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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방세입 ARS 납부서비스 개통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차세대 지방세·세외수입정보시스템 개통과 함께 더 나은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입 ARS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ARS시스템은 142211로 전화하면,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가 가능하다.
해당 ARS는 수신자 부담으로 납세자는 통화요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음성ARS 또는 보이는ARS 중에 선택해, 신용카드 및 계좌이체로 납부함으로써 은행이나 공공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납부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환급금 조회, 납부 가상계좌 안내, 자동차세 연납신청, 자동납부 신청도 가능해 납세자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강봉수 재무과장은 “ARS시스템 도입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납세 편의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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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농협표고버섯공선출하회 결산총회 및 공선활성화 교육 개최
청양농협표고버섯공선출하회 결산총회 및 공선활성화 교육 개최
[충청25시] 청양농협표고버섯공선출하회는 지난 21일 청양농협 대회의실에서 결산총회 및 공선활성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양군 산림자원과장, 청양농협 조합장, 표고버섯공선출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결산 감사보고 그리고 임원진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청양군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표고버섯 산업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배명준 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표고 농업의 성장과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기록적인 고온 현상으로 청양군 표고버섯 농가들은 생산량 감소와 품질 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청양농협 표고버섯공선출하회는 공동 출하 및 판로 확보를 통해 피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기후 변화 대응 방안과 회원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논의됐다.
김창희 회장은 2년 연임을 통해 앞으로도 표고버섯공선출하회의 발전을 위해 책임을 이어가게 됐다.
김창희 회장은 “회원들의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회원 농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선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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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아침 체조교실 운영
청양군, 아침 체조교실 운영
[충청25시] 청양군은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침 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침체조 교실은 오는 3일부터 평일 아침 6시~7시에 청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운동강사의 지도하에 생활체조 프로그램이 9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아침 체조교실은 지난해 22명이 참석해 212회 운영됐다”며 “아침체조교실에 참여해 삶의 활력과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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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추연구회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고추연구회 연시총회 개최
[충청25시]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청양 구기자연구회 회원 104명을 대상으로 청양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한 연시총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연시총회에서는 ‘2024년 청양군 고추왕’을 수상한 세 농가에게 고추 농산업을 위해 노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다.
이날 총회는 2024년 청양고추연구회 결산 및 활동 보고에 이어 2025년도 고추 시범사업 계획과 재배 기술 개선 및 상품성 향상을 위한 장귀진 농가의 고추 재배기술 교육 등을 통해 연구회 회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한 해는 이상기온으로 인해 고추 농사가 정말 어려웠다”며 “앞으로 청양고추가 명실상부하게 청양의 으뜸 농산물로써 더욱 빛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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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도 유구 신영~문금 도로 확장 예타 대상 선정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 39호선 유구읍 신영~문금 도로 확장 건설 사업이 마침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종합계획’에 지역 현안 사업인 국도 39호선 유구 신영~문금 도로 확장 건설 사업이 포함되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국도 39호선 유구 신영~문금 도로 확장 사업은 기존 9km 구간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총사업비 885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이와 함께 송악 거산~유곡 6.9km 구간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도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실상 공주 유구~아산 송악까지 15.9km가 4차선으로 확장되는 셈이다.
해당 구간은 당진~영덕 고속도로 이용 차량과 아산~공주 간 교통 수요 증가로 교통 체증이 빈번했던 지역으로 시는 이번 도로 확장 사업을 통해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도로 안전성 확보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20년 가까이 유구읍 최대 현안 사업인 이번 사업을 관철시키기 위해 그동안 정부 부처와 충청남도, 지역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사업의 타당성을 설득해 왔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지난 2023년 공주를 방문한 당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한 데 이어 국토교통부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을 잇따라 방문해 도로 확장 시급성을 설명하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이끌어냈다.
유구 신영~문금 도로 확장 건설 사업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에 따라 마지막 관문인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게 되며 최종 사업 선정 여부는 이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결정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유구 신영~문금 도로 확장 사업이 추진되면 원활한 교통 흐름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지막 큰 산인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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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2026 방문의 해’ 선포식 앞두고 운영 방안 발표
아산시, ‘2025~2026 방문의 해’ 선포식 앞두고 운영 방안 발표
[충청25시] 아산시는 24일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하루 앞두고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 ‘아산 방문의 해’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김만섭 아산시 문화복지국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아산시의 관광도시 재도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국장은 “통합 아산시 출범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맞아 과거 대한민국 대표 온천 관광도시였던 온양의 영광을 되찾고 다시 한번 전 국민이 주목하는 관광도시로 재도약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이번 아산 방문의 해 추진 배경과 목표를 설명했다.
