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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tvN '차가네'본격 활약 예고 "새로운 맛 찾아가는 과정 성취감 느껴"
딘딘 프로필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25시] 가수 딘딘이 '차가네'신입 조직원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딘딘은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차가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의 리얼 매운맛 버라이어티다.지난 방송에서 '차가네'새로운 막내로 깜짝 합류한 딘딘은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에 형님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대니구와 합심하며 어필하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배가, 앞으로 더욱 완전해질 조직 케미스트리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첫 등장부터 남다른 인상을 남긴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형들과 대니랑 놀러 가는 것처럼 촬영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게 느껴져서 행복했고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과정들에서 성취감도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며 '차가네'의 여정에 기대감을 더했다.이어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굉장히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여서 아마 더 빨리 가까워졌던 것 같다.빨리 또 형들이랑 대니랑 새로운 맛을 찾으러 떠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조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예고하기도 했다.딘딘은 센스 있는 예능감과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요리 내공 등 다채로운 역량으로 '차가네'의 감칠맛을 더할 전망이다.방송은 물론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에게 대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그가 '차가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딘딘이 출연하는 tvN '차가네'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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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tvN '차가네'본격 활약 예고 "새로운 맛 찾아가는 과정 성취감 느껴"
딘딘 프로필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25시] 가수 딘딘이 '차가네'신입 조직원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딘딘은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차가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의 리얼 매운맛 버라이어티다.지난 방송에서 '차가네'새로운 막내로 깜짝 합류한 딘딘은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에 형님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대니구와 합심하며 어필하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배가, 앞으로 더욱 완전해질 조직 케미스트리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첫 등장부터 남다른 인상을 남긴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형들과 대니랑 놀러 가는 것처럼 촬영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게 느껴져서 행복했고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과정들에서 성취감도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며 '차가네'의 여정에 기대감을 더했다.이어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굉장히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여서 아마 더 빨리 가까워졌던 것 같다.빨리 또 형들이랑 대니랑 새로운 맛을 찾으러 떠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조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예고하기도 했다.딘딘은 센스 있는 예능감과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요리 내공 등 다채로운 역량으로 '차가네'의 감칠맛을 더할 전망이다.방송은 물론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에게 대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그가 '차가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딘딘이 출연하는 tvN '차가네'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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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새해 포문 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에 美 포브스 주목
FNC 씨엔블루
[충청25시]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에 포브스도 주목했다.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씨엔블루가 지난 1일 선공개한 ‘그러나 꽃이었다 ’는 상처와 어둠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서늘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낸 곡이다.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선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에 팬들은 “노래로 치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사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다”, “들을수록 더 좋은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땐 슬펐다가 반복해서 들으면 힘이 난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 아름다운 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선공개 곡만으로도 국내외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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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새해 포문 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에 美 포브스 주목
FNC 씨엔블루
[충청25시]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에 포브스도 주목했다.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씨엔블루가 지난 1일 선공개한 ‘그러나 꽃이었다 ’는 상처와 어둠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서늘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낸 곡이다.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선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에 팬들은 “노래로 치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사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다”, “들을수록 더 좋은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땐 슬펐다가 반복해서 들으면 힘이 난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 아름다운 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선공개 곡만으로도 국내외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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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새해 포문 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에 美 포브스 주목
FNC 씨엔블루
[충청25시]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에 포브스도 주목했다.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씨엔블루가 지난 1일 선공개한 ‘그러나 꽃이었다 ’는 상처와 어둠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서늘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낸 곡이다.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선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에 팬들은 “노래로 치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사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다”, “들을수록 더 좋은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땐 슬펐다가 반복해서 들으면 힘이 난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 아름다운 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선공개 곡만으로도 국내외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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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일상을 그리다, 앙리 마티스
공주문화관광재단 알리마티스레플리카전시포스터
[충청25시](재)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은 관내 전시공간 운영 역량을 갖춘 민간 갤러리와 협업 프로젝트인 「2025 공유전시-색으로 행복을 그린 앙리 마티스」 레플리카 전시를 23∼2026년 1월 18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중적인 작품을 통해 공주 관내 민간 갤러리의 전시 다양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미술 작품에 대한 관심을 높여 전시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공주문화관광재단의 사업이다.
레플리카(Replica)란 원작을 바탕으로 크기, 질감, 색감 등을 충실히 재현한 복제 작품을 의미하는 것으로 앙리 마티스는 20세기 초반 시각 예술의 혁신을 이끈 예술가로, 회화뿐만 아니라 판화, 일러스트, 컷아웃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현대 그래픽 디자인과 시각예술 전반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전시는 총 7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마티스의 예술적 생애와 스타일 변화를 시대별·특징별로 조명한다.
△갤러리 수리치 「예술의 발견」 △갤러리 쉬갈 「야수파의 탄생」 △갤러리 마주안 「색채의 해방」 △대통길미술관 「빛과 평화의 순간」 △이미정 갤러리 「새로운 예술의 탄생」 △민 갤러리 「색으로 남은 유산」 △공주문화예술촌 「마티스와 함께한 동료들」 등 7곳의 전시공간에서 테마별로 작품을 관람하며, 마티스가 추구했던 일상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다.
