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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글바페 55만명 후광으로…전통시장·명동상가 ‘북적’
홍성, 글바페 55만명 후광으로…전통시장·명동상가 ‘북적’
[충청25시] 55만명이라는 기록을 달성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대성공과 함께 홍성 원도심 상권이 활기를 띠며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이 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홍성상설시장은 ‘홍성상설시장 고기 굽는 날’ 행사를 마련해 한돈&한우존에서 구매한 고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존과 청년·상인들의 먹거리존이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첫날부터 300석 규모의 구이존이 만석을 이루며 준비한 식자재가 조기 소진되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시장 내 정육점 또한 고기가 완판되는 등 축제 특수를 누렸다.
홍성명동상가는 1~2일 양일간 ‘명동상가 리어카데이’를 개최했다.
의류와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리어카 플리마켓과 상가 내 할인행사가 진행됐으며 노래자랑대회와 야시장 맥주데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 방문객들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축제도 중요하지만 주변 상권이 소외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 전반에 골고루 미칠 수 있도록 양 상인회와 협력해 다양한 연계 행사를 추진했다”며“앞으로도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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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대전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교차 기탁 ‘상생’
홍성-대전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교차 기탁 ‘상생’
[충청25시] 지역간 재정 격차 완화라는 취지로 탄생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대도시와 소도시가 교차 기탁을 통해 상생 도모한 사례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4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과 대전광역시 소재 농·축협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개최하며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홍성군 소재 12개, 대전광역시 소재 14개 농·축협 임직원이 동참해 지역소멸위기 극복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 범국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총 1억 9백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탁했다.
이는 양 지역 농·축협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기탁식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김영훈 농협 대전본부장, 김종수 농협 홍성군지부장, 류광석 대전광역시 조합운영협의회 의장조합장과 최신식 홍성군 조합운영협의회 의장조합장 등 양 지역 농·축협 대표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군정의 따뜻한 동반자로서 함께해 주시는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홍성군 또한 보내주신 마음에 힘입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군민 복리 증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수 농협 홍성군지부장은 “이번 교차 기부를 통해 상호 지자체를 향한 농·축협 임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응원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교차 기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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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립예술단,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장식
홍성군립예술단,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장식
[충청25시]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일 ‘2024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폐막식에서 홍성군립예술단의 대규모 합동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합창단, 무용단,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단 등 4개 예술단체가 총출동해 다채로운 음악과 무용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화려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막을 올린 이번 공연은 합창단의 풍성한 하모니와 무용단의 역동적인 춤사위로 이어졌다.
특히 국악관현악단의 전통음악 연주는 한국의 고유한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피날레에서는 네 개 예술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협연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합동공연은 홍성의 문화예술 역량을 알린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지역 예술의 발전과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획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4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폐막식과 홍성군립예술단의 합동공연은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으며 홍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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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산물 표시제 이행 여부 집중 점검실시
홍성군, 수산물 표시제 이행 여부 집중 점검실시
[충청25시] 홍성군이 가을철 수산물 소비 성수기를 맞아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수산물 표시제 이행여부 및 위생점검에 나선다.
군은 충청남도, 시·군 특별사법경찰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관내 수산물 판매업소와 수산식품제조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여부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혼합판매 여부 △보관시설 내 국내산과 수입산 구분 보관 여부 △음식점의 경우, 15개 품목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 △기타‘식품위생법’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군 특사경 팀에서는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중대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강력 처분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바른 수산물 표시제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권영란 안전관리과장은 “매년 남당항을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고 그에 따라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실시하겠다”며“상인들이 표시제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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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홍성군 마을만들기 성과발표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성료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5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한 ‘2024년 마을만들기 성과발표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이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50개 마을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6개 완료지구의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15개 마을동아리의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또한 올해 처음 도입된 유공자 표창에서는 장곡면 상송1리가 마을 부문 수상의 영예를, 김가호 홍성군 마을만들기협의회 부회장이 개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50개 마을이 함께 펼친 깃발 퍼포먼스였다.
