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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논산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충청25시] 논산시가 오는 6월까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주소정보시설의 상태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위치정보 정확도를 개선하고 노후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8,498개 △기초번호판 469개 △건물번호판 4만2,066개 △사물주소판 1,146개 △주소정보안내판 17개 등 총 5만2,723개다.
시는 시설물 훼손, 망실과 표기 적정여부, 시설물의 설치 위치,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등이 우려되는 시설물 등을 중점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일제 조사를 통해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은 물론 위급상황 시에도 도로명 주소를 익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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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남서울대학교, 라이즈 사업 위한 협력 관계 구축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남서울대학교, 라이즈 사업 위한 협력 관계 구축
[충청25시]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3일 남서울대학교와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라이즈사업’은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직접 협력해 지역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청남도 특성 기반 사회서비스 수요를 반영한 취약·소외대상 아동과 가정·성폭력 피해, 학대 피해 아동 및 가정의 심리상담 및 가족 상담을 위한 서비스제공과 전문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게 된다.
민경은 센터장은 “서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례 관리에 협력하고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지역의 복지서비스가 더욱 강화되고 지역사회의 기관들이 협력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함께 만드는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폭력 NO 존중 YES’라는 슬로건으로 폭력 피해자에 대한 회복, 자립을 위해 상담 및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내 폭력 예방 교육과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상담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상담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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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의견을 정책으로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시민의 의견을 정책으로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청25시] 논산시는 오는 5월 16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논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논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거나 논산시청 예산실 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각 해당 부서의 검토와 시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2026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컬러주행 유도선 설치 △흡연부스 설치 △등산로 조성 등 총 226건, 24억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사업이 투명하고 실효성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지난 2-3월에는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공모 과정에 효과적으로 참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 바 있다.
백성현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논산시의 주인인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장치”며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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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논산을 위한 새로운 가치 창출
#지속 가능한 논산을 위한 새로운 가치 창출
[충청25시] 충청남도 논산시가 뛰어난 혁신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 결과‘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리더십 경영부문 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논산시가 ‘국방군수산업’ 이라는 확실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논산시의 새로운 가치와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낸 것은 물론 농업과 관광, 정주 여건 개선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논산시의 혁신적인 발전 전략이 두루 인정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 이후 ‘국방군수산업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 논산시는 국방산업을 지역 경제와 사회 전반에 변화를 가져 올 핵심 산업으로 보고 각종 기업 및 공기관 유치에 힘쓰는 것은 물론 건양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후 적극적인 세일즈와 끊임없는 정부 설득을 통해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기 추진과 함께 기회발전특구 지정,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등을 이끌어 내며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했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논산의 뿌리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농업분야에 대한 발전 전략도 혁신을 거듭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제는 농업도 경영적인 마인드를 통해 산업화 해야 한다”며‘농업발전 5대 전략’, ‘농가소득 3대 원칙’ 이라는 큰 틀 아래 촘촘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농식품 해외박람회’의 대성공이다.
지난 해 우려와 걱정 속에 전국 지자체에서 최초로 시도한 ‘농식품 해외박람회’는 엄청난 해외 현지 반응과 수출 성과를 거두며 세계시장에서 논산농식품의 위상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최근에는 ‘2027논산세계산업딸기엑스포’ 가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대상으로 확정되면서 세계적인 딸기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논산시는 과거의 틀에서 벗어난 창의적, 혁신적 정책을 통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손꼽히는 광석면 양돈단지 축산문제, 탑정호 개발 문제 등을 거침없이 해결해 내며 정주 여건 개선과 관광 산업의 개발을 이뤄냈다.
그 동안 뛰어난 경관을 자랑함에도 주변 체류형 시설과 놀거리 등이 부족한 것이 아쉬운 점으로 손꼽혔던 탑정호 주변은 현재 다양한 변화를 앞두고 있다.
그 시작으로 복합놀이시설, 키즈카페, 보트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물빛정원 및 어드벤처 테마파크’조성사업이 오는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400실 규모의 리조트와 워터파크, 컨벤션센터 등의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협약이 진행 중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는 절박함과 간절함에 함께해 주신 11만 시민 여러분과 1천5백여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2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됐다”며 “특히 논산이 잘할 수 있는 것, 논산이 가진 독특한 자원인 ‘국방군수산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부흥의 도시로 거듭난 논산의 가치가 높게 평가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이제 3년차 임기를 맞이하고 있다.
