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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화포도 로컬 와인 개발 와인 양조 심화 교육생 모집
당진시, 가화포도 로컬 와인 개발 와인 양조 심화 교육생 모집
[충청25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와인양조 심화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포도 재배 농가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총 3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당진을 대표하는 포도 와인을 개발하고 기술이전 및 와인 양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심화 과정으로 라이스레드와인, 라이스화이트와인 양조 실습 과정과 테이스팅 평가를 한다.
이를 통해 포도 재배 농업인의 와인 제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와이너리 조성 및 숙박, 음식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연계사업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 기간은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포도 농가가 와인 양조 기술을 익혀 포도 소비처를 다양화하고 농업의 6차 산업화에 한발 다가서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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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 축제’ 성황리에 마쳐
아산시 ‘제1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 축제’ 성황리에 마쳐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26일 ‘아트밸리 아산 제1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 축제’를 성황리에 마치며 올해 새롭게 조성한 맨발 황톳길을 널리 알렸다.
가을의 길목인 10월에 궁평저수지 행사장과 황톳길 일원에서 치러진 이번 축제는 3,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청정 송악의 아름다운 궁평저수지를 배경으로 맨발걷기의 효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9시 30분 아산시 여성풍물단의 난타공연과 사물놀이팀 ‘연풍’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황톳길 출발선에서 2km 반환점을 돌아 왕복 4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됐다.
또 걷는 길 중간마다 맨발도장 찍기, 흙 그림 아티스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핸드팬 공연과 플롯 연주 등 버스킹 공연으로 황톳길을 걷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행사장에는 산림조합 홍보관과 농특산물 로컬푸드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임산물 판매장과 먹거리 장터에서는 맨발걷기를 마치고 온 참가자들의 출출한 허기를 달래줬다.
한편 따사로운 햇살에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와 푸른 가을 하늘은 방문객들의 기분을 더욱 설레게 했고 부드럽고 촉촉한 황톳길과 궁평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여기저기 환호가 쏟아졌다.
행사장을 찾은 한 참가자는 “황톳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이었고 저수지 풍경을 둘러보는 순간 아름다운 광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더 추워지기 전 매일 맨발로 걷고싶다”고 말했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이번 행사는 아산에서의 첫 맨발걷기 행사로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다소 미흡한 점이 있지만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보완해서 궁평저수지 황톳길이 맨발걷기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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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속 부동산 취득세 자진신고·납부 사전 안내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상속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자진신고 및 납부 사전 안내를 통해 누락 세원을 발굴하는 등 상속 취득세 관리를 강화한 결과 올해 10월 기준 취득세 미신고 사례 725건, 지방세 27억원의 세수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지방세법 제20조에 따라 상속인은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상속인이 기한 내 취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산출 세액의 20%에 해당하는 무신고가산세와 1일 0.022%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해야 한다.
시는 매월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피상속인을 파악한 후 상속인들에게 물건 내역, 신고 방법 등의 안내문을 발송해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특히 사망자가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후 잔금 지급일 전에 사망한 경우에도 상속으로 인한 취득세 납세의무가 발생하므로 이를 누락하지 않도록 납세자가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현호 세무과장은“상속재산의 취득세 신고 납부 의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성실납세를 유도하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세원 누락을 방지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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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영농 부산물 안전처리 파쇄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영농 부산물 안전처리 파쇄 지원사업 추진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처리 파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은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는 것으로 과수의 잔가지, 콩대, 깻대, 고춧대 등 영농 부산물을 파쇄하는 서비스를 농업인들에게 제공한다.
파쇄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3개 조로 구성된 파쇄지원단이 농업인이 신청한 장소에 방문한다.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의 방문 파쇄 서비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한편 영농 부산물의 퇴비화로 농업 생산성 또한 향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사업은 영농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고 미세먼지 저감으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원활한 파쇄 작업을 위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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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심식당 신규 지정업소 인센티브 지원
서산시, 안심식당 신규 지정업소 인센티브 지원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올해 안심식당으로 신규 지정된 70개소의 음식점에 10월 안심식당 스티커를 배부하고 위생 물품 지원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2020년부터 ‘함께 먹는 식사 문화’를 개선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만든 인증 제도다.
