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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임업후계자, 위험수목 제거 봉사활동 나서
홍성군 임업후계자, 위험수목 제거 봉사활동 나서
[충청25시] 홍성군 임업후계자 회원들은 지난 27일 구항면 청광리 소반마을 마을 입구에 있는 위험수목 은행나무 2주를 제거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마을 주민들은 비바람이 칠 때마다 크게 자란 은행나무가 마을 안길과 민가를 덮치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 속에서 지냈고 이런 마을사람들의 사정을 알게된 임업후계자들이 소반마을로 향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지휘한 홍성군 임업후계자 김구태 협의회장은 “위험수목은 강풍이나 폭설 등의 영향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어 이를 제거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부러진 가지에 산불이 번질 위험도 크기에 사전에 제거하면 화재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며 “요즘 바람이 많이 불고 더군다나 산불조심기간이기에 오늘 이렇게 바삐 모이게 됐다.
우리 임업후계자들에게도 좋은 경험이었고 마을 사람들이 편히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직접 현장을 찾아 임업후계자들과 함께 주변을 정리한 후 한껏 웃음 짓는 주민들을 만난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해 준 임업후계자에게 감사드리며 회원들 덕분에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홍성군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험수목이란 주택 또는 생활근거지에 있거나 인접한 나무로서 낙뢰, 바람, 비 등의 자연현상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거나 그로 인한 피해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긴급히 처리해야 하는 나무를 말하며 홍성군에서도 읍·면에서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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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업소 모집
홍성군보건소,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업소 모집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현장평가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한다.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배달앱 및 군 누리집 홍보 등 여러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지정률 제고를 위한 평가 전 사전 컨설팅을 홍성군 보건소에서 실시한다.
신청을 원하는 일반·휴게 음식점, 제과점 영업주는 온라인사이트 식품안전나라 또는 홍성군보건소 위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승용 위생팀장은 “음식점 간의 자율 경쟁을 통한 위생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적극 추진하겠으며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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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이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 및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2025년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홍성군 내 주민등록을 둔 중위소득 50%초과~70%이하 가구의 ‘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지원내용은 초등 30만원, 중등 40만원, 고등 50만원의 바우처 카드이며 충남도 내 예체능 및 직업기술학원, 서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주소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소득인정액 산정을 위한 교육급여 신청이 필수적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반드시 교육급여를 함께 신청해야 한다.
윤상구 교육체육과장은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으로 홍성군의 미래인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홍성군 학생들이 원하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공정하고 다양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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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국·도비 확보 발굴보고회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강당에서 2026년 국·도비 확보 발굴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를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105건, 총사업비 4,477억원을 보고했다.
주요 핵심사업으로는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충남혁신도시 과학영재학교 설립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공금 및 대량양성 기술개발 △용봉산권역 지역상생거점 조성 △위드 시니어센터 건립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성 등이다.
군은 정부의 정책기조 및 지방재정 어려움에 따라 지역에 파급효과가 크고 군민에게 실질적 수혜가 있는 핵심사업을 선정하고 국도비 확보에 집중 대응하며 효과가 미비하거나 매년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계속사업은 과감하게 일몰하기로 했다.
또한, 이용록 군수는 솔선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방문해 국비 확보 전면에 나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며 부처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부서장을 중심으로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 및 필요성을 설명할 것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군정 주요사업의 국비지원 필요성과 타 지차제와 차별성, 지역 균형발전 등 다양한 설득 논리 개발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군민의 행복과 홍성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일할 것”을 주문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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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4억 9백만원’ 지원 확정
홍성군,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4억 9백만원’ 지원 확정
[충청25시] 홍성군은 관내 공동주택 시설보수를 지원하며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2025년 공동주택 관리 비용 지원사업은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화된 공용부분 시설 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홍성군 공동주택관리 조례’에 따라 8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중 준공 후 7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공용부분의 시설물 설치 또는 보수 등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세대수에 따라 총사업비의 70% 비율로 최대 5천만원 이내이며 주요지원 분야는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포장 및 가로등 설치·보수 △주차장 및 어린이놀이터 △실외 주민운동시설 유지·보수 △옥상 방수, 건물 내·외벽 공용부분 도장공사 등이 있다.
