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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은휘, '쇼미12' 2차 예선 통과…'CALL ME BACK'컴백 시너지 극대화
TN 은휘, '쇼미12' 2차 예선 통과…'CALL ME BACK'컴백 시너지 극대화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TN의 컴백과 멤버 은휘의 '쇼미더머니12'출연이 맞물리며 막강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은휘는 지난 29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에 출연해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며 2차 예선 '60초 불구덩이'심사를 통과했다.이날 은휘는 안정적인 플로우와 정확한 딕션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제한된 60초 안에서도 흔들림 없는 래핑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3패스를 거머줬다.특히 심사위원들에게 "반주와 마주쳤을 때 랩에 근육이 붙는 느낌이다", "진정성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간절함이 통했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번 무대로 탄탄한 기본기와 실력을 입증한 만큼, 은휘가 '쇼미더머니12'에서 어떤 음악적 서사를 쌓아갈지 기대를 모은다.이와 같은 활약 속 은휘가 속한 TN는 지난 22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을 발매하며 약 10개월 만에 컴백했다.동명의 타이틀곡과 발라드곡 '그러니까 내 말은'에서 은휘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TN만의 청춘 에너지를 녹여냈다.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앞세워 컴백한 TN. 여기에 '쇼미더머니12'를 통해 증명된 은휘의 음악적 역량까지 더해지며 TN의 향후 행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2주차 음악 방송 중인 TN는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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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은휘, '쇼미12' 2차 예선 통과…'CALL ME BACK'컴백 시너지 극대화
TN 은휘, '쇼미12' 2차 예선 통과…'CALL ME BACK'컴백 시너지 극대화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TN의 컴백과 멤버 은휘의 '쇼미더머니12'출연이 맞물리며 막강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은휘는 지난 29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에 출연해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며 2차 예선 '60초 불구덩이'심사를 통과했다.이날 은휘는 안정적인 플로우와 정확한 딕션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제한된 60초 안에서도 흔들림 없는 래핑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3패스를 거머줬다.특히 심사위원들에게 "반주와 마주쳤을 때 랩에 근육이 붙는 느낌이다", "진정성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간절함이 통했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번 무대로 탄탄한 기본기와 실력을 입증한 만큼, 은휘가 '쇼미더머니12'에서 어떤 음악적 서사를 쌓아갈지 기대를 모은다.이와 같은 활약 속 은휘가 속한 TN는 지난 22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을 발매하며 약 10개월 만에 컴백했다.동명의 타이틀곡과 발라드곡 '그러니까 내 말은'에서 은휘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TN만의 청춘 에너지를 녹여냈다.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앞세워 컴백한 TN. 여기에 '쇼미더머니12'를 통해 증명된 은휘의 음악적 역량까지 더해지며 TN의 향후 행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2주차 음악 방송 중인 TN는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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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오는 5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오는 5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방송 제공)
[충청25시]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가 국내 팬들을 만난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りら LIVE TOUR 2026 "Laugh"'를 진행한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Laugh'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일본 2개 도시와 한국에서 개최를 확정했다.한국 콘서트는 이쿠타 리라의 첫 해외 단독 공연인 만큼, 벌써부터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이쿠타 리라는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다.그는 요아소비는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광고 및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작업 등에 참여하는가 하면, 대체 불가한 음색과 장르를 아우르는 섬세한 보컬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이뿐만 아니라 이쿠타 리라는 최근 국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줬고,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도 지코와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남다른 글로벌 파급력을 증명하기도 했다.2024년 12월 요아소비로 성황리에 마쳤던 두 번째 내한 콘서트 이후 솔로 라이브 투어로 약 1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쿠타 리라. 음악, 공연 등 꾸준히 활발한 행보를 펼쳐온 그가 요아소비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꾸며낼 이번 콘서트를 향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이쿠타 리라의 내한 콘서트 티켓은 1월 14일 오후 8시부터 16일까지 위버스를 통해 선예매가 가능하며, 일반 예매 티켓은 1월 19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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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루키 밴드’ AxMxP,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컴백!
FNC 에이엠피
[충청25시]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1월 21일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로고 모션을 게재했다. 앰프가 켜지는 듯한 소리와 함께 시작된 영상에는 전류가 흐르며 ‘What’s your dream?’이라는 강렬한 질문에 불이 켜지고, 이어서 팀명을 뜻하는 ‘Amp’가 이번 앨범명인 ‘Amplify My Way’로 확장되는 과정이 담겼다.먼저 ‘꿈’에 대한 질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AxMxP는 앞서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AxMxP’에서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과 경험을 노래했던 만큼, 이번에는 ‘꿈’을 키워드로 이들만의 청춘 서사를 펼쳐낼 것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영상 구성은 데뷔 당시 공개했던 팀 로고 모션과 동일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특히 당시 공개했던 AxMxP 팀명에 담긴 뜻, 곧 음악의 힘을 극대화하고 음악으로 세상을 흔드는 에너지를 보여준다는 ‘Amplify Music Power’와 연결되는 ‘Amplify My Way’라는 문장 또한 이들의 당당한 다음 걸음을 예고한다.AxMxP는 지난해 9월 10일 첫 번째 정규 앨범 ‘AxMxP’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한 신예 밴드다.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곡을 꽉 채운 정규 앨범 구성과 ‘I Did It’, ‘Shocking Drama’,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의 트리플 타이틀곡 활동으로 힙합 록부터 발라드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색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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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방송 제공)
[충청25시]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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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방송 제공)
[충청25시]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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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방송 제공)
[충청25시]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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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방송 제공)
[충청25시]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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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방송 제공)
[충청25시]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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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방송 제공)
[충청25시]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