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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먹거리재단 ESG 경영 실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026-04-22 1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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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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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사후관리 점검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위생등급제로 지정된 23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후관리 점검은 지정 기준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개인위생관리 △식재료의 소비기한 △조리장 청결상태 △기타 식품위생법 관련 준수 여부 등이다.
현장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등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업소는 식약처에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164개의 위생등급업소가 있으며 매년 위생등급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유효기간 만료 업소에는 등급 표지판을 회수해 재신청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사후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위생등급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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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국토교통부 장관상’
아산시,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국토교통부 장관상’
[충청25시] 아산시가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의 공동 주최로 지자체 및 지방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정책을 공모해 탁월한 성과를 낸 기관을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에 공유하는 대회로 200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지방소멸 대응, 지방공공기관 혁신, 저출산 극복, 지역특화자원 개발 등 7개 분야에서 전국 지자체와 지방 공공기관들이 경합했으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 및 현지확인,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총 34개 기관을 선정했다.
아산시는 장항선 폐철도 활용 ‘치유의 간이역길’ 조성 사업이 지역 특성을 활용한 지역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시는 그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흉물로 방치된 장항선 폐철도를 활용한 ‘치유의 간이역길’ 조성을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2024년 관광자원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구)선장역~구)학성역까지 총 2.5km의 구간에 특색있는 5개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침체한 서부권 지역의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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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충남 아산에 중앙조리시설 준공
삼성웰스토리, 충남 아산에 중앙조리시설 준공
[충청25시] 푸드서비스 및 식자재유통 전문기업인 삼성웰스토리가 충남 아산에 중앙조리시설인 ‘센트럴 키친’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당사는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테이크아웃 제품의 균일화된 품질과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 절감, 생산 제품의 신속 공급 등 단체급식 사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삼성웰스토리의 중앙조리시설 준공식이 지난 1일 아산 음봉면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준공식 행사는 정해린 삼성웰스토리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와 임직원, 아산시 문병록 기획경제국장, 공장 구축 협업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중앙조리시설은 지난 2023년 3월 충남도 및 아산시와 맺은 투자협약에 따라 약 850억원을 투자해 35,844㎡ 대지에 건축 연면적 20,355㎡ 규모이며 김밥, 샌드위치, 샐러드 등 테이크아웃 제품과 양념육, 장조림 등 간편조리식품을 생산해 위탁급식 사업장에 제공한다.
문병록 기획경제국장은 “투자하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산의 가능성을 믿고 과감한 투자를 해주신 정해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산에 새로이 둥지를 튼 만큼 기업이 어려움 없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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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군 발전방향 모색 위해 한·중 합동 베이밸리 국제포럼 참석
최재구 예산군수, 군 발전방향 모색 위해 한·중 합동 베이밸리 국제포럼 참석
[충청25시]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난 10월 30일부터 5일간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베이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모색을 위해 김태흠 충남지사와 함께 중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11월 1일 한중 합동 베이밸리 국제포럼에 참석했다.
충남도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의 먹거리가 되는 도정의 핵심 프로젝트이자 예산군 경제·문화 발전의 핵심이 되는 사업으로 한중 베이밸리 국제포럼은 성공적인 베이벨리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중요한 자리다.
특히 중국 광동성은 홍콩과 마카오를 잇는 세계적인 벨리무역의 중심에 있으며 인적·물적 인프라가 매우 풍부한 지역인 만큼 한·중 교류를 통해 예산군과 충남도가 글로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중 합동 베이밸리 국제포럼에 참석한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이 충남을 대표해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직접 웨강아오 대만을 눈으로 보고나니 예산군이 충남의 도청 소재지로서 배후도시가 아닌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접목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최재구 군수는 광둥성 내 방적공장 터를 직접 둘러보면서 현재 군에서 매입한 충남방적 부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광둥성의 도시기획관과 현대 미술관을 보면서 예산군이 충남혁신도시이자 충남의 중심지로 어떤 도시 기획에 나설지를 고민했다.
최재구 군수는 “중국 곳곳에 자리한 매헌 윤봉길 의사와 추사 김정희 선생의 발자취를 찾아 촘촘히 엮는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예산군, 충청남도, 광둥성이 모두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와 인적교류도 함께 합심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은 충남도와 경기도과 함께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사업에 참여 중이며 베이밸리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충남도와 협력할 계획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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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초청 적극행정 교육 진행
태안군,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초청 적극행정 교육 진행
[충청25시] 태안군이 1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맨’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을 강사로 초청, ‘충주시 유튜브 성공사례로 알아보는 적극행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행정 전반에 걸친 업무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자체 홍보의 혁신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교육의 효과성 제고에 나섰다.
이날 김 주무관은 평소 지자체 홍보채널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강의 진행을 통해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동기부여에 나서 호평을 받았다.