또한 공동체활성화사업은 단지별 2.3백만원 범위 내에서 자부담 30%를 부담하는 사업으로 사업내용은 입주자 등의 소통 및 화합증진 관련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개발 및 운영으로 주민 간의 대화와 소통의 장이 형성되어 공동주택 내 갈등 및 분쟁을 줄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홍성군에서는 지원 신청을 받아 현지조사 및 평가를 실시해 우선순위를 정한 후 2월 중순에 홍성군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 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군에서는 앞으로도 노후·불량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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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개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이 ‘모바일 주민등록증’발급을 새롭게 시작하며 발급 첫날인 지난 28일 이용록 홍성군수와 조광희 부군수는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나란히‘홍성군 제1호·제2호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눈길을 끌고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행정기관과 금융기관, 병원, 공항 등 실물 주민등록증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QR 코드와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 두 가지 방법으로 발급한다.
QR 코드를 이용한 발급은 무료이며 유효 기간은 3년이다.
QR 코드 발급은 스마트폰을 바꾸거나 앱을 삭제하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은 재발급 수수료와 IC칩 비용을 포함해 1만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올해 17세 이상 주민등록증을 최초로 발급받으면 무료이다.
IC칩 주민등록증은 휴대폰에 연결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어 분실이나 스마트폰 재구매 등의 이유로 스마트폰을 바꾸더라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앱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재발급받을 수 있다.
이용록 군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군민들의 민원 처리와 행정서비스 이용을 더욱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전반적인 행정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홍성군민들의 일상을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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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컴퍼니, 금산읍 경로당에 백미 30포 기탁
새롬컴퍼니, 금산읍 경로당에 백미 30포 기탁
[충청25시] 새롬컴퍼니는 지난 26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 백미 10kg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어르신들의 식사를 위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재진 대표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하게 식사를 해 드실 수 있도록 기탁을 진행했다”며 “백미로 따뜻한 한 끼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경로당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해 주신 새롬컴퍼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앞으로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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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기생충 감염퇴치 무료 검사 및 치료 지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기생충 감염 예방 및 퇴치를 통한 군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무료 검사 및 치료를 지원한다.
이번 검사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강가 유역 거주자 및 민물고기를 자주 섭취하는 군민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이 기간 금산군 보건소를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지난해 진행된 무료 기생충 검사에서는 총 515명 중 3명이 양성 반응을 보이며 감염률 0.6%를 기록했다.
이에 군은 감염 예방과 치료를 위해 지속적인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기생충 감염자에게는 치료제가 제공되며 3개월 후 재검사를 시행해 치료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필수 대상자로 지정해 지속적인 관리도 병행한다.
세계보건기구는 지난 2009년 장내기생충 12종 중 식품매개기생충의 감염경로를 발표했으며 간흡충을 담도암, 담관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금산군 기생충 무료 검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생충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민물고기를 날로 섭취하지 않고 조리 기구를 반드시 끓는 물에 30초 이상 가열해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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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4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등급 획득
금산군, 4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등급 획득
[충청25시] 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행정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준정부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총 3개 영역 10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수가 매겨졌다.
그동안 군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정책 지원, 금산군 디지털 플랫폼 인공지능 브리핑 서비스 구축, 공유데이터 활성화, 공무원 대상 데이터 분석·활용 교육,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 노력을 펼쳐왔다.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총점수 97.5점을 획득하며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 63.2점을 크게 웃돌아 다시 한번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군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혁신,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 인공지능 및 데이터 활용 교육 확대 등을 통해 더욱 스마트한 행정 구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적 행정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정 혁신과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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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25시] 금산군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난 26일 금산군청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책 개발 및 지역 현안 연구조사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세미나 기획 △연계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교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성법에 따라 1984년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으로 설립돼 지방행정·재정 및 지역개발 등을 위한 연구·조사를 전담하고 있다.
육동일 원장은 지난해 11월 원장으로 취임하고 전국 시·도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도 연임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산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육동일 원장은 “금산군과의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연구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 개발과 현안 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공동 세미나와 연구 협력을 통해 금산군 발전에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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