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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계획부터 건설까지,대광위가 ‘원스톱’으로 지원
국토교통부
[충청25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도시철도 업무를 대광위 중심으로 일원화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수립하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고시 권한을 국토교통부에서 대광위로 위임하는 내용의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7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그간 도시철도 건설은 시·도지사가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 노선별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 도시철도 기본계획 승인 → 도시철도 사업계획 승인 → 착공 등의 단계를 거쳐 추진되어왔다.이 중 예비타당성조사 지원, 기본계획 및 사업계획 승인 등 권한은 이미 대광위에 위임되어 있었으나, 사업의 첫 단계인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국토교통부에서 직접 승인·고시하고 있어 동일한 사업이 단계별로 서로 나뉘어 처리되는 구조였다. 이에 따라 계획 수립부터 후속 절차까지 사업을 일관성있게 관리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으로 ‘도시철도법’ 제5조에 따른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변경승인·고시 권한이 대광위로 위임된다.이에 따라 도시철도 사업은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승인부터 노선별 기본계획, 사업계획 승인까지 전 과정을 대광위에서 담당하게 된다. 지방정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부터 사업계획까지 동일한 기관에서 심의·승인 절차를 진행하게 돼 행정절차의 효율성과 사업 간 연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이번 권한 위임으로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철도 사업의 전 과정을 대광위에서 책임지고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시철도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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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인천 원도심 관광 활성화 돕는다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인천 원도심 관광 활성화 돕는다 (한국관광청 제공)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는 6일 인천관광공사,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인천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7월 1일 인천 제물포구 출범을 계기로 우리나라 최초의 개항장인 제물포 일대에 조성된 개항장거리와 차이나타운 등을 중심으로 한 인천 원도심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3개 기관은 제물포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홍보마케팅 협력 △대학생 관광 서포터즈 운영 지원 △지역관광 전문인력 양성 등을 협력한다.아울러 원도심 관광포럼 등 지역 관계자간 협력 채널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공사 곽대영 경인지사장은 “개항장 문화지구는 공사가 선정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중 하나로 동인천 일대 근대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대표 원도심 관광지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원도심 관광을 발전시키고 제물포 일대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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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도내 직업계고 담당교사 대상 ‘채움 119 배움자리’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6일 충남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에서 도내 직업계고 38개교의 사업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직업계고 채움 119 담당교사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직업계고 채움 119'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해 시행하고 있는 직업교육 혁신 과정이다.직업계고 1학년 학생들이 1년 동안 9단계의 실천 과정을 수행하며 스스로 취업 목표를 설정하고 진로를 자기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생 맞춤형 학업 역량 강화 과정이다.이번 배움자리는 도내 38개 직업계고의 담당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 현장에서 '채움 119'과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도하고 전용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을 활용한 맞춤형 진로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직업계고 채움 119'과정의 취지와 9단계 실천 과정 안내 △전용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을 활용한 학생 진로 실적 자료집 관리법 △효과적인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및 취업 지원 과정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연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특히 교사들은 학생들이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현장 지도 방법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전영배 미래인재과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주체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 인재로 성장하는 데 '채움 119'과정이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38개 직업계고 모든 학생이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담당 선생님들의 역량 강화와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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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초·중·고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교육청은 제6회 충남학생인권의 날을 기념해 7월을 학생 인권의 달로 지정하고 도내 유·초·중·고 학생과 보호자, 교원 대상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학교 구성원이 생활 속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배려와 참여가 살아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은 학교 현장의 여건을 반영해 대상별 특성에 맞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유아와 초등학생에게는 놀이와 그림책, 노래 등을 활용한 체험형 수업을 제공하고 중·고등학생에게는 일상 속 인권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수업으로 운영한다.또한 보호자와 교원을 대상으로는 인권친화적 관계 형성과 학교문화 조성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주요 수업 내용은 △인권 감수성 깨우기 △인권친화적 학교 만들기 △노래로 배우는 인권교육 △다양성과 인권 △그림책 인권 등이다.학생들이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토의·놀이·표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 보호자, 교원이 함께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여 차이와 다양성이 존중되는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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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학교급식 현장 찾아 안전·소통 행보
청렴이란 날개달고 비상하는 대전교육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7월 6일 오전 대전태평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학생과 급식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급식환경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조리실과 식생활관을 두루 둘러보며 급식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학교 관계자와 급식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더불어 급식시설 현대화, 노후 급식기구 교체, 환기환경 개선 등 학교급식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건강한 급식과 쾌적한 근무환경을 함께 뒷받침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 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의 중요한 영역 중 하나다”고 강조하며 “폭염 속에서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힘써 주신 급식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고 강조했다.