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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공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공주시 평생학습과와 공주시보건소, 공주경찰서를 비롯해 한국 BBS 대전충남연맹 공주지회, NGO 환경보호충남청소년환경감시단, 청소년인성교육문화원 등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했다.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합동 점검단은 지난 27일 경복궁웨딩컨벤션에 집결한 뒤, 생활 주변과 번화가 일대의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단속 활동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점검에서 공주시는 최근 사회적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룸카페를 비롯해 청소년 출입금지 의무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또한 현장에서 음주·흡연·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발견했을 때는 청소년안전망과 연계했다.이를 통해 청소년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전문 기관의 보호와 지원을 받도록 돕기 위해 적극적인 안내를 진행했다.공주시는 이번 합동 점검에 앞서 참여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업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유도하는 등 현장 민원 최소화에도 힘썼다.점검 과정에서는 업주와 이용객에게 점검 취지와 목적을 충분히 설명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의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했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청소년 보호는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해서 협력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활동과 점검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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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자살예방회의 개최…전담조직 신설 검토
공주시, 제1회 자살예방회의 개최…전담조직 신설 검토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8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공주시보건소,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공주시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전담 조직의 설치 필요성을 점검하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부서 간 협업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시는 자살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한편 고위험군 발굴부터 상담·치료·복지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촘촘한 행정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됐다.시는 민원 처리 과정과 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며 사망신고 단계에서부터 자살 유족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선제적인 시스템을 다각도로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자살 예방은 특정 부서만의 역할이 아닌 전 부서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핵심 과제다”며 “작은 것부터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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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확대
공주시,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면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로 한시적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인 오는 8월 말까지 적용된다.그동안 면 지역 주민들은 유사 업종이 있더라도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사용처가 제한적이어서 피해지원금 사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소비 여건이 열악한 면 지역의 농협하나로마트를 사용처로 추가 지정할 수 있다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해, 관내 9개 면 지역의 농협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사용처 지정을 검토했다.이후 행정안전부에 변경을 요청해 한시적 사용처 승인을 최종 통보받았다.사용처로 지정된 곳은 이인농협, 탄천농협, 계룡농협, 반포농협, 의당농협, 정안농협, 정안농협 모란지점, 우성농협, 사곡농협, 사곡농협 마곡지점, 신풍농협 하나로마트 등 총 11개소다.소비 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은 유구읍과 동 지역 하나로마트는 대상에서 제외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용처 확대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특히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은 사용 기한 내에 적극적으로 지원금을 신청하고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이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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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후 콘크리트 맨홀 뚜껑 296개소 교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올해 군민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콘크리트 맨홀 뚜껑 269개소 교체에 나선다.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금산읍, 추부·진산면 일원 도로 및 보행구간 콘크리트 맨홀의 구조적 안전성, 균열 및 침하 여부, 부식 상태 등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했다.조사 결과 노후화와 손상이 심각한 맨홀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교체는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과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지역을 먼저 진행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내구성과 안전성이 향상된 자재를 적용해 시설물의 수명을 연장하고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집중호우 및 지반침하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공사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 및 보행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노후 맨홀은 보행자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물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에 나서고 있다”며 “추락방지시설 설치 등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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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신원사, 성금 300만원 계룡면에 기탁
공주 신원사, 성금 300만원 계룡면에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대한불교조계종 신원사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법요식을 봉행한 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공주시 계룡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공주시 계룡면은 이날 기탁받은 성금 3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 1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신원사 주지 성관 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돕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불교조계종 신원사는 공주시 계룡면에 위치한 천년고찰로 지역사회 공헌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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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민원지적과 직원들, 일손 부족 농가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금산군청 민원지적과 직원들, 일손 부족 농가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청 민원지적과 직원들은 5월 28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추부면 신평리의 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이날 직원들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직접 체험하며 추부면의 대표 특산물인 깻잎 모종 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봉사활동은 최근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적기 영농이 시급했던 농가를 진정한 농촌일손돕기의 의미를 더했다.민원지적과 관계자는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있는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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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내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요원 모집
