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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물품 관리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40명을 대상으로 7월 14일 1일 7시간 과정으로 ‘학교물품 관리’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물품관리 이론 일반’을 시작으로 물품관리의 기본 개념과 관련 규정을 이해하고 이어 물품 리더기 활용 실습을 통해 물품관리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한다.또한 ‘학교 공유재산 관리의 이해’과정을 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방법과 실무 처리 절차를 익혀 교육공무직원의 재산관리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과정은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교 물품과 공유재산은 교육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육공무직원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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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청렴 자가진단 ON 청렴의식 UP’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고위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부패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각급 학교장과 각 기관장 등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 청렴 실천 자가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고위공직자가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취약 요인을 스스로 살펴보고 올바른 판단 기준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며 각급 학교장과 각 기관장 등 고위공직자는 필수로 실시하고 그 외 학교와 기관 소속 직원도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권장했다.청렴 실천 자가진단은 반부패 관계 법령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7월 청탁금지법, 8월 공무원 행동강령, 9월 이해충돌방지법을 주제로 월별 실시한다.이에 따라 7월에는 배포한 청탁금지법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부정청탁 금지, 금품 등 수수 금지, 외부강의 등 신고 금품 등의 신고와 반환 절차 등 직무수행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스스로 점검하고 진단 후에는 설명자료를 통해 관련 법령과 적용 기준, 주요 사례를 함께 확인하도록 했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자가진단이 고위공직자 스스로 직무수행 과정의 청렴 위험 요인을 살펴보고 올바른 판단 기준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청렴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해 신뢰받는 청렴한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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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 현장 ‘굳건한 보안태세 확립’ 지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교육 환경과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축하기 위한 ‘보안실천서신’을 각급 학교장 및 각 기관장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천서신은 최근 공공기관과 교육계를 겨냥한 사이버 위협과 보안 침해사례가 지능화되고 다변화됨에 따라, 교육 현장의 방심을 경계하고 안보 및 보안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굳건한 보안태세 확립을 위한 실천서신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가동해 학급 명부와 성적 자료 등 모든 개인정보 파일은 반드시 암호화해 저장하고 업무 목적 외 출력이나 외부 반출을 엄격히 금지하며 불필요한 정보는 규정에 따라 즉시 파기할 것을 강조했다.둘째, 일상 속 정보보안 수칙 생활화로 업무용 컴퓨터 비밀번호의 정기적 변경, 이석 시 화면 잠금 기능 생활화,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과 링크 열람 금지 및 승인되지 않은 비인가 소프트웨어나 유에스비 등 저장매체의 사용 금지를 강조했다.셋째, 기관장이 함께 만드는 자율적 보안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장과 각 기관장이 직접 사항을 점검하고 정기 교육을 통해 소속 직원의 보안 의식을 고취하도록 당부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보안은 단순히 비밀을 감추는 규제가 아니라, 우리 교육 시스템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국가 행정의 안전성을 지키는 기본 책무”며 “대전 교육이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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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과 만난 돌봄, 여름방학은 책과 함께 놀자
도서관과 만난 돌봄, 여름방학은 책과 함께 놀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책을 통한 인문학적 성장 발달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 돌봄과 연계한 ‘2026년 도서관과 돌봄 캠프’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펀한 주제가 있는 여름방학 독서 돌봄’ 이란 슬로건 아래 세 가지 영역별 주제도서와 연계한 영어회화 역할 놀이, 3D펜 공예, 한국사 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결합한 도서관 특화 돌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운영은 도서관 인근 대전산성초등학교 1~4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해당 학교에서 7월 29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산성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인근 초등학교와의 돌봄 사업 협력으로 지역 내 독서를 기반한 상생 돌봄 프로그램 기획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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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 전문상담인력 사례 공유 수퍼비전으로 고위기 학생 상담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7~8월 관내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동·서부 연계 수퍼비전을 실시해 고위기 학생 상담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수퍼비전은 7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를 시작으로 8월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에서 이어진다.동·서부 위센터 전문상담인력 14명이 각 교육지원청의 고위기 학생 상담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으며 지역별 상담 경험을 폭폭하게 나누는 협력 체계를 통해 보다 촘촘하고 전문적인 상담 지원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사례 발표를 맡은 한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한계를 솔직하게 나누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다양한 사례에 대한 전문가의 피드백과 동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자로서의 역량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수퍼비전은 동·서부 위센터가 상담 사례와 경험을 함께 나누며 전문성을 높이는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간 연계를 강화해 전문상담인력의 사례 이해와 개입 역량을 높이고 고위기 학생들에게 더욱 촘촘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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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 대비, 학교 냉·난방기 유지관리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직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총 75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노후 냉난방기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긴축재정 기조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올해 관련 예산을 적극 확보해 초등학교 8개 학교, 중학교 2개 학교 등 총 10개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교체를 추진한다.이번 공사는 여름방학 기간 중 착공해 오는 9월까지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들은 냉난방기 시운전과 자체 점검을 마쳤으며 이 과정에서 발견된 14건의 정비 사항에 대해 교육청이 기술지원을 실시해 현재 100% 정상 가동 중이다.