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부여군,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유공기관 부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국 광역시도와 지자체 보건소 262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이뤄졌다.부여군은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사회참여 사업을 운영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장애인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부여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거행
부여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거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한 ‘제76주년 6·25전쟁일 기념행사’를 지난 25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행사는 6·25참전유공자와 가족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민선 9기 이용우 부여군수 당선인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식전공연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격려사,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보훈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남도지사상에 상이군경회 김영근 부여군지회장 △부여군수 표창에 6·25참전유공자회 부여군지회 유정희님, 방기준님 △부여군의회 의장 표창에 김건배님이 수상해, 그간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부여선화 로타리클럽, 자율방범대, 부여노인전문병원 자원봉사회 등 지역 단체들의 자원봉사와 유공자 가족 시낭송가의 추모헌시 낭송, 기쁜소리예술단 공연 등 재능기부 프로그램이 더해져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한층 더 뜻깊고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안중완 부여군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오늘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여기 계신 참전용사 여러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헌신에 보답하기 위한 일환으로 국립호국원 부여군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
부여군,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보건소는 재가암환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복귀 지원을 위해 단국대학교병원 충남지역암센터와 연계해 나를 돌보는 시간, 온앤오프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을 6월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주 1회 2시간씩 총 6회기로 운영되며 △암 예방 관리 교육 △영양 교육 △운동 프로그램 △요리 교실 △원예 교실 등 건강교육과 체험형 활동을 통해 재가암환자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심리적 회복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재가암환자의 암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가암환자의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6
-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여름밤 달군다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주제공연 궁남지 판타지
[충청25시] 부여군 대표 여름 축제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오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간 부여군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궁남지의 아름다운 연꽃과 서동·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대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2026 궁남지 판타지 ‘Spread the Song’ △폭염타파 : 더 War, 사랑이고 뭐고 일단 쏴라 △한여름밤의 야행 :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 등이다.낮에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참여형 프로그램이, 밤에는 궁남지와 부여 시가지를 배경으로 한 공연과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먼저 ‘2026 궁남지 판타지 ‘Spread the Song’’은 궁남지의 여름밤을 배경으로 천 년 전 서동과 선화의 사랑 이야기를 노래와 리듬으로 재해석한 이머시브 주제공연이다.이 공연은 축제의 주제인 ‘사랑’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와 음악, 현장 분위기에 함께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궁남지의 연꽃, 수상무대, 야간경관이 어우러져 부여서동연꽃축제만의 감성적인 장면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폭염타파 : 더 War, 사랑이고 뭐고 일단 쏴라’는 물총과 버블을 활용한 참여형 수중 플레이존으로 7월 4일과 5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여중학교 일원에서 운영된다.이 프로그램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더위를 식히고 활기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름형 콘텐츠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청소년층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이며 연꽃축제의 낮 시간대를 더욱 생동감 있게 채울 예정이다.부여 시가지에서는 ‘한여름밤의 야행 :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 가 펼쳐진다. 7월 4일과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부여군청을 출발해 시외버스터미널, 부여중학교, 부여군청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된다.서동 나이트 퍼레이드는 서동과 선화의 사랑, 연꽃, 백제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야간 퍼레이드다. 축제장이 궁남지에만 머무르지 않고 부여 시가지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관람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심형 야간 콘텐츠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공식행사도 축제의 분위기를 이끈다. 7월 3일 오후 7시부터 궁남지 수상무대에서는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 퍼포먼스와 주제공연, 연꽃 별밤 콘서트가 이어지며 노라조, 유지나, 백성민 등이 출연해 축제의 첫날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축제를 주관하는 (재)백제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는 궁남지의 연꽃과 서동·선화의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대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낮에는 시원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밤에는 공연과 퍼레이드, 야간경관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부여군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우천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2026-06-26
-
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 전달
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 전달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 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사업 선정에 대해 심도 있게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자원의 지속적인 발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올해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안전손잡이·안전매트 지원사업이 선정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사업으로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지원사업이 선정됐다.또한, 외산면은 지역 내 사업장으로부터 도시락, 식료품 등을 후원받아 매주 1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드림 착한나눔’을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올래단란주점, 외산로 101-1, 싱싱열차과일집이 나눔에 새롭게 참여하게 되어 3개소에 대한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식도 진행했다.최용준 공공위원장은 “올해 진행하는 특화사업들에 대해 협의체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서로 돌보고 행복을 누리는 외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부여군 농업 대전환, K-농업수도 부여군을 이끌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 나선다