이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급식종사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급식시설 현대화와 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노후 급식시설 현대화와 급식기구 확충, 조리환경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해 학생에게는 위생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제공하고 급식종사자에게는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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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늘봄지원실장과 함께 ‘충남 온돌봄’ 미래를 설계하다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6일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을 대상으로 ‘2026 충남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충남 온돌봄’을 이끌어 가는 늘봄지원실장의 역할을 공유하고 운영 경험과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충남 온돌봄’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소통과 공감, 관계를 이끄는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학교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충남 온돌봄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운영 사례와 개선 방안을 함께 나누며 늘봄지원실장 간 경험과 지혜를 공유했다.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늘봄지원실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충남 온돌봄’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소통·공감 배움자리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늘봄지원실장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늘봄지원실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안정적이고 따뜻한 충남 온돌봄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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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자기주도학습센터 4개소 선정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 공모 사업인 2026년 자기주도학습센터에 도내 4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여 외산중학교 △보령도서관 △서천교육지원청 Wee센터 △금산선유원 등 4개소가 선정 됨에 따라 기존 운영 중인 3개소를 포함해 총 7개의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하게 됐다.현재 충남에서는 논산과 계룡에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이용 희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청양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오는 8월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금산과 부여는 올해 하반기, 보령은 10월, 서천은 2027년 1월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대부분의 센터는 방과 후와 주말에도 운영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습환경에서 꾸준히 자기주도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도교육청은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공교육 책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병도 교육감은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배우는 힘을 키우는 공교육 기반의 학습 지원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양질의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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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학교급식 현장 찾아 안전·소통 행보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7월 6일 오전 대전태평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학생과 급식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급식환경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조리실과 식생활관을 두루 둘러보며 급식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학교 관계자와 급식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더불어 급식시설 현대화, 노후 급식기구 교체, 환기환경 개선 등 학교급식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건강한 급식과 쾌적한 근무환경을 함께 뒷받침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 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의 중요한 영역 중 하나다”고 강조하며 “폭염 속에서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힘써 주신 급식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고 강조했다.이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급식종사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급식시설 현대화와 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노후 급식시설 현대화와 급식기구 확충, 조리환경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해 학생에게는 위생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제공하고 급식종사자에게는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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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여학생 GPS 프로그램 성료
대전교육정보원, 여학생 GPS 프로그램 성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교육정보원은 7월 4일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2026 SW·AI 인재양성 여학생 GPS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여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며 디지털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AI 기술이 일상생활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직접 살펴보았다.GPS 프로그램은 ‘나의 첫 번째 단짝 AI 비트독과 몽글몽글 마음 나누기’, ‘무비 ON AI 액션 스튜디오’, ‘AI 크리에이터 랩’,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각 활동에서 AI 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며 창의적인 문제 해결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또한 쉬는 시간에는 XR 스포츠 체험, AI 캐리커처 만들기, 나만의 거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학생들은 몸을 움직이며 디지털 스포츠를 체험하고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캐리커처와 거울을 제작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넓혔다.행사 운영 전반에는 보건강사를 배치해 학생들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한 체험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었다.참가한 학생들은 “AI 가 내가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게 신기했고 나도 미래에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싶다”, “처음 만난 친구들과 함께 결과물을 만들면서 아이디어가 더 많이 떠올랐다”, “쉬는 시간에도 계속 체험할 수 있어서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갔다”라는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SW·AI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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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2학기 수강 신청 시작
대전시교육청,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2학기 수강 신청 시작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7월 7일부터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수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은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과목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학업 설계 능력을 키우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이다.학교 내 정규 교육과정에서 개설이 어려운 소인수 과목이나 편제표에 포함되지 않은 과목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학기 중 방과 후와 주말 시간을 활용해 운영된다.대전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맞춤형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1학기 공동교육과정은 온·오프라인 225개 강좌에 총 268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대전시교육청은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학기에는 온·오프라인 235개 강좌를 개설하며 수강 신청 결과에 따라 최종 운영 강좌가 확정된다.운영 기간은 8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다.수강 신청은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강좌 운영 계획서는 누리집에 게재되어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희망 강좌의 내용과 일정을 미리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7월 7일 오후 5시부터 7월 8일 19시까지이며 1차 모집 미달 강좌에 대한 추가 신청은 7월 10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공동교육과정은 학생에게 다양한 과목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과정이다”며 “더 많은 학생이 원하는 과목을 수강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공동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