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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리쌀 활용한 어린이요리교실 운영
계룡시, 우리쌀 활용한 어린이요리교실 운영
[충청25시]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계룡시 지역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어린이요리교실은 제과제빵과 관련된 직업이야기와 우리쌀을 활용한 바람떡과 도넛 만들기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제과제빵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쌀을 활용한 어린이요리교실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농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업과 농산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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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로 구강질환 예방 나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계룡시는 시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충치 및 시린치아 예방에 효과가 있는 불소양치용액을 무료 배부한다고 전했다.
불소양치용액은 구강질환의 원인이 되는 당과 세균의 형성을 억제하고 치아 부식을 예방해 충치와 시린 이 증상 완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소양치용액 사용법은 칫솔질한 후 용액 한모금을 1분간 가글 후 뱉어내고 30분간 음식을 섭취하거나 물로 입을 헹구지 않으면 된다.
불소양치용액 수령을 희망하는 주민은 매주 화요일 시 보건소와 엄사보건지소 또는 매월 2, 4주차 화요일에 가까운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명단을 작성하면 용액을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구강건강 증진 및 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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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주시, ‘2025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공주시 시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공주시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지방소멸 방지를 위한 맞춤형 생활서비스 인프라 개선사업으로 교통, 정착 지원, 청년 유출 대응 방안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 제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의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미래전략실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와 제안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노력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4월 중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하고 공주시 누리집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김진용 미래전략실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지방소멸 방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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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공유주택 준공…청년 주거 안정 지원
공주시, 청년 공유주택 준공…청년 주거 안정 지원
[충청25시] 공주시는 왕도심 내 노후된 건물을 새롭게 단장해 청년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청년 공유주택’ 조성사업을 순차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2일 ‘청년 공유주택’ 조성 사업의 4개 구역 중 제2구역인 중동2길 21 공유주택의 준공 및 입주식을 공유주택 입주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포함해 80억의 규모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정책 사업이다.
이번에 입주한 제2구역 청년주택은 1층은 주차장과 공유공간으로 조성되고 2층부터 4층까지는 침실 11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춘 공유 하우스형으로 구성된다.
청년 주택은 4개 구역으로 나누어 5채의 건물을 원룸형, 게스트하우스형, 오피스텔형 등 청년들의 선호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조성 중이다.
입주자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공주시 거주자 또는 거주 예정자이며 2년 거주 후 1회 연장할 수 있다.
월 사용료는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약 10만원 내외이며 전기요금 등 관리비는 입주자들이 부담한다.
현재 4구역 봉산길 23 건물은 공사 중에 있으며 1구역 산성1길 14 일원과 3구역 중동1길 13-3 건물은 오는 3월 착공해 올해 안에 모든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 주거지원 정책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 중 하나이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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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제106주년 삼일절 관련 태극기 달기 등 나서달라
박범인 금산군수, 제106주년 삼일절 관련 태극기 달기 등 나서달라
[충청25시] 박범인 금산군수는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올해 3월 1일은 제106주년 삼일절”이라며 “나라 사랑 마음을 다질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등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영농 지원과 관련해 “올해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해 농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혜택에서 누락되는 농업인이 없도록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또, “농기계 임대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많은 농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비용 50% 감경 및 운반 서비스 등에 관해 안내해달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시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설계,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지식산업센터 조성 등 업무에도 신경 써 줄 것을 언급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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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제자매도시 필리핀 바기오시 공식 초청 방문
공주시, 국제자매도시 필리핀 바기오시 공식 초청 방문
[충청25시] 공주시는 국제자매도시인 필리핀 바기오시의 공식 초청으로 필리핀 최대 꽃축제인 ‘제29회 파낙벵아 꽃 축제’에 참가해 교류·협력을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벤자민 마갈롱 바기오 시장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방문에는 박인규 교육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윤구병, 서승열 시의원 등 6명이 지난 20일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바기오시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22일 파낙벵아 꽃 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 하이라이트인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바기오 시민들과 소통했으며 23일에는 꽃마차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바기오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바기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자매도시 환영 만찬에 참석해 공주시와 바기오시의 교육·체육 등 민간교류 활성화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특히 공주시는 오는 가을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제71회 백제문화제에 바기오시를 공식 초청했다.
