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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스카이타워 한정판 굿즈, 방문객 호응 속 ‘전량 소진
홍성스카이타워 한정판 굿즈, 방문객 호응 속 ‘전량 소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2026년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홍성스카이타워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가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준비된 굿즈 수량 400개를 모두 소진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시작된 이벤트가 한 달여간 방문객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이벤트는 홍성스카이타워의 아찔한 높이와 천수만의 노을을 형상화한 한정판 마그넷을 증정하며 온 오프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이벤트 기간동안 홍성스카이타워는 인생샷을 남기려는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 여행객까지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홍성으로 불러들였으며 홍성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홍성의 맛과 멋을 체험하게 하는 체류형 관광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경기도 동탄시에서 온 김문선 씨는 “평소 전국의 마그넷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는데, 홍성스카이타워의 한정판 굿즈 소식을 듣고 이번 기회에 홍성을 방문하게 됐다”며 “굿즈도 정말 마음에 들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제철을 맞은 홍성 새조개를 즐기고 갈 계획이고 홍성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한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가족과 함께 식도락 여행을 온 방문객의 만족도도 높았다.충북 청주시 장민희 씨는 “가족들과 새조개를 먹으러 남당항에 왔다가 우연히 SNS 이벤트에 참여해 마그넷을 받았다”며 “디자인이 너무 예뻐 가족 모두가 좋아했고 맛있는 음식에 예쁜 기념품까지 챙겨가니 최고의 가족 여행이 된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군 관계자는 “행사 기간 내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는 ‘2026 홍성군 방문의 해’를 알리는 기분 좋은 출발이며 앞으로도 일 년 내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준비해 홍성을 찾는 모든 분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천수만의 수려한 경관과 스릴 넘치는 스카이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홍성스카이타워는 인근 남당항의 먹거리와 연계되어 서해안권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 코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군은 이번 이벤트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다양한 테마의 관광 콘텐츠와 차별화된 기념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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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1일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현장 채용 주력
천안시, 31일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현장 채용 주력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오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구직자와 우수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업 홍보 중심의 기존 박람회와 달리 실제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이 참여해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지는 실질형 채용 행사로 운영된다.매칭데이에는 한솔제지를 포함해 제조업, 식품, 디자인 등 다양한 업종의 유망 기업 20개 사가 참여한다.오전에는 청년 구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별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해 기업 관계자와 함께 진로 및 직무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시는 보다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 신청자뿐만 아니라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현재 면접 신청자가 100명을 넘어섰으며 기업 설명회 등 전체 프로그램에는 약 300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시는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현장에 노트북과 복합기를 설치해 구직자들의 서류 작성을 지원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전시를 넘어 청년과 기업 간의 실질적인 매칭을 통한 실제 채용에 중점을 뒀다”며 “지역 청년들이 관내 우수 기업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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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오는 27일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 운영
천안홍대용과학관, 오는 27일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27일 천안성성초등학교에서 ‘2026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과학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천체관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심지 시민공원에서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별빛충전소에서는 고배율 야간천체관측,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어보는 달 사진 촬영 체험, 소형망원경 자유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행사 시간에 맞춰 천안성성초등학교에 방문하면 된다.날씨가 좋지 않아 관측이 어려울 경우 행사는 취소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홍대용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 기획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천안홍대용과학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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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면 주민자치회, 새생명 탄생에 축하지원금 전해
천안시 수신면 주민자치회, 새생명 탄생에 축하지원금 전해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수신면은 24일 주민자치회가 출생가정을 위한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1년 만에 전해진 반가운 출생소식에 자발적으로 회비를 모아 주민 A씨의 가정에 50만원을 전달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학생 수 24명의 작은 초등학교가 있는 마을에서 새 생명의 탄생 소식은 단순히 개인의 경사를 넘어 마을 전체의 기쁨으로 전해지고 있다.A씨는 “아기의 탄생을 함께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안인기 주민자치회장은 “마을에 아이가 태어나는 것은 지역의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출생가정에 출생축하금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진영 수신면장은 “1년 만에 전해진 아기 탄생 소식에 마을 주민들이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가 태어나고 성장하기 좋은 수신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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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공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공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5~ 13일 ‘예술창작활동 공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천안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차료 또는 대관료를 지원한다.먼저 임차료는 천안 소재 공간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7개월간 월 임차료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대관료는 창작 발표를 위한 공간 대관료, 최대 90%까지 지원한다.접수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천안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전문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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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육교 현수막 안전점검 추진… 추락사고 예방
