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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임산부 대상 임신·출산·육아교실 운영
부여군, 임산부 대상 임신·출산·육아교실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관내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5일부터 ‘2026년 행복한 엄마, 건강한 아기 임신·출산·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부여군보건소에서 운영되며 임산부가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오감 자극과 정서 안정을 돕는 신생아 용품 제작 △안전한 분만과 체력 증진을 위한 임산부 순산 체조 교실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임산부 구강건강관리 교육 △산후우울증 예방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 및 원예 교실 등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부여군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이며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부여군보건소 2층 모자보건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이번 교실이 예비 엄마들에게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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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굿뜨래웰빙마을 야외 물놀이장 개장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굿뜨래웰빙마을 야외 물놀이장 개장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굿뜨래웰빙마을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굿뜨래웰빙마을 물놀이장은 이용객들에게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색작업을 실시하고 대형 차광막 3개를 설치하는 등 시설 환경 개선을 마쳤다.굿뜨래웰빙마을 물놀이장은 초대형 규모의 야외 물놀이장으로 ‘물 만난 여름, 더 시원하게 더 즐겁게’를 주제로 운영된다.공단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신나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장 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물놀이장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우천 시와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이용 요금은 개인 5000원, 단체 20인 이상 3000원이며 부대시설 이용료는 평상 1만원, 파라솔 5000원이다.한편 부여군 거주자의 경우 24개월 이하 영유아와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글램핑장 숙박객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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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엔젤봉사단,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 기탁
부여엔젤봉사단,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엔젤봉사단은 지난 7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4월 21일 규암면의 한 카페에서 개최한 일일찻집 및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정선희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용우 부여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여엔젤봉사단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엔젤봉사단은 2017년 11월 창단해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일일찻집과 바자회 개최를 통한 수익금 기부, 반찬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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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5백만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5백만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지난 6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서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은 “부여군의 발전과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이용우 부여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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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여의 도약, 제31대 부여군 이동유 부군수 취임
새로운 부여의 도약, 제31대 부여군 이동유 부군수 취임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갈 이동유 제31대 부여군 부군수가 7일 임용식을 가졌다.이 부군수는 이날 이용우 부여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은 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신임 부군수는 충청남도에서 굵직한 요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충청남도 보건정책과장을 거쳐 양극화대책담당관, 자치행정과장, 보건복지국장 등 도정 최일선에서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발휘해 왔다.특히 올해 초 충청남도 해양수산국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경제와 민생 현안 전반에 걸쳐 깊은 안목을 쌓았다.이처럼 보건복지, 자치행정, 해양수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 풍부한 행정 경험과 소통 중심의 리더십이 부여군의 역점 사업 추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동유 부군수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활력 넘치는 부여군에서 일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도정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직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더 위대한 부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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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름철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
레지오넬라증 예방 포스터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목욕탕, 요양시설 등의 냉·온수 시설에 증식한 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어 발생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만성폐질환자나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는 치명적인 폐렴을 유발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부여군보건소는 이용객이 많은 대형 쇼핑몰, 병원, 요양시설, 목욕장 등을 중심으로 냉각탑수와 급수 시설의 시료를 채취해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청소와 소독 조치를 요구하고 이후 재검사해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에 다중이용시설의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제적인 검사와 꼼꼼한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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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연계… 농업인 안전 캠페인 운영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궁남지에서 개최된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와 연계해 농업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농작업 안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축제 방문객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관련 재해예방과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또한, ‘2026년 농작업 안전수칙 자율점검 이벤트’를 통해 농업인의 자발적인 농작업 안전 실천과 안전수칙 실천 약속을 다짐하는 등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축제와 연계한 농업인 안전 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업인 안전 캠페인을 운영해 농업인들이 재해예방과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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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폭염 대비 축산분야 피해 예방 총력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부여군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폭염 대비 축산분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여름철 고온은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유발해 음수량 증가, 사료 섭취량 감소, 체내 대사 불균형, 면역력 저하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폐사 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다.축종별 고온피해 시작 온도는 한·육우 30℃, 젖소 27℃, 돼지 27℃, 닭 30℃, 염소 27℃ 수준으로 지속적인 폭염 시 축사 환기, 충분한 음수 공급, 사료 급여시간 조정 등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이에 부여군은 축산 재해와 특별 방역대책 상황실 근무자를 편성하고 비상시 위기 단계에 따라 근무자를 배치하는 등 기상특보와 위기 단계를 신속히 전파하기 위한 상시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축산농가 및 축종별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부여군은 총사업비 9억 2천9백만원을 투입해 438개소를 대상으로 축종별 폭염 대비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분야별로는 △한우 분야 1억 8천2백만원 △젖소 분야 3억 8백만원 △양돈 분야 1억 5천2백만원 △가금 분야 2억 6천6백만원 △염소 분야 2천1백만원 규모로 고온 스트레스 예방제, 면역증강제, 환기·냉방시설, 미네랄블록 등 축종별 특성에 맞는 폭염 피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축수산과 관계자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서는 축사 환기, 충분한 음수 공급, 사료 급여시간 조정 등 농가의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 관련 보조사업 대상 농가가 조기에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자연재해와 각종 사고에 대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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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만여명의 발길 사로잡은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성황리 폐막
31만여명의 발길 사로잡은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성황리 폐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이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찾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궁남지를 가득 메운 아름다운 연꽃과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 야간경관 콘텐츠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축제 기간 물총대전 ‘더War’, 연지 카누 체험, 웰컴 투 서동,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수상무대 공연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조명 연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퍼레이드로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대표 야간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축제의 아름다운 풍경은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궁남지를 가득 메운 연꽃과 야간 경관,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 등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SNS 를 중심으로 활발히 공유되며 ‘여름철 꼭 가봐야 할 축제’,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축제’, ‘인생사진 명소’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자연과 문화, 체험이 조화를 이룬 축제 콘텐츠는 온라인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하며 부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폐막 일인 5일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주요 프로그램이 정상 운영되며 많은 관람객이 축제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비에 젖은 궁남지는 한층 깊어진 운치를 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고 관람객들은 빗속에서도 연꽃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만끽했다.축제 기간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행사장은 쾌적하게 유지됐으며 안전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체계적인 현장 운영과 안전관리, 자원봉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유기적인 협조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폐막을 맞아 이용우 부여군수는 “이번 축제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군민 여러분”이라며 “따뜻한 미소로 관광객들을 맞아주신 여러분의 격조 높은 품격이 우리 부여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주셨다”고 말했다.이어 “오늘로써 연꽃축제의 공식 일정은 끝나지만, 축제를 치르며 우리가 뜨겁게 확인했던 ‘통합과 상생, 소통과 협치’의 가치는 우리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이정표로 남을 것”이라며 “내년 7월, 한층 더 성숙하고 화려해질 천만 송이 연꽃 향기와 함께 이곳에서 다시 만나자.”고 밝혔다.한편 부여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정원인 궁남지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렸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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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군수, 민선 9기 첫 간부회의 주재… ‘부여 대전환, 더 위대하게’ 군정 본격 시동
이용우 군수, 민선 9기 첫 간부회의 주재… ‘부여 대전환, 더 위대하게’ 군정 본격 시동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6일 여성문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 민선 9기 첫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 이용우 군수는 각 부서장으로부터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부서별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보고 내용을 토대로 현안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피며 필요한 사항을 즉시 지시하는 등 군정 현안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빈틈없이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먼저 전략사업과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민선 9기 공약과 연계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안전총괄과에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 우려지역과 배수·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다.이용우 군수는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현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며 “‘부여 대전환, 더 위대하게’라는 민선 9기 군정 비전 아래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