부여군 농업 대전환, K-농업수도 부여군을 이끌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 나선다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 온난화의 가속화와 소비자 선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하고 농업수도 부여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설원예 작물의 생장 환경 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에 따른 경영 여건 악화, 다른 지역과의 농산물 브랜드 경쟁 심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부여군 토양과 기후에 적합한 특화작목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간담회에는 농업인단체협의회와 유통 분야 관계자, 농산물가공 분야 전문가,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국내외 신소득 작목 시장 동향과 지역 적합 작목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기후 적응형 작목과 기능성·가공용 작목, 고품질 프리미엄 농산물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품목을 논의했으며 단순히 새로운 품목 도입에 그치지 않고 기존 재배작목의 품질 고급화와 가공·체험·관광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부여군에서는 현재 블루베리, 체리, 애플망고 샤인머스캣, 구기자 등 다양한 신소득 작목이 재배되고 있으며 왕대추는 263ha 규모로 확대되어 대표적인 소득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변화 속에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서는 새로운 소득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부여군에 적합한 유망작목을 육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2026 충청남도 노인스포츠클럽 체육대회’ 우수상 수상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2026 충청남도 노인스포츠클럽 체육대회’ 우수상 수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월 24일 열린 ‘2026 충청남도 노인스포츠클럽 체육대회’라인댄스 부문에서 복지관 소속 ‘라인댄스 1반’ 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라인댄스 부문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해 치열하면서도 흥겨운 경연을 펼쳤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라인댄스 1반 회원들은 그동안 꾸준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음악에 맞춘 일사불란한 동작과 밝은 미소를 선보이며 현장 관람객과 다른 시군 참가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경연에 참여한 한 회원은 “순위나 경쟁에 연연하기보다 회원들과 함께 건강하게 땀 흘리고 무대 자체를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서로 격려하며 함께 이룬 우수상이라 더욱 기쁘고 보람차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어려운 동작을 연습하는 과정에서도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며 멋진 무대를 완성해 주신 라인댄스 1반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운동에 참여하며 건강을 증진하고 배움과 교류의 기쁨을 나누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부여군,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부여군,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4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부여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현황과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했으며 아동과 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2027~2030년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부여군은 지난 2023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교육, 옴부즈퍼슨 운영 등 아동의 권리 증진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또한, 이번 추진계획에는 놀이·문화, 참여·권리, 안전, 돌봄 등 아동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담아 아동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아동친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하나은행 후원 ‘하나 그린 음악회’ 성료,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클래식 온기 가득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하나은행 후원의 ‘하나 그린 음악회’ 가 지난 6월 23일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부여밀알의집 생활 장애인 19명, 가림직업재활센터 근로 장애인 33명,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장애인 50명 및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클래식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사회자의 재밌는 해설이 포함된 친숙한 클래식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과 종사자들이 가까이에서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음악회 형식으로 전개됐고 공연 시간은 약 1시간 내외로 운영됐다.또한 공연 당일 하나은행 부여지점에서는 참석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간식도 함께 제공해 행사의 만족도를 높였다.부여군 관계자는 “하나은행 후원으로 펼쳐진 찾아가는 하나그린 음악회를 통해, 부여군 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일상에서 즐기는 공연 관람 경험을 확대하고자 장애인복지시설 3개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업을 통해 음악회가 추진되어 더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25
-
노다지감자탕, 은산면 ‘따뜻한 나눔 행복나르미’ 사업 동참
노다지감자탕, 은산면 ‘따뜻한 나눔 행복나르미’ 사업 동참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 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다지감자탕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부터 따뜻한 나눔 행복나르미 사업을 통한 정기 음식 후원에 나선다.이번 협약에 따라 노다지감자탕은 매월 정기적으로 따뜻한 음식을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따뜻한 나눔 행복나르미 사업은 지역 후원업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음식 지원과 재능기부 등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지원하는 민관협력 복지사업이다.현재 해당 사업은 영자매, 돈우명가, 사비국밥, 꼭지네, 멕시카나치킨, 신애미용실 등 지역 업체들이 참여해 음식 지원과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또한 홍가네생태탕, 형제제재소, 중앙약국, 은산모텔 등 착한가게도 정기적인 현금 지정기탁을 통해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노다지감자탕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봉인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노다지감자탕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후원업체들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은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