이와 함께 바기오시 한인회 등 교민들과 만나 바기오시와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힘써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주시와 바기오시의 민간교류 활성화에 지속적인 도움을 부탁했다.
한편 공주시와 필리핀 바기오시는 201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양 도시 대표 축제 상호 방문, 공주시 학생 어학연수, 공주자원봉사센터 봉사활동 등 꾸준한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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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대표성 있는 건강 통계 생산 지역사회 건강조사 전개
금산군보건소, 대표성 있는 건강 통계 생산 지역사회 건강조사 전개
[충청25시] 금산군 보건소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 건강행태 및 건강수준에 대한 대표성 있는 건강 통계를 생산하기 위해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전개한다.
대상은 표본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890명으로 조사원이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조사 대상자와 1대1 면접 방식으로 시행된다.
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흡연, 음주, 안전의식, 운동 및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정신건강 등 질병형태 △검진 및 예방접종, 이환, 사고 및 중독, 심정지 △의료이용, 활동제한 및 삶의 질, 사회 물리적 환경, 교육 및 경제활동 △보건기관 이용 등이다.
보건소는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조사원 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20세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인터넷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업무 경력자와 관내 거주자, 지역 실정에 밝은 경우 우대한다.
지원 희망자는 금산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내용을 숙지하고 신청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과정을 거친 후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금산군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조사는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자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사회 건강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니 대상자로 선정되신 주민께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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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맑은물 수질관리 스마트 시스템 구축 완료 농업용수 관리 혁신
부여군, 맑은물 수질관리 스마트 시스템 구축 완료 농업용수 관리 혁신
[충청25시] 부여군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수질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농업용수 관리의 혁신을 이뤘다고 밝혔다.
농업용수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지역 농가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세도면 맑은물 공급센터에 정밀 센서를 활용한 수질 자동관측 시스템과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농업용수의 온도·전기전도도·산도·탁도 및 중탄산 수치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농민들은 웹 기반 플랫폼을 통해 수질 데이터를 쉽게 확인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기존보다 더욱 신뢰성 높은 데이터 기반 수질관리가 가능해졌는데, 특히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농가가 필요로 하는 최적의 수질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농산물 품질 향상과 생산성 증대가 기대된다.
부여군은 기후변화와 수질 저하로 인한 농업용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농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과 농업 교육을 통해 농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대환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 수질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농업용수 관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이 대폭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보수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농업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 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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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올해의 건강 목표는 금연
부여군, 올해의 건강 목표는 금연
[충청25시] 부여군은 금연클리닉 운영과 정기 상담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흡연자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부여군의 현재 흡연율은 2023년 대비 5% 감소한 18.6%로 나타났다.
이는 △금연클리닉 활성화,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금연 구역 상시 지도점검,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연 교육 등 다양한 금연 사업을 추진한 성과로 보인다.
금연클리닉은 보건소 금연상담실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바쁜 직장생활과 학업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1:1 맞춤형 상담 제공, 니코틴 패치 보조제 및 행동강화 물품 제공 등 6개월간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3개월,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금연 격려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운영 결과 362명이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그중 128명이 금연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올바른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 법정 금연구역 3,600개소를 대상으로 금연지도원이 상시 현장을 점검·단속하고 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연 교육은 대상자 눈높이에 맞게 유아, 초·중·고등학생, 직장인,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을 실시해 적극적인 금연 환경조성 및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흡연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건강에도 심각한 피해를 주는 습관인 만큼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부여를 만들기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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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기와문화관, 장애인 대상 정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백제기와문화관, 장애인 대상 정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25시] 부여군은 백제역사문화 체험교육 기관인 백제기와문화관에서 2월 26일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도자공예 분야 정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사비부여군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와 협력해 진행된다.
도자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2월 26일 개강해 12월까지 월 2회 총 20여 회 진행된다.
지역의 젊은 도자공예 작가가 참여해, 생활도자기 제작을 중심으로 도자기의 제작과정을 두루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여군 관계자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정규 체험 프로그램은 소외계층인 장애인의 평생교육의 장을 확대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백제기와문화관은 누리집에서 유료 체험 예약 후 체험할 수 있으며 백제팔문양 탁본 등 무료 체험과 관람은 예약 없이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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