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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충청25시] 아산시의회는 11일 국민의힘 윤원준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제259회 정례회 건설도시위원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윤원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안에 대해 “용도지역에서의 숙박·위락시설의 건축행위를 제한 함에 있어 상업지역에서의 숙박시설 및 위락시설에 대한 주거지역 경계와의 이격거리 완화를 위해 주거 · 교육환경, 민원 및 지역 여건 등 주변 여건을 고려해 도시계획 기반 시설 중 주도로폭 20미터 일반도로에 대한 도로 기준을 포함해 건축을 허용할 수 있도록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개정안 내용은 상업지역 및 계획관리지역에서 중심상업지역, 일반상업지역, 근린상업지역, 유통상업지역 내 숙박시설과 위락시설 건축 시 주거지역 경계로부터 이격거리를 50미터에서 30미터로 규정을 완화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토지의 효율적 관리를 목적으로 추진했다윤 의원은 “이번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민생경제 활력과 시민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일부 규제를 개선하고 지역 여건 변화에 따른 다양한 건축수요에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도시공간의 융· 복합 이용 활성화, 숙박시설 및 위락시설 확충, 지역 건설경기 부양 등 규제 완화를 통한 긍정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이니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의견을 달라”고 당부했다.
이 조례안은 오는 6월 27일 제25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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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 조례 발의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 조례 발의
[충청25시]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오늘 6월 11일 제259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안’ 이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간병, 요양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필수 노동인 돌봄 노동을 수행하고 있는 돌봄노동자들이 열약한 노동 환경과 불안정한 고용 구조 속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 돌봄노동자의 인권 보호 및 노동권 보장을 위한 기본 원칙 명시, △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을 위한 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실시, △ 관련 지원 사업 시행 등을 규정해 두고 있다.
조례를 발의하며 맹의석 의원은 “돌봄노동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과 직결된 필수 노동으로 자리잡았다”며 “돌봄노동자들이 더 이상 사회의 사각지대에 머물지 않도록 지역 차원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조례 발의 취지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오는 6월 27일 제25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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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 여러분도 소중한 논산의 시민이다”,
“군 장병 여러분도 소중한 논산의 시민이다”,
[충청25시] 논산시가 전역을 앞둔 장병 100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논산시민으로 따뜻하게 맞이했다.
11일 연무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전역예정 장병 대상 논산바로알기’행사는 전역장병을 비롯해 연무읍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 단체장 등이참석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조했다.
특히 기관단체에서 전역장병을 위해 직접 준비한 특별선물을 전달하며 그 동안의 수고에 대한 격려를 비롯해 논산의 명예시민이 된 것에 대한 환영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병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뜨거운 청춘을 바쳐 나라를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여러부을 소중한 논산 시민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논산은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기업 수준의 기업유치에 성공하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논산의 명예시민이 되신 여러분에게도 수많은 기회가 열려 있다 전역 이후에도 관심과 사랑으로 논산의 변화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참석한 장병 중 한명은 “군 복무를 하며 논산이 자랑거리가 많고 아름다운 지역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논산은 군 복무를 한 지역 그 이상의 가치로 남아있을 것 같다”며 “명예시민으로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비롯해 논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찾아오겠다”는 말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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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상반기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상반기 합동소방훈련 실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11일 수요일 10시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중앙 현관 앞 주차장에서 2025년 상반기 자체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부상자 발생시 이송방법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 △중요문서 안전반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 실전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날 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은 전문적인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 훈련을 실시했으며 훈련 종료 후 화재시 행동요령을 배부해 화재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가졌다.
신세균 교육장은 “신창소방서와의 협력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소방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전 직원이 실제 화재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창소방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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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천안·아산 마을교육포럼 성황리 종료
아산교육지원청, 2025 천안·아산 마을교육포럼 성황리 종료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천안과 아산 지역의 마을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 ‘2025 천안·아산 마을교육포럼’ 이 6월 10일 천안시 청소년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온마을’과 천안마을교육포럼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을 주제로 열려, 천안과 아산의 교원, 마을교육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교육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은 천안과 아산 교육장, 그리고 지역 대표 인사를 시작으로 6가지 소주제를 중심으로 한 활발한 분임 토의와 전체 토론으로 이어졌다.
신세균 아산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천안·아산권역 마을교육포럼은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을 테마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매년 이어지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한 소주제들은 △ 마을교육공동체의 어려움과 해결 방안 △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 방안 △ 마을과 학교의 협력 사례 △ 미래 사회의 변화와 마을교육의 방향 △ 천안-아산 간 교육 협력의 방향 △ 충남 행복교육지구 3기 정책 제안이다.
