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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임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이며 지원 분야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조성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이다.사업별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관련 서류를 갖춰 홍성군 산림녹지과에 제출하면 된다.다만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해서 사업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예산 확보와 사업성 검토,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다.특히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의 유기질비료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2027년부터는 지원되지 않는다.이에 따라 사업 신청 전 변경된 지원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또한 의무자조금 도입 품목인 밤과 떫은감을 재배하는 임업인은 의무거출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2027년 보조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사전에 납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홍성군 관계자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변경된 지원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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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성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는 참여가 제한된다.공모 대상은 군정 및 읍·면 분야 전반에 대한 주민 자유제안 사업으로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항과 지역 전체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제안 접수는 군청 기획감사담당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비롯해 군 홈페이지, 주민e참여 홈페이지, 우편, 이메일 등 원하는 방법으로 가능하며 제안서 서식은 홍성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를 거쳐 적정사업으로 판단되거나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위원회별 분과 심의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다.이후 군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며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주민참여예산제 및 제안사업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기획감사담당관 예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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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홍성군수 솔선수범, 공직자 ‘워라밸’ UP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25시] 스마트 행정의 대명사로 불리는 박정주 홍성군수의 파격적인 기존 관행 부수기 혁신 행보에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의 정시 출근과 정시 퇴근 보장을 위해 기존에 운영되던 일정보고와 간부회의를 과감히 폐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공직자들이 육아로 인해 일과 가정의 양립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이른 아침 출근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해 타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인근 지역까지 확대될지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우선 박 군수의 출근 시간은 오전 8시 40분으로 일과시간 20분 전에 비서팀장과 일정 확인을 위한 최소한의 시간을 확보했으며 매일 열리던 국장과 담당관의 일정보고를 폐지하고 매주 1회 오전 9시 30분 소통간담회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직원모임 또한 매월 1일 오전 9시에 진행하기로 했다.박 군수의 스마트 행정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형식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전자결재를 원칙으로 하고 서면보고는 지양하며 긴급사항에 대해서는 형식과 시간을 절약하면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구두보고와 카카오톡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불필요한 결재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서면결재와 인사말, 동향보고 등에 대해서는 비서팀장을 통해 보고를 받기로 함에 따라 긴 행렬을 보였던 결재 줄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함께 7월 6일자 첫 인사발령의 경우도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인사의 최우선 기준을 군민과 지역에 대한 성과라고 천명한 박 군수는 연공서열을 타파해 성과 위주의 승진인사와 주민들의 평가가 좋은 면장에 대한 실·과장 발탁인사로 공직사회가 소신 있게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젊고 유능한 직원의 아이디어가 행정에 적극 반영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보고서 형식을 타파하고 뉴미디어 보고를 활용하는 등 신선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박정주 군수는 “공직자의 워라밸 확보는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불필요한 관행을 타파하고 주민들에게 좀 더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 군정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박정주 홍성군수가 추진하는 스마트 행정은 기존의 탈관행 원칙과 판 깨기 방식의 혁신모델로 홍성군은 물론 충남지역 자치단체 공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민선 9기 홍성군정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벌써부터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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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 운영
홍성군보건소,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강미션챌린지 3회차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생활화하고 건강한 음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매일 물을 마시는 모습을 인증사진으로 촬영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사용 용기의 종류와 용량에는 제한이 없다.인증 대상은 생수와 무가당·무향 탄산수, 무가당·무카페인 차이며 당분이나 대체당이 함유된 음료,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 채소·과일즙 및 주스, 유제품, 식물성 음료는 인증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챌린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횟수를 인증한 참여자 3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충분한 수분 섭취는 건강한 생활습관의 기본”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물 마시기를 일상 속 습관으로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건강미션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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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선 9기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상권 활성화 ‘시동’
홍성군, 민선 9기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상권 활성화 ‘시동’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박정주 홍성군수의 민선 9기가 본격 출범하면서 홍성군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홍성군은 홍북읍 내포 홍학로 근린상가를 홍성군 2026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선 9기 첫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 추진됐다.홍성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건축면적 2000㎡에 15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점가는 각종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 참여자격을 확보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내포신도시 내 모아엘가·반도유보라 아파트를 배후로 한 중심 상업지에 자리 잡은 홍학로 상권은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박정주 홍성군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약속드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경제 회복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첫 번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며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생활권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하고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홍성군, ‘여성 안심지킴이집’점검으로 더 안전한 일상 만든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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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 안심지킴이집’ 점검으로 더 안전한 일상 만든다
