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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로타리클럽, 복수면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현판식 개최
금산인삼로타리클럽, 복수면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현판식 개최
[충청25시]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금산인삼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복수면 곡남1리 장애인 가구에서 주거환경개선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상 주민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중증장애인으로 올해 7월 집중호우로 집이 물에 잠겨 토사 및 진흙으로 인해 자택에서 거주가 불가능할 뿐 아니라 재래식 화장실이 마당에 자리 잡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래식 화장실이 철거되고 안방 옆 실내에 수세식 화장실이 만들어졌으며 낡고 노후된 장판, 전등, 싱크대 등이 새것으로 교체됐다.
또, 집 안 구석구석이 새롭게 정돈돼 밝고 깨끗한 집으로 탈바꿈됐다.
복수면에서도 힘을 보태고자 통합사례관리사업을 통해 집수리로 인한 폐기물처리비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추진하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연계해 340만원 상당의 도배 작업과 보일러 교체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수해로 피해를 본 어려운 이웃의 주택을 민·관이 협력해 새 보금자리로 탈바꿈시켜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의섭 회장은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를 도와드릴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어려운 주민에게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신 금산인삼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생활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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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금산군,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5일 군수실에서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금산군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시각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여러 데이터를 활용해 금산군의 현재 모습을 표현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총 22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3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은 △대상 인삼도사팀 △최우수상 BOAZ Viz팀 △우수상 클린멘탈팀 등이다.
수상팀들의 제안은 여러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이해하기 쉬운 시각적 자료를 제작한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독창적인 데이터 표현 방식과 분석으로 금산군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군은 데이터를 활용한 군민 중심 행정을 지속 추진하며 공모전 등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행정 운영이 미래 행정의 핵심 요소”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실무에 적극 도입해 금산군 행정업무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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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에 치유와 쉼을 더하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는 올해 3월 28일 시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4기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쉼터, 장애인 복지관 등 관내기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유가족 및 우울증 고위험군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결혼이주여성단체 등 총 3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각 기수별로 에파코케어팜, 소풍뜰힐링팜, 땡큐베리팜, 민스가든 등 관내 치유농장 4곳과 매칭해 1회당 90분~120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농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주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치유농장 운영자 교육과정을 진행한 바 있다.
24명의 운영자를 대상으로 지난 9월 5일부터 10월25일까지 8회 총 24시간에 걸쳐 진행했으며 농장환경 조성, 제도 및 법규, 대상자의 이해 및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을 안내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3년 11월 치유농업 조례를 제정하고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지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장 운영자 교육과정 등 치유농업의 확산과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년부터 치유농업 품질관리의 체계화를 위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가 도입됨에 따라 치유농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이 더욱 고도화 될 전망으로 시도 이에 발맞춰 지속적인 프로그램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을 위한 교육은 물론 사회복지 기관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농업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치유농업을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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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금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충청25시] 금산군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요실금 의료비 지원 안내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간 검사비, 약제비, 물리치료비, 수술비 등 요실금 치료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연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어 나와 위생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질환의 치명성보다 노인의 사회적 참여를 제한해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하하므로 적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요실금 진단을 받고 의료비를 지출한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올해 발생한 의료비 본인부담금은 소급 신청할 수 있으며 간병비·상급병실 입원료·제증명료·보호자 식대 등의 비급여 항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요실금 의료비 신청은 상병코드가 명시된 진단서 또는 의사 소견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증명서 신분증 등을 지참, 금산군보건소 2층 방문보건팀을 방문해서 할 수 있다.
금산군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적기에 요실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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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준비 철저 지시
박범인 금산군수,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준비 철저 지시
[충청25시] 박범인 금산군수는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금산다락원에서 열리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축제 경쟁력 강화 비결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내년 축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동절기 생활안정 및 재난·재해 안전대책에 관해서는 “취약계층 겨울철 안정대책 및 화재예방대책에 나서야 한다”며 “제설장비 등 물량을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 복구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제324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준비, 연말 공직기강 확립 등에도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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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논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충청25시] 논산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729명을 대상으로 ‘원스톱 맞춤형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건강검진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협 및 농가와 연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입국 후 보건소 방문을 통해 총 19종의 항목에 대한 검진을 실시한다.