전시공간
전시 섹션
주 소
관람시간
갤러리 수리치
예술의 발견
충청남도 공주시 효심1길 7
10:00~17:00
갤러리 쉬갈
야수파의 탄생
충청남도 공주시 봉황로 84, B1
갤러리 마주안
색채의 해방
충청남도 공주시 대통1길 56-6
대통길 미술관
빛과 평화의 순간
충청남도 공주시 대통1길 50
이미정 갤러리
새로운 예술의 탄생
충청남도 공주시 감영길 12-1, 2F
민 갤러리
색으로 남은 유산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154-4, 2F
공주문화예술촌
마티스와 함께한 동료들
충청남도 공주시 봉황로 134
10:00~18:00
특히 공주문화예술촌에서는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으로 컬러링 작업과 종이 오리기를 활용한 컷아웃 작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민간 갤러리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문화예술공간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공주가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 및 1월 1일은 휴관이다.
2025-12-23
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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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내년 1월 첫 단독 콘서트 ‘MI CASA’개최…22일 티켓 오픈
화사, 내년 1월 첫 단독 콘서트 ‘MI CASA’개최…22일 티켓 오픈 (방송 제공)
[충청25시] 가수 화사가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화사는 내년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HWASA CONCERT ’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솔로 아티스트 화사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오롯이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그간 다채로운 무대에서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화사가 어떤 무대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최근 화사는 ‘Good Goodbye’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새 신화를 쓰고 있다.‘Good Goodbye’는 올해 솔로 여가수 최초로 국내 6개 주요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고,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르며 ‘퀸 화사’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이와 함께 빌보드코리아의 신설 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 미국 빌보드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1위, ‘빌보드 글로벌 200’32위, 아이튠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키르기스스탄 등 4개 지역 1위까지 차지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앞서 화사는 지난 2023년 6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서사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여기에 ‘Good Goodbye’의 흥행까지 더해지며, 화사의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한편, ‘2026 HWASA CONCERT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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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초고속 전석 매진 ‘압도적 티켓 파워’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초고속 전석 매진 ‘압도적 티켓 파워’ (방송 제공)
[충청25시] 가수 겸 배우 이준호의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이준호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를 개최한다.이에 앞서 지난 18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했고, 빠른 속도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준호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이번 팬미팅은 이준호의 생일을 맞이해 진행되는 만큼, 더욱 특별한 구성으로 채워질 전망이다.이준호는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이 엿보이는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로 뜻깊은 시간을 완성하며 기분 좋은 한 해의 출발을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이준호는 tvN ‘태풍상사’를 통해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존재감을 각인시켰다.작품의 중심축으로 빛나는 활약을 펼친 그는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와 더불어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4관왕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고,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며 여운을 나누고 있다.이처럼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과 ‘킹더랜드’, ‘태풍상사’로 3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로 의미 있는 발자취를 이어갈 그의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2026 이준호 팬미팅 ’는 1월 24일과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며,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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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찬, 21일 ‘Body Talk’리믹스 버전 발매…프롬트웬티 지원사격
강유찬, 21일 ‘Body Talk’리믹스 버전 발매…프롬트웬티 지원사격 (방송 제공)
[충청25시] 가수 강유찬과 프롬트웬티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강유찬과 프롬트웬티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Body Talk ’를 발매한다.‘Body Talk ’는 지난 10월 발매된 강유찬의 첫 번째 EP ‘REBEL’에 수록됐던 ‘Body Talk’의 리믹스 버전 음원으로, 남녀 간의 사랑을 로맨틱하게 풀어낸 가사와 몽환적인 비트가 돋보이는 Trap R&B 장르의 곡이다.소속사 웨이베러의 수장이자 선배 아티스트 프롬트웬티와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곡은 원곡과는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떠오르는 R&B 스타 프롬트웬티의 참여로 보다 짙은 감성과 다채롭고 세련된 사운드가 완성됐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또한 프롬트웬티가 직접 연출을 맡아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비주얼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모두 담아냈다.한옥과 한식을 주요 모티브로 활용해 동서양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미장센을 선보이는가 하면, 전통적인 공간에서 현대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앞서 그룹 에이스로 데뷔한 강유찬은 웨이베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EP 발매, 아시아 투어 개최 등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이어 ‘Body Talk ’를 통해 웨이베러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색채와 글로벌한 방향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들이 걸어갈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강유찬과 프롬트웬티가 속한 웨이베러는 내년 1월 17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을 개최, 첫 레이블 콘서트의 포문을 열고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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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콘서트 기대감 최고조 ‘특별한 스테이지 준비 ’
크러쉬, 콘서트 기대감 최고조 ‘특별한 스테이지 준비 ’ (방송 제공)
[충청25시] 가수 크러쉬가 콘서트로 연말을 물들인다.크러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CRUSH CONCERT [CRUSH HUR]’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앞서 크러쉬는 콘서트 3일 전인 지난 16일부터 디데이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밴드 리허설 영상을 통해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를 예고하며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기도 했다.이번 콘서트는 크러쉬가 걸어온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채워질 전망이다.크러쉬는 독보적인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표 히트곡부터 그간 무대에서 보기 어려웠던 여러 수록곡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여실히 발휘할 예정이다.특히 크러쉬는 특별한 스테이지로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음악적 경험까지 선사할 계획이다.그는 오직 이번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편곡은 물론, 깜짝 게스트,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을 더해 웰메이드 콘서트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올해 8월 EP 앨범 ‘FANG’을 발매한데 이어 연말 콘서트까지 개최하는 열일 행보로 2025년을 꽉 채운 크러쉬. 매년 잊지 못할 공연으로 팬들의 겨울을 책임져온 만큼, 올 한 해의 끝을 따뜻하게 장식할 이번 콘서트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한편, 크러쉬의 ‘2025 CRUSH CONCERT [CRUSH HUR]’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