천안시 서북구, 육교 현수막 안전점검 추진… 추락사고 예방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서북구는 광고물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육교 현수막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육교에 게시된 현수막 현수막 연결끈 정비 육교 도로변 고정 광고물 노후 및 훼손 우려가 있는 게시물 등으로 고정 상태와 부식 여부, 강풍 대비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위험요인이 발견된 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철거하거나 시정 보수 조치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주요 상점가에 대한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도 단속을 추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서북구는 앞으로도 계절과 기상 상황에 따라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광고물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서북구청 관계자는 “최근 타 지자체 사고를 계기로 시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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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헌터스와 함께 ‘성실납세 ON, 체납 OUT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와 함께 ‘성실납세 ON, 체납 OUT’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이번 영상은 지방세 헌터스인 천안시 프렌즈의 활약으로 시민들이 지방세를 납기 내 납부하고 건전한 납세의식을 형성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실납세 문화가 시 전역에 퍼져나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특히 흥미로운 노래를 통해 지방세의 중요성과 세목별 납부 일정, 납기 내 납부의 중요성, 절세 방법 등 유익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영상 시리즈는 총 5편으로 지방세 일반편은 현재 공개되어 천안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2~ 5편은 개인지방소득세편, 5월 자동차세편, 6 12월 재산세편, 7 9월 주민세편, 8월 등 세목별 납부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천안교육지원청과 충남교육청 평생교육원, 천안도시공사, 금융기관 등을 통해서도 영상을 홍보할 계획이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시민들이 지방세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유익하게 접할 수 있도록 친숙한 캐릭터와 중독성 있는 음악을 활용해 제작했다”며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체납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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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축구역사박물관 소장 유물, 용인시박물관 특별전시
천안 축구역사박물관 소장 유물, 용인시박물관 특별전시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현재 건립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의 소장 유물 중 일부가 용인시박물관 기획전 ‘함께 킥오프, 우리들의 축구 도시 용인’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됐다고 24일 밝혔다.용인시박물관은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창단한 시민 프로축구단 용인FC의 출범을 기념해 오는 12월 6일까지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에는 천안 축구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중 1954년 스위스월드컵 안내 책자, 1983년 수퍼리그 안내 책자 등 52점을 만나볼 수 있다.김태헌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과장은 “축구역사박물관의 소장 유물이 가치를 인정받아 용인시박물관에 대여 전시하게 됐다”며 “우리 유물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더욱더 생생한 축구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다음달 축구역사박물관 설계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천안 축구역사박물관 소장 자료가 용인시박물관 기획전에 전시되어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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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 활용 기업 육성 본격화…최대 9천만원 지원
공주시, 공주알밤 활용 기업 육성 본격화…최대 9천만원 지원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역 특화 자원인 공주알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시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활용한 가공 유통 관광 외식 등 전후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화 역량과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소재하며 공주알밤을 활용한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기업별로 최대 9천만원 이내에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연구개발 기획 및 상담 기술 지도 시험 분석 및 인증 지식재산권 확보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국내 마케팅 지원 외국인 인력 채용 지원 등이다.특히 상담부터 제품 개발, 사업화, 홍보까지 통합 지원하는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과 생산 공정 개선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생산 효율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다.신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29일까지이다.선정된 기업은 협약 체결 후 과제 수행과 평가를 거쳐 지원금을 받게 된다.사업 관련 문의는 충남테크노파크, 중부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 시스템 관련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알밤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를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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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
공주시, 상반기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오는 4월 29일까지 주 1회, 10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와 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한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행복한 노년 생활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특히 우울감 검사와 치매 인지 검사 등을 통한 치매 예방 교육을 비롯해 구강보건 및 영양 교육, 심폐소생술과 화재 예방 교육, 기공체조를 통한 건강관리, 한방 상담 및 침 치료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상반기 운영 기간은 4월 29일까지이며 공주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65세 이상 지역 주민 9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와 한의사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3월 20일 기준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는 336명, 침 치료 참여자는 49명이다.또한 3월 23일부터는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와 공예 가방 만들기 체험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 사후 평가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하반기에는 더 많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통해 노년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해 의료비 절감과 건강 형평성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