단체 검진의 경우 사전 예약제를 통해 대기시간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며 농가와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통역사를 활용한 감염병 예방교육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진드기 기피제도 배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감염병 예방 교육과 건강검진을 강화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제공해 농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몽골, 날라이흐구, 라오스 비엔티안시 등 해외 결연 지자체와 협력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파견하고 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포용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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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주민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운영
아산시,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주민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운영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17일 둔포국민체육센터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28억 5,500만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578.48㎡ 규모로 건립된 둔포국민체육센터는 지상 1층에 25m 길이 5레인 수영장과, 2층 다목적체육관에 배드민턴 3코트, 탁구 4코트를 갖추고 있다.
그동안 아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둔포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 기간에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힘썼으며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수영 강습 개설과 이용 선호도가 높은 배드민턴, 탁구 종목을 운영하게 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해 둔포국민체육센터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7년까지 장재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체육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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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디와이오토㈜ 방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디와이오토㈜ 방문
[충청25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18일 디와이오토㈜를 방문해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자동차 부품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디와이오토㈜는 1978년 동양유압으로 창립 후 2014년 기업 분할되며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자동차용 모터, 와이퍼 시스템 등을 주력 생산하며 다수의 특허 기술을 보유한 대표적인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이다.
현재 470여명이 근무 중이며 2023년 기준 5,51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조 권한대행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어려운 경기 여건에서도 산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도움을 드리고자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 실효적인 기업 지원책이 논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대표이사는 “아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지역 경제 발전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정부 공모사업 신청에 따른 예산 지원 등 다양한 상생 방향이 논의됐다.
조 권한대행은 “기업 발전이 곧 지역 발전이다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다양한 시책으로 기업을 뒷받침하겠다”며 “디와이오토는 지역경제 성장을 이끄는 중견기업인만큼 아산 청년 채용 등 상생 발전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권한대행은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업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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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파트 화재 감지시설 전수조사” 주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파트 화재 감지시설 전수조사” 주문
[충청25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소방당국과 협조해 화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감지시설을 전수조사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조일교 권한대행은 지난 14일 새벽 모종동의 한 아파트단지 지하 주차장에서 일어난 전기차 화재 사건을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화재는 당일 새벽 2시 14분쯤 벤츠 차량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등 장비 27대와 소방관 85명을 투입해 새벽 4시 12분 완전히 진압했다.
조 권한대행은 이에 대해 “다행히 목격자가 빨리 신고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대형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았고 인명피해도 없었다”며 “스프링쿨러도 잘 작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최근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가 빈번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충전소를 지상으로 이전하는 건 법적 한계 때문에 어렵다”며 “당장은 조속한 발견과 신속한 대처가 피해를 줄이는 최선책”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CCTV나 스프링쿨러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작동 여부가 피해보상과 밀접한 만큼, 이에 대한 실태 파악이 필요하다”며 “관련 부서는 소방당국과 협조해 관내 아파트단지의 CCTV와 스프링클러 등 화재 감지시설을 전수조사해서 보고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조 권한대행은 관내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운영지원을 강조했다.
조 권한대행은 “기업이 힘들면 세수 감소 등 시정도 어려울 수밖에 없다 삼성과 현대 등 글로벌기업도 국제경제가 불확실해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기업의 애로사항에 관심갖고 적극 협조해, 원스톱 형태로 해결하는 등 기업이 시정을 믿고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복돋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조 권한대행은 △전 부서 올해 사업 종합적 점검 △럼피스킨 관련, 현장 실태 및 중앙정부 정책 적극 대응 △지중해 마을 ‘차 없는 거리’ 정례화 방안 검토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 관련, 수영장 이용자 분산 대책 마련 △시의회 정례회 대비 철저 등을 주문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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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 연수 실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11월 18일 아산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교육공무직 인사 및 급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남도교육청 이애림 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공무직원의 인사·노무관리 전반적인 내용과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교육공무직원 채용 절차 및 유의사항 △교육공무직원 복무 사항에 따른 임금 산정 방법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남녀고용평등법 개정 내용 등이며 다양한 사례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인사·노무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