시는 아산 방문의 해 운영 목표로 2026년까지 천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한 4가지 핵심 사업을 소개했다.
우선 시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 지방정원을 비롯해 신정호 키즈가든, 하늘길 조성 사업 등을 연내 완료하고 차별화된 정원 경험을 제공하는 중부권 대표 정원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순신 역사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입지 강화에도 힘쓴다.
김 국장은 이날 “현충사가 지난 20일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알리며 “시는 올해 개관 예정인 ‘아산시 이순신 관광 체험센터’를 중심으로 이순신 웹툰, 뮤지컬 제작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K-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특별히 아산시 제작 이순신 웹툰 ‘우리가 사랑한 영웅’ 이 카카오페이지 주간 랭킹 1위, 100만뷰 돌파했다고 알리며 “전국 교육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교육 자료로 배포하는 등 아산시가 ‘이순신 도시’임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온천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도 밝혔다.
김 국장은 “연내 아산온천 치유·치료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아산온천치유센터를 조성 완료하고 온천 치료가 국민건강보험제도에 편입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1세대 목욕 중심의 온천에서 벗어나 온천 산업의 확장성을 고민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선순환 관광 콘텐츠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아산시 대표 관광지인 신정호, 환경과학공원, 은행나무길 일대 야간경관 조성 계획과 함께 관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마인드 함양 교육과 친절 교육을 실시해 관광객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만섭 국장은 “아산시는 성공적인 ‘아산 방문의 해’ 추진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40만 아산시민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4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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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고삼숙 제17대 회장 취임식 개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고삼숙 제17대 회장 취임식 개최
[충청25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17대 회장에 고삼숙 대한어머니회 아산시지부 회장이 취임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오후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고삼숙 회장 취임식을 개초했다.
고삼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단체협의장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지도자들의 역량과 사회적 지위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더욱 활발하고 힘차게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새로 취임한 고삼숙 회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통해 여성단체협의회가 빛나는 활약을 펼칠 것을 기대하겠다”고 축하했다.
한편 고 회장이 이끌어갈 여성단체협의회는 △결혼이주여성 친정엄마되어주기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출산용품꾸러미 지원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여성폭력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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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창립 이사회 개최
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창립 이사회 개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창립 이사회를 열고 정관 및 주요 규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 이사회에는 김성호 이사장을 비롯한 공모직 임원과 당연직 임원이 모두 참석했다.
이사회 의장 선임, 정관 및 주요 규정 심의·의결, 주사무소 설치 및 공인 승인, 직원채용 설명 등의 안건이 부의돼 공단 설립을 위한 주요 절차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회 의장은 관련 조례에 따라 당연직 이사를 제외한 공모직 비상임이사 중에서 선임되며 호선된 결과, 이병찬 이사가 선임됐다.
의장은 이사회 소집, 회의 진행 등의 역할을 하게 되며 임기는 이사 임기와 같다.
이날 이사회를 통해 공단 설립과 운영을 위한 밑그림이 그려지면서 앞으로 공단 출범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직원 채용, 설립등기, 사무 인계인수 등을 거쳐 올해 7월에 출범할 예정이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이 위탁받게 될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공공폐수처리시설, 바이오가스화시설, 공영주차장, 대산버스터미널, 재활용선별시설, 종량제규격봉투 판매, 수소충전소 등 8개 사업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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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AI 인체감염 대비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 나서
논산시, AI 인체감염 대비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 나서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22일 논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감염병관리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AI 인체감염 대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차기 팬데믹의 주요 원인으로 조류인플루엔자의 인체 감염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국내에서 AI 인체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해외에서 산발적으로 보고되는 감염 사례가 증가하면서 위험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훈련으로 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 대책반 역할 습득, 비축물자 점검, 인체감염 대응 매뉴얼 등을 교육해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AI 인체감염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현재 논산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외국인 건강검진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더불어 감염관리지도자 양성과 감염취약시설 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에 힘쓰며 건강한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신종 감염병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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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마을길토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논산시, 2025년 마을길토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25시] 논산시는 2025년 마을길 토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7일과 21일 22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길 토지사업의 필요성과 진행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마을길 토지사업’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현황상 도로이지만 사유지인 토지에 대한 각종 분쟁으로 인해 통행 제한 및 지역 주민 간 송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경계 조정이 시급한 지역을 우선 선정해 토지분쟁을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이상이 동의해야 하며 국비 4천만원을 지원받아 현황 측량을 진행 후 토지소유자 현장 입회를 통한 경계 결정과 지적공부 정리 및 조정금 산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안길 등 지적정리가 완료되면 지적공부의 공신력은 물론 각종 과세 등 지방행정의 공신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주민 간 불편함을 해소하고 사유지에 대한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적극행정, 현장행정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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