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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컴백'TN, D-3 포스터로 본격 카운트다운 시작…기대되는 'TN표 음악 '
TN D-3 포스터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TN가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포스터로 팬들의 기대감을 북돋우고 있다.TN는 1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TN 멤버들이 한데 모여 5인 5색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팀 케미까지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현재 TN는 활발한 컴백 프로모션을 펼치는 중이다.의상 체인지부터 포스트잇을 활용한 커밍순 숏폼 등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은 'CALL ME BACK'을 향한 기대치를 배가시키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CALL ME BACK'은 전작 타이틀 '아 진짜 '에 이어 멤버 은휘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좋아하는 마음을 이미 알면서도, 확신보다 먼저 다가온 망설임 속 미완의 감정을 트랙 위에 풀어냈다.특히 은휘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2'에 참가자로 출연, 무반주 랩 미션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합격 목걸이를 받으며 1차 관문을 통과한 만큼, 이번 컴백과 함께 계속될 활약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지난해 발매했던 미니 4집 'For Real?'을 통해 'TN표 러브송'으로 확고한 정체성을 자랑했던 TN. 이들은 'CALL ME BACK'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서사를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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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컴백'TN, D-3 포스터로 본격 카운트다운 시작…기대되는 'TN표 음악 '
TN D-3 포스터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TN가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포스터로 팬들의 기대감을 북돋우고 있다.TN는 1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TN 멤버들이 한데 모여 5인 5색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팀 케미까지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현재 TN는 활발한 컴백 프로모션을 펼치는 중이다.의상 체인지부터 포스트잇을 활용한 커밍순 숏폼 등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은 'CALL ME BACK'을 향한 기대치를 배가시키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CALL ME BACK'은 전작 타이틀 '아 진짜 '에 이어 멤버 은휘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좋아하는 마음을 이미 알면서도, 확신보다 먼저 다가온 망설임 속 미완의 감정을 트랙 위에 풀어냈다.특히 은휘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2'에 참가자로 출연, 무반주 랩 미션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합격 목걸이를 받으며 1차 관문을 통과한 만큼, 이번 컴백과 함께 계속될 활약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지난해 발매했던 미니 4집 'For Real?'을 통해 'TN표 러브송'으로 확고한 정체성을 자랑했던 TN. 이들은 'CALL ME BACK'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서사를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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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컴백'TN, D-3 포스터로 본격 카운트다운 시작…기대되는 'TN표 음악 '
TN D-3 포스터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TN가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포스터로 팬들의 기대감을 북돋우고 있다.TN는 1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TN 멤버들이 한데 모여 5인 5색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팀 케미까지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현재 TN는 활발한 컴백 프로모션을 펼치는 중이다.의상 체인지부터 포스트잇을 활용한 커밍순 숏폼 등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은 'CALL ME BACK'을 향한 기대치를 배가시키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CALL ME BACK'은 전작 타이틀 '아 진짜 '에 이어 멤버 은휘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좋아하는 마음을 이미 알면서도, 확신보다 먼저 다가온 망설임 속 미완의 감정을 트랙 위에 풀어냈다.특히 은휘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2'에 참가자로 출연, 무반주 랩 미션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합격 목걸이를 받으며 1차 관문을 통과한 만큼, 이번 컴백과 함께 계속될 활약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지난해 발매했던 미니 4집 'For Real?'을 통해 'TN표 러브송'으로 확고한 정체성을 자랑했던 TN. 이들은 'CALL ME BACK'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서사를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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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컴백'TN, D-3 포스터로 본격 카운트다운 시작…기대되는 'TN표 음악 '
TN D-3 포스터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TN가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포스터로 팬들의 기대감을 북돋우고 있다.TN는 1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TN 멤버들이 한데 모여 5인 5색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팀 케미까지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현재 TN는 활발한 컴백 프로모션을 펼치는 중이다.의상 체인지부터 포스트잇을 활용한 커밍순 숏폼 등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은 'CALL ME BACK'을 향한 기대치를 배가시키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CALL ME BACK'은 전작 타이틀 '아 진짜 '에 이어 멤버 은휘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좋아하는 마음을 이미 알면서도, 확신보다 먼저 다가온 망설임 속 미완의 감정을 트랙 위에 풀어냈다.특히 은휘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2'에 참가자로 출연, 무반주 랩 미션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합격 목걸이를 받으며 1차 관문을 통과한 만큼, 이번 컴백과 함께 계속될 활약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지난해 발매했던 미니 4집 'For Real?'을 통해 'TN표 러브송'으로 확고한 정체성을 자랑했던 TN. 이들은 'CALL ME BACK'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서사를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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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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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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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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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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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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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