각 마을의 깃발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만든 화합의 장면은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라는 행사의 취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낸 마을 발전의 성과를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이번에 도입된 표창 제도를 매년 시행해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할 계획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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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간부공무원, 책임감 중요” 강조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간부공무원, 책임감 중요” 강조
[충청25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간부공무원의 책임감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권한대행은 이날 시군합동평가와 관련, 아산시가 상대적으로 점수가 약한 지표에 대한 보강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 부서 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해당 실국장이 책임지는 자세로 임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조 권한대행은 완공이 지연되고 있는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에 대해 “상인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비상 체제를 동원해서라도 수시로 점검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 대목에서 그는 “부서장과 간부들은 문제가 발생할 때,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서 끝나면 안 되고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해야 한다.
우리 부서가 부족하면 지휘부에 보고해, 다른 부서에 협력을 구해서라도 해결 방법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독려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조 권한대행은 간부공무원과 일선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도 언급했다.
간부들은 늦은 밤 뒤늦게 업무를 지시하는 상황을 피하고 직원들은 혹여 불편한 여건이 생기더라도 공직자의 사명감으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얘기다.
이 밖에 조 권한대행은 농가의 노동력 확충을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충 방안을 지시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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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제326회 임시회 개회 열고 5일간 일정 돌입
서천군의회, 제326회 임시회 개회 열고 5일간 일정 돌입
[충청25시] 서천군의회는 4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11월 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26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서천군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제326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심의하고같은 날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서천군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을 심의하고 이후 입법정책위원회를 개최해 한경석의원 외 5인이 제출한 △서천군 천연기념물 보호 조례안, 홍성희의원 외 5인이 제출한 △서천군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새마을운동조직 육성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년 서천군 가로등 수선 및 유지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202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서천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보건기관 진료비 및 수수료 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 군관리계획결정에 관한 의견 청취의 건을 심의한다.
또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시책구상 보고를 실시해 집행부의 내년도 각종 시책에 대한 보고을 듣고 개선방안과 대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김경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책구상 보고는 우리 서천군이 지향하는 바를 군민 여러분께 알리고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만큼 시책구상 보고를 통해 발굴된 시책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보완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김의장은 “한해의 사업성과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구상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인 만큼 완료된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성과 분석이 이루어져야 하겠으며 추진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재정상태 등 문제점은 없는지 되짚어 보고 사업성과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달라”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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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충청25시]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은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의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공단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건강보험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조동식 의장은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후 공단 직원들로부터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으며 1층 민원실에서 공단 업무를 체험하며 민원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을 마친 조동식 의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국민건강보험이 모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제도라는 점에서 그 역할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서산시의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은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의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공단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건강보험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조동식 의장은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후 공단 직원들로부터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으며 1층 민원실에서 공단 업무를 체험하며 민원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을 마친 조동식 의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국민건강보험이 모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제도라는 점에서 그 역할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서산시의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국민건강보험 서산태안지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 심을 가지고 국민건강보험 서산태안지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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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서산시,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관공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각 기관의 대응 요령 숙달과 시민의 행동 요령 안내를 위해 실시된다.
가상 화재 발생에 따른 화재 발생 신고 상황전파 및 대피 등 대응훈련으로 진행되며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건물 밖이나 대피장소로 신속히 이동 후 심폐소생술 등 교육도 이뤄진다.
이날 시는 직원들을 청사 앞 시민공원으로 대피 유도한 뒤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시키고 의용소방대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문익정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적극적인 훈련 참여를 통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키울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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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가을철 산불기동진화대 발대식 개최
서산시, 2024년 가을철 산불기동진화대 발대식 개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4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가을철 산불 기동진화대 발대식’을 음암면의 산불대응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로 시는 가을철 산불 기동진화대원 90명과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 10명을 선발했다.
발대식은 이완섭 서산시장과 각 진화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없는 푸른 서산’ 결의문을 낭독하며 대원들의 사명감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각 진화대원은 산불조심 기간 동안 배치된 읍면동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순찰과 산불 발생 시 대응, 산불 진화 후 잔불 정리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이 종료된 후에는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 요령에 대한 전문교육이 실시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서산의 산림은 여러분의 노고로 지켜지고 있다”며 “산불진화대원으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산불 예방과 대응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산불진화 임차 헬기 1대를 배치하고 노후 산불진화 차량 2대를 교체하는 등 가을철 산불 진화와 대응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올해 봄 불법 소각행위 6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향후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에도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