참석자들은 각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벌이며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할 현실적인 대안과 함께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신세균 아산 교육장은 포럼을 마치며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천안과 아산의 교육력 제고와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하고 천안마을교육포럼과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가 앞으로도 천안과 아산 마을교육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산교육지원청은 마을교육에 대한 민·관·학의 마인드를 고양하고 천안과 아산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류와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헌신하는 마을교육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참석자들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하는 메시지로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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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의회 윤일묵 의원, ‘청양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 촉구’ 5분발언
청양군 의회 윤일묵 의원, ‘청양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 촉구’ 5분발언
[충청25시] 청양군의회 윤일묵 의원은 6월 9일 열린 제31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청양군 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윤일묵 의원은 “현재 청양군의 자전거 도로는 곳곳에서 단절되어 있으며 각종 장애물 설치와 안내표지 및 자전거 보관대 부족 등으로 인해 군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실효성 있는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다음과 같은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우선 ‘청양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기적인 이행 점검이 필요하며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역할도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군민들이 자전거 이용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안전’”이라며 안전한 자전거 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 시설 정비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전거 마일리지 제도의 보상 확대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윤일묵 의원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서 출발해야 하며 이는 단순한 계획만으로는 실현될 수 없다”며 집행부의 전향적이고 실질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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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실효적 대책 촉구
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실효적 대책 촉구
[충청25시] 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은 6월 9일 열린 제31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산불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산불 대응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임상기 부의장은 최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사례를 언급하며 산림이 많은 청양군 역시 결코 산불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님을 지적했다.
이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단속 및 예방 강화, 드론과 무인카메라 활용, 실질적인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 세 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불법 소각은 야간이나 주말 시간대를 틈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단속 인력의 근무시간 조정과 불법 소각 신고 포상제 도입 등을 통해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과 열화상 무인카메라 등 첨단 장비 도입의 필요성도 함께 제안했다.
아울러 청양군의 고령화 현실을 고려할 때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 대피 훈련을 통해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임상기 부의장은 “산불은 단 한 번의 발생만으로도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불법 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책임 있는 행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정비 등 제도적 보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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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고향사랑기부제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제안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고향사랑기부제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제안
[충청25시]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은 6월 9일 열린 제31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재정 확보 수단을 넘어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제도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경우 의원은 “청양군의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실적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고 특히 정산초·중·고 탁구부를 위한 지정기부사업이 조기에 목표를 달성한 사례를 언급하며 기부자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기부자의 93%가 세액공제 한도인 10만원에 집중되고 있으며 고액 기부자는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며 단순한 양적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제도의 내실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도 개선 방안으로 출향민이 정서적으로 연고를 가진 읍면 단위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읍면 지정기부제’ 도입과 지역 현안 발굴과 사업 기획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 마련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경우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재정확보 수단을 넘어 출향민과 지역을 연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청양군이 선도적으로 읍면 중심의 주민 참여 모델을 정착시킨다면 기부의 의미와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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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정책 구상
이완섭 서산시장,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정책 구상
[충청25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미국의 선진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6박 7일의 출장길에 나선 가운데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정책 구상에 나섰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지난 9일 이 시장은 미국 시카고에 도착, 시카고 미술관과 밀레니엄 파크를 방문했다.
시카고 미술관은 미국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소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특별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밀레니엄 파크는 시카고의 대표적인 공공예술·문화 공간으로 단순 공원이 아닌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가득한 공간으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장은 두 곳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시가 추진 중인 문화예술타운 조성 사업, 내포-서산 공연예술지원센터·창작예술촌 건립 사업 등이 시민 편의를 더욱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10일에는 시카고시 문화특별행사국을 방문, 관계자들과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정책 수립·운영을 위해 다양한 사항을 질의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카고 문화특별행사국은 매년 1천 개 이상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다루는 시카고 문화센터를 운영하는 시카고시의 핵심 기관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무료 블루스 페스티벌을 기획하는 등 시카고 지역 예술 접근성 확대와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시장은 문화특별행사국 관계자들과 △문화정책 수립 과정의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안 △시민 문화예술 참여 확대 전략 △문화예술 정책의 지역경제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민간 기업의 문화예술 투자 유도, 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 융합 정책 등 그 밖의 시카고시의 대응 방안도 함께 살펴봤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모색한 사항을 문화예술 발전 시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특히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정책 수립과 문화·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등에 시카고시의 노하우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문화예술타운을 비롯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이를 원활하게 운영할 정책의 수립과 운영은 서산시가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과제”며 “서산시 문화예술이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이번 방문 경험을 적극 살리겠다”고 말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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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소방서 합동 무각본 소방훈련 전개
금산군, 금산소방서 합동 무각본 소방훈련 전개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주차장에서 금산소방서와 합동으로 군청 자위소방대원이 함께하는 무각본 합동 소방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근거해 실시됐으며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진행돼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총 40여명의 군청 직원과 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을 가정한 119 신고 및 화재 전파를 시작으로 자위소방대원이 자체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 진화를 연습했다.
이어 인명 대피 및 구조, 중요 물품 반출과 소방대 유도 훈련이 차례로 실시됐다.
특히 소방차 2대와 긴급 후송차량 1대가 지원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 참여한 소방관들이 분말 소화기 사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대원들이 직접 분말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 진화 체험했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정확한 시술 방법 교육도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비상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오늘 훈련이 시행됐다”며 “평소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