김선태 주무관은 “공급자의 입장을 벗어나 군민 등 대상자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며 “공직자 모두가 보다 적극적인 마인드로 업무에 임하면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틀을 깨는 사고로 군민 권익을 보호하는 적극행정의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강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올해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직원들의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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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열기가 비구름 이겼다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열기가 비구름 이겼다
[충청25시] 지난해 48만명의 성공신화를 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올해도 우천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축제 시작 전부터 오픈런으로 대기하는 인파로 긴 행렬을 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축제의 시작인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비가 오는 악천우 상태에서 백종원 바비큐존을 비롯해 문츠와 취요남 등 유튜버 바비큐존에 1시간 이상 오픈런의 긴 행렬을 기록한 가운데 통신사 접속 데이터 기반 2만여명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흥행몰이에 성공을 알렸다.
특히 11시 기준으로 축제장 내 반경 650m 내 통신접속자는 2만 5천명을 기록했으며 축제장 인근 주차장 2km까지는 4만 5천명을 돌파하며 개막 첫날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방문객들의 열기로 축제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름 1.8km 정도의 홍주읍성 내에 준비된 메인 바비큐존과 유튜버 바비큐존, 서브 바비큐존, 먹거리존, 홍성한우&한돈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홍성국화전시회를 함께 개최해 홍주읍성 전체를 사용한 점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먹거리는 물론 홍주읍성이라는 문화재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에서 왔다는 한 모씨는 “홍성읍 숙박업소 예약이 꽉 차서 내일까지 광천에서 머무르면서 글로벌바비큐축제의 모든 것을 즐길 예정”이라며“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 확충이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해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바비큐 시설은 물론 관광객 편의를 위한 시스템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홍성을 찾아 대한민국 대표 바비큐축제를 즐기시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안전한 축제를 위해 질서유지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진행되며 축제장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지점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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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예산군, 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0월 31일 군청 추사홀에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군 공무원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높여 올바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전문 강사로 위촉한 주은미 강사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정적 편견 및 차별 제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공직자의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을 증진하고 상호 존중의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장애에 대해 변화된 인식을 갖게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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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아동참여위원회 워크숍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0월 2일과 11월 2일 2차례에 걸쳐 ‘예스 예산 아동청소년 정책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2기 예산군 아동참여위원회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제3기도 곧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참여위원회 아동뿐만 아니라 일반아동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부여해 총 30명의 아동이 이 워크숍에 참여했으며 아동의 정책 역량 강화 및 자지주도적 리더십, 관계형성 도모의 장을 마련해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서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0월 5일에 진행된 1차 워크숍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리더십 유형과 진로선택과 연관짓기, 성공적인 직업 선택을 위한 주도성 개발하기 등 자기 주도적 진로탐색 계획하기 등을 통해 아동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11월 2일에는 아동의 정책 역량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덕산온천관광호텔을 바꿔본다면’을 주제로 전문 도우미와 함께 다양한 추진 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발표해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보배인 아동들이 자유롭게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아동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목소리를 담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아동 권리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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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 발간
예산군,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 발간
[충청25시] 예산군은 1일 공공건축 사업의 효율적인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을 제작·발간해 각 부서에 배부했다.
최근 공공건축 사업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사업 담당자의 업무 역량이 중요시되고 있다.
아울러 소규모 공공건축의 경우 주관 부서에서 직접 시행해 해당 분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며 군은 이를 예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번 매뉴얼은 공공건축물의 기획단계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까지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사업 단계별 세부 추진 절차 및 법규 안내 등 270쪽 분량으로 제작됐다.
군은 이번 매뉴얼 발간을 통해 각종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업무수행 및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매뉴얼 발간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질이 향상되고 군민이 이용하는 시설이 더 안전하고 고품질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뉴얼을 적극 활용해 사업 진행 시 추진 절차 파악 및 업무 진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 건축과는 향후 실무담당자의 의견 반영 및 개정되는 법규 등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매뉴얼을 개정 발간할 계획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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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회관,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수료
예산군 여성회관,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수료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0월 31일 예당관광농원에서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수료식 및 워킹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여성회관에서 진행한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8주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 15명에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번 과정은 2024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신중년 여성의 인생 제2막을 위한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행복채움 2기로 참가자는 평균나이 68세의 신중년 여성 15명으로 구성됐다.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과정은 50세 이상 신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몸의 균형과 바른자세, 바른워킹을 통한 신체·정신적 건강을 도모하고 모델교육을 통한 자신만의 스타일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과정이다.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축하공연, 워킹발표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수강생들은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갈고 닦은 포즈와 프로 못지 않은 워킹 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강의를 맡은 경기시니어모델협회장 심미경 강사는 “시니어모델교육을 통해 연령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양한 삶의 경험으로 시니어의 행복을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해준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수료식 이후에도 정기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신중년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활동할 시니어모델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