홍성군, ‘여성 안심지킴이집’ 점검으로 더 안전한 일상 만든다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홍성군은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부터 홍성경찰서 및 관내 편의점과 협력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13개소를 ‘여성 안심지킴이집’ 으로 지정·운영하며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오고 있다.‘여성 안심지킴이집’은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 등이 가까운 지정 편의점으로 긴급 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작동하거나 112에 신고해 경찰에 즉시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현장 조치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늦은 밤 귀갓길은 물론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학교폭력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은 운영 현황과 긴급신고 체계, 안내시설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변화된 운영 환경에 맞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결과 일부 시설은 운영 환경 변화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편의점은 자체 112 긴급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홍성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운영자 대상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홍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순찰과 긴급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이화선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은 “여성 안심지킴이집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운영 체계 개선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안전정책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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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입소식 개최
제17회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입소식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2일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 본관에서 마을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농촌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제17회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입소식을 개최했다.이날 입소식은 주형로 (사)홍성지역협력네트워크 이사장의 인사말과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의 축사로 진행됐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교육과정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은 7월 2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마을만들기의 이해 및 농촌정책 흐름 △농촌 통합돌봄 △마을 태양광과 에너지 자립 △농촌공간 재구조화의 이해 △홍성군 마을만들기 단계별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 수료자에게는 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마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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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문화도시센터, 마을축제 고도화 컨설팅 마무리
홍성군문화도시센터, 마을축제 고도화 컨설팅 마무리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문화도시센터는 ‘2026 마을축제 고도화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마을축제 추진단과 컨설팅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정된 3개 마을축제의 고도화 계획서를 최종 공유했으며 김광회 축제감독의 종합 자문을 끝으로 5회에 걸친 컨설팅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컨설팅은 각 마을을 대표할 ‘킬러 콘텐츠’발굴에 초점을 맞췄다.김광회 감독은 마을 이름의 유래와 지역 고유의 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방문객이 머무르며 소비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을주민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마을별 다섯 차례의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와 특색을 담은 축제 기획안을 완성했다.마지막 컨설팅에는 서부면 천수만권역 이순진·윤경진, 은하면 대천마을 김지세·김영란, 홍동면 문당환경농업마을 김영세·박미정 추진단이 참석했다.추진단은 컨설팅 기간 동안 마을의 자원과 이야기를 축제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하며 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정순돈 센터장은 “다섯 차례의 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축제의 방향을 고민하고 발전시킨 만큼 각 마을의 고유한 매력이 담긴 축제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마을 스스로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문화도시 사업 이후에도 주민과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축제 의제를 발굴하고 방문객을 유치하는 자생적인 축제 운영 체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선정된 마을축제는 홍동면 문당환경농업마을 ‘발자국소리축제’, 은하면 대천마을 ‘들돌축제’, 서부면 천수만권역 ‘놀궁리축제’순으로 개최된다.홍성군문화도시센터는 세 축제를 연계한 광역 홍보 페스티벌도 오는 8~9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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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홍성군지부, 지역 역사·문화 따라 ‘우리지역 바로알기 인문학기행’
새마을문고홍성군지부, 지역 역사·문화 따라 ‘우리지역 바로알기 인문학기행’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새마을문고홍성군지부는 문고회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지역 바로알기 인문학기행’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새마을회의 ‘온충남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고장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홍북읍 노은리에 위치한 성삼문·최영 유적지를 방문해 충절의 정신을 되새겼으며 구항면 하대마을에서는 조선 중기 천재 시인 이달의 삶과 문학세계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거북이마을을 찾아 남구만과 전운상 등 지역 인물들의 발자취를 탐방하며 홍성이 품은 역사와 인문정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해설은 새마을문고홍성군지부 회장이자 동화작가, 내포구비문학연구소장, 아동문학회 충남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헌 회장이 맡아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김정헌 회장은 “우리 지역에는 자랑스러운 역사와 인물이 많지만 정작 지역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홍성군새마을회 김건태 회장은 “지역을 바로 아는 것이 지역사랑의 시작”이라며 “새마을문고가 중심이 되어 지역문화 계승과 독서문화 확산에 더욱 힘써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홍성군지부는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인문학기행, 독서문화행사, 지역문화 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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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 중복 맞아 ‘사랑의 보양식 나눔’ 준비
은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 중복 맞아 ‘사랑의 보양식 나눔’ 준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은하면은 지난 1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은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관내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은하면 새마을회는 오는 7월 22일 중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을 초청해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하고 음식물 낭비를 줄이기 위해 대형 토종닭을 삶아 살코기를 발라 찰밥과 함께 정성껏 대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은하면 행정복지센터는 당면 홍보사항으로 △7월 1일부터 디지털 소외계층을 배려해만 65세 이상으로 구매 연령이 개편된 홍성사랑상품권 지류형 발행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등을 안내하고 주민 밀착형 행정 홍보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오덕근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많이 모여 이웃을 위해 땀 흘리며 단체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지역사회의 큰 활력소”며 “남녀 새마을회가 한마음으로 뭉쳐 내실 있는 봉사가 되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송미경 부녀회장은 “작년에 삼계탕을 대접해 보니 뼈를 발라 드시기 힘들어 잔반이 많이 남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며 “비록 손은 더 많이 가겠지만 올해는 토종닭을 푹 삶아 뼈를 바른 살코기와 찰밥을 정성껏 따로 대접하고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과 배추 등도 상차림에 보태 어르신들이 편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실속 있게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심선자 은하면장은 “바쁜 영농철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매년 솔선수범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폭염과 호우에 대비한 주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새마을회의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