이처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 대응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교체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노후 냉난방기에 대해서는 오는 2027년까지 전면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김종희 과장은 “긴축재정으로 재원 확보가 어려운 여건이었으나 예산을 반영해 노후 냉난방기를 최대한 교체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 및 기술지원을 통해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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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격려 방문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교육감이 인천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7월 14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격려 방문에는 오석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일행이 함께 참석해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오석진 교육감은 가람관 1층 가람카페에서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동아리실로 이동해 학생들의 훈련 상황을 직접 참관하며 격려했다.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기계설계 CAD, 산업제어, 용접, 보석가공 등 4개 직종에 총 11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인천시 일원에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직업계고에서는 총 18개 직종에 54명의 학생이 참가한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출전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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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바다처럼 청량한 청렴 캠페인 실시
파란 바다처럼 청량한 청렴 캠페인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7월부터 10월까지 수련원 가족캠프 참여자를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청렴 캠페인’은 수련원을 방문하는 대전교육가족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렴 캠페인으로 각종 해양캠프 및 수련활동 참여자 입소 시 수련원 직원들이 현관에서 청렴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직접 제작한 청렴 물티슈를 나누어주며 청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홍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직원들이 순환하며 청렴 메시지 피켓팅을 실시 함으로써 참여 및 관심도를 높이고 직장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직원 연수를 강화하는 등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이번 청렴 캠페인 활동이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수련원을 방문하는 대전교육가족들에게 청렴 실천 의지를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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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통합교육’ 으로 편견 없는 장애인식개선’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 소속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이 7월 14일 세종누리학교에서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특수학교인 세종누리학교에 새롬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역통합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음악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장애공감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통합교육 실현 △함께 어울림 △편견 없는 시선을 주제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교육의 장을 만들었다.이날 행사에는 새롬중학교 학생 20명과 세종누리학교 중학교 과정 학생 53명 등 총 73명이 함께 참여해 공연을 감상하고 무대에도 직접 참여하며 어울림의 의미를 나눴다.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단순한 관람객이 아니라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만드는 참여형 공연으로 운영되어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무대에서는 세종누리학교 학생 4명이 크로스 펜던트의 ‘밀양 아리랑’ 선율에 맞춰 힘찬 난타 공연을 선보이며 공연의 문을 열었다.이어 ‘함께하기’코너에서는 세종누리학교 학생 3명이 어울림 예술단과 함께 인기곡 ‘문어의 꿈’을 합창하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이강재 과장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아이들이 하나의 선율 속에서 함께 웃고 어우러지는 모습이야말로 세종교육이 지향하는 진정한 통합교육의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의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통합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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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이도마루, 공교육기관 최초 내셔널지오그래픽 환경기획전 개최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공교육기관 최초 내셔널지오그래픽 환경기획전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7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에서 공교육기관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협력한 ‘지구의 목소리, 우리가 이어갈 이야기’환경 기획전 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세계적인 환경 콘텐츠를 학교 교육과 지역사회 평생학습으로 확장해 학생과 시민의 환경학습 기회를 넓히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교육기관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협력해 교실을 넘어 현장 중심의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지역사회 환경학습 플랫폼을 선보인다.전시 기간에는 △시민전시해설가 해설 △환경영화 ‘수라’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학생·가족 체험 프로그램 △환경 주제별 도서 전시 등을 운영하며 세대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여름방학 환경학습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전시에서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멸종위기 동물 등 지구가 직면한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 35여 점과 국내 갯벌의 생태와 생명의 가치를 담은 사진 30여 점,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사진과 영상에 담긴 지구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평일에는 교육자원봉사자인 시민전시해설가, 토요일에는 전문전시해설가가 해설을 진행하며 하루 4회 운영되는 해설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전시에 이어 환경을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환경영화 ‘수라’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생태·조류 전문가 특강을 통해 생명의 터전과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영화 상영은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7월 14일부터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또한 가족 환경 보드게임, 새활용 바느질 체험을 비롯해 세종환경교육센터와 고려대학교 세종 RISE 사업단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환경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고래가 삼킨 플라스틱’등 환경·생태 분야 추천도서 13권을 소개하는 도서전시를 통해 학생과 시민이 책으로 환경 문제를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바닷속 풍경을 완성하는 ‘나도 바다 지킴이 아티스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 24일한마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참가자들의 작품은 어린이열람실에 내‘우리가 채우는 푸른 바다’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좋은 교육은 교실을 넘어 일상 속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할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