지정 기준은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 문화 개선 과제를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시가 신규 지정된 70개소의 안심식당 음식점에 지급한 위생 물품은 조리용 투명 마스크, 고무장갑, 비닐장갑 등이다.
한편 기존 지정업소와 신규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수시 운영 상태 점검 등 사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이진규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안심식당 지정업소 확대를 통해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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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관광택시 현장 접수 운영
홍성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관광택시 현장 접수 운영
[충청25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며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다.
홍성군이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동안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 현장 접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접수 서비스는 기존 3일 전 사전예약 제도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자유롭게 홍성의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축제장 내 설치될 안내부스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 축제장에서 다른 관광지로의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기존 4시간 코스, 6시간 코스와 더불어 축제 기간 한정으로 2시간 코스가 신설된다.
차량 1대당 최대 4인까지 탑승 가능하며 반려동물 동반도 허용된다.
예약은 현장뿐만 아니라 로이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문화관광과 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최고”며“이번 현장 접수 서비스를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기고 홍성의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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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연극 ‘7시에 만나’ 홍주문화회관에서 펼쳐져
로맨틱 연극 ‘7시에 만나’ 홍주문화회관에서 펼쳐져
[충청25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이 11월 14일 오후 7시 30분, 따뜻한 감성을 자아내는 로맨틱 연극 ‘7시에 만나’를 선보인다.
‘7시에 만나’는 대학로에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만나 호프’라는 소박한 호프집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시절의 청춘들이 펼치는 유쾌하고도 애틋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10대의 순수한 설렘, 20대의 무한한 용기, 30대의 현실적인 고민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이야기는 타임리프라는 독특한 연출 기법을 통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만남과 이별, 그리고 사랑의 순간들이 무대 위에서 감동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화려한 캐스팅이다.
순정파 작가지망생 동희준 역에는 아이돌그룹 초신성 출신의 한류스타 박건일이, 당찬 매력의 이시연 역에는 ‘씨름의 여왕’, ‘우리 이혼했어요’ 등으로 잘 알려진 김새롬이 맡았다.
이외에도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자 정시현, 드라마‘고스트 닥터’ 출연 배우 황혜린, 개성 넘치는 연기자 안상태가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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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교육 실시
홍성군, 2024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교육 실시
[충청25시] 홍성군이 2024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23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4일 광천읍, 28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는 새롭게 의료급여 자격을 취득한 수급권자 261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적정 의료이용 유도와 건강관리 지원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재정 안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교육 내용은 △의료급여 지원범위 및 절차 △수급자 본인부담 완화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자가건강관리법 △약물의 올바른 투약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사례관리를 통해 약물 오남용과 무분별한 의료 이용을 예방하고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해 의료비 재정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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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 2차 모집 실시
홍성군,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 2차 모집 실시
[충청25시] 홍성군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가업승계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성공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한 ‘홍성군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의 2차 모집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홍성군 내에서 2대에 걸쳐 15년 이상 동일 업종을 운영하고 있는 가업승계 소상공인 사업장이며 특히 가업을 승계해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소상공인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1개소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설비 300만원과 마케팅 및 홍보비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홍보·마케팅 부문에서는 전단지 제작, 온라인 홍보, 영상 제작 등이 포함되며 점포 개선 부문에서는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공사, CCTV 설치 등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홍성군 누리집에서 세부내역과 신청서 양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준비해 11월 4일까지 홍성군청 경제정책과 지역경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가업승계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아 초기 경영 안정을 이루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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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 3년 연속 수상
홍성군,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 3년 연속 수상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25일 개최된 ‘제3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에서 수색·탐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충남 부여군 드론교육체험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도내 15개 시·군의 대표 30여명이 참가해 드론 정밀조종분야와 수색·탐색분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홍성군은 제1회 대회에서 정밀조종분야 우수상을, 제2회 대회에서는 정밀조종분야 최우수상과 종합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을 달성하며 우수한 드론 조종 실력을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홍성군의 우수한 드론 운영 역량을 검증받은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행정업무 적용을 통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