스에서 관내 축제와 관광지를 안내했다.시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를 활용한 기념품, 관광 안내문 등을 배부했으며 중국어가 새겨진 부채는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특히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해미읍성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중점 홍보했다.또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삼길포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삼길포우럭축제’, 11월 중 개최 예정인 서산어리굴젓축제, 서산국화축제 등을 알렸다.시 관계자는 “축제가 아니더라도 ‘언제든 또 오고싶은 서산’을 위해 더 다양한 서산 관광 홍보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7
-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서산 대산항 입항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서산 대산항 입항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7일 오전 7시 30분경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서산 대산항에 성공적으로 접안했다고 밝혔다.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충청권에서 국제 크루즈선이 기항한 것은 이날이 최초며 해당 선박 승무원은 대부분 중국인으로 약 1000명이다.오전 8시부터는 하선 및 출국 수속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국제여객부두에서는 뜬쇠예술단의 풍물놀이가 하선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반겼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최초 하선 중국인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서산 방문을 환영했다.하선한 중국인 관광객은 1620명으로 지역 전세버스를 통해 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6-06-27
-
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호응’
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호응’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했다고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 올해 1월 공사에 착수해 6월 13일 준공했다.기존 산동사거리는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차량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져 왔으며 차량 통행이 적은 시간대에는 신호를 위반해 통과하는 사례도 발생해 왔다.시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운영 이후 차량이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게 돼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졌다는 평이다.특히 회전교차로 통과를 위해 차량 서행하면서 큰 교통사고 위험도 줄었다는 설명이다.인지면 한 주민은 “불필요한 신호대기가 사라지면서 이전보다 교통 흐름이 자연스러워졌고 이용하기에 훨씬 편리해졌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