앞으로 계획했던 부분, 특히 논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인 국방군수산업에 대한 부분을 더욱 확실하게, 성공적으로 완성시켜 2030년 지금과 다른 논산의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전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논산이 우뚝 서는 그 날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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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지속 확대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는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고 보장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한 뒤 평가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개 등급으로 지정하고 등급을 공개, 홍보하는 제도이다.
논산시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현재 51개소이며 위생등급은 지정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음식점은 지정서 및 표지판이 제공되고 위생용품 지원과 출입 검사가 면제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내손안 식품안전정보 앱, 배달앱 업소 정보와 음식점 내 표지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논산시에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논산시보건소 위생관리팀에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업소 제도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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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안전하게,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
밤에도 안전하게,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
[충청25시] 논산시가 도시미관 개선 및 범죄예방을 위한 ‘태양광 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LED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은 자체 생산 전력 사용으로 에너지 절약뿐만 아니라 어두운 밤에도 위치 찾기에 용이해 범죄예방에도 탁월하다.
이번 사업은 논산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논산경찰서가 지정한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설치가 진행됐다.
현재 부창동 일원 129개소에 LED 도로명판 15개, LED 건물번호판 114개를 설치 완료했으며 향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범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해 논산경찰서와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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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내 유관기업, 미래인재 양성에 한 뜻. 장학금 기탁
논산시 관내 유관기업, 미래인재 양성에 한 뜻. 장학금 기탁
[충청25시] 논산시는 hy와 주식회사 세움스틸에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2일 김윤성 hy 생산부문장을 비롯한 관계자는 1억원이라는 거액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성장한 학생들이 앞으로 더 큰 꿈을 이루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논산에 물류센터와 공장을 두고 있는 hy는 국내 굴지의 유통 전문기업이자 야쿠르트를 비롯해 각종 발효유, 건강기능식품, 간편식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주식회사 세움스틸 김중윤 대표도 1천5백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이 학업과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연산면 소재 주식회사 세움스틸은 주요 제품으로 비닐하우스 파이프 등 농업용 파이프를 생산하는 국내 산업용 철자재 제조 전문기업으로 2023년부터 지금까지 총 3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교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 장학금 기탁을 통해 학생들에게 큰 희망을 선물해 주신 기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자신들이 꿈꾸는 학업과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고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감사를 표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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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성농협 조합장 임봉순, 산불피해 지원 성금 2백만원 기탁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가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을 시작한 가운데 임봉순 전 노성농협 조합장이 첫 기탁자로 나섰다.
2일 논산시청을 방문한 임봉순 전 노성농협 조합장은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복구작업과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임봉순 전 노성농협 조합장의 따뜻한 마음과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에 감사드린다.
산불피해 성금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은 수많은 가구와 농작물에 피해를 입혔으며 현재 긴급한 재건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성금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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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 지자체 최초 출연기관 직원 포함 전 공직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논산시, 충남 지자체 최초 출연기관 직원 포함 전 공직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충청25시] 논산시는 2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출연기관 직원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이버 위협이 지능화됨에 따라,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직자들의 법적·행정적 이해도를 높이고 해킹 및 랜섬웨어 등 다양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본청과 읍·면·동 직원은 물론 논산시 출연기관 직원까지 범위를 확대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두 개 분야로 나눠 실무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보안 지식과 대응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정보보안 분야에서는 논산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 소속 문세광 정보보안 전문가가 최신 보안 동향을 소개하고 실무에서 적용 가능한 보안 수칙 및 예방 조치를 안내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정 전문 강사가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보호 조치, 침해 사례, 적법한 처리 기준 등을 상세히 다루며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 변화로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전 직원이 보안 의식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행정적 중요정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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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로 건강한 사회 만든다
‘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로 건강한 사회 만든다
[충청25시] 논산시가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의거 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를 통해 지역의 건강통계를 생산하고 건강 수준에 맞는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시군구 단위 표본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일대일 면접 조사로 이루어진다.
17개 영역 172개 문항 설문조사를 통해 135개 지표를 산출하며 지역의 건강 문제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증진사업을 담당 하고 있는 MZ세대 공무원들의 통통튀는 아이디어를 반영해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역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는 ‘아침밥 먹기’,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하기’, ‘중강도 이상 운동 실천하기’, ‘건강생활 실천하기’, ‘나의 혈관 수치 알기’ 이다.
시는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보건사업 추진 시 연계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중점 홍보하고 각종 보건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마을·산업체·학교 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건강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 와 함께 칫솔질 홍보, 나의 혈압 알기 캠페인, 근력 향상을 위한 시니어 PT, 플로깅과 걷기 활성화,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를 육성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