논산시, 관내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요원 모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시설의 안전한 운영과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요원을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논산시민공원 8명,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5명 등 총 13명이다.논산시민이면 나이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어린이 이용시설종사자 안전교육’ 이수증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6월 26일까지이며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근무기간은 오는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운영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근무 내용은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와 이용객 안전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안전조치 등이다.기간제 근로자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산림공원과 공원조성팀또는 공원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관내 어린이 물놀이장은 논산시민공원 및 딸기향 테마공원 등 2곳에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논산은 물론 인근 계룡, 대전 등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는 여름철 인기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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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 자산 가치 높인다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시민의 소중한 자산인 공유재산의 가치를 높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2026년 공유재산 일제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논산시가 관리하는 시유재산과 도유재산 등 총 4만804필지의 토지와 건물이다.시는 각 재산관리관 및 읍·면장을 중심으로 조사반을 편성하고 토지·건축물 대장 등 관련 공부 확인과 함께 위성사진 분석 및 현지 조사를 병행해 실제 이용 현황을 빈틈없이 파악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정부 정책 흐름에 따라 △공유재산 무단점유 및 불법 형질변경 행위 △사용허가·대부 목적 외 사용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정당한 사용료의 120%에 해당하는 변상금을 부과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반면, 행정 목적의 활용성이 낮은 행정재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용도폐지를 진행한다.이를 통해 매각이 가능한 일반재산으로 전환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매각 가능 필지를 적극 발굴함으로써 원활한 공공개발을 지원하고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목표다.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시민 전체의 이익을 위한 소중한 공적 자산인 만큼 정부의 불법행위 근절 기조에 맞춰 철저하고 투명하게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무단점유 등 위법행위는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보존 부적합 토지는 적극적으로 매각·활용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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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계룡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지역 산업구조와 사업체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오는 6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별·지역별 경제구조를 파악하고 변화 추이를 분석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과 국민소득·지역소득 등 각종 경제통계 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의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조사 대상은 계룡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221개소다.이 가운데 일반사업체는 2190개소,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는 31개소다.조사항목은 사업체명과 종사자 수, 조직형태 등 공통항목 12개와 업종별 특성항목 26개 등 총 3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조사에는 산업구조 변화와 미래 성장산업 흐름을 반영해 인공지능 및 로봇 활용 여부, 스마트공장·스마트농장 운영, 무인매장 운영 여부 등 신규 항목이 포함됐다.조사는 인터넷·전화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인터넷 및 전화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며 이후 미응답 사업체 등을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통계자료 확보를 위해 총 13명의 현장조사원을 투입해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조사요원들은 사전 교육을 거쳐 인터넷·전화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수행하며 시는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의 현재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미래 성장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기초자료”며 “신뢰성 있는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사업체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t사진 2 :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 포스터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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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늘그린 멜론으로 여름 더위 날려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천안의 명품 특산물 ‘하늘그린 멜론’ 이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수신멜론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친숙한 하늘그린 멜론은 천안 수신면 일대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이다.매년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 동안 만나볼 수 있는 하늘그린 멜론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여름 선물로 꼽힌다.올해 출하되는 하늘그린 멜론은 ‘홈런스타’품종으로 백색의 깨끗하고 매끄러운 과피와 고급스러운 향,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이 특징이다.일반 멜론과는 달리 네트가 없고 과육이 매우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수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해 여름철 갈증 해소는 물론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웰빙 과일로 주목받고 있다.고품질의 신선한 멜론은 천안 수신면 현지 직거래 매장이나 농협 로컬푸드 매장에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황혜림 농촌지도사는 “농가와 연계한 품질 향상 시험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기술 정착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배 농가의 소득 증가와 소비자 만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활성화 대책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천안 수신면에서 재배한 신선한 멜론이 출하를 앞두고 있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