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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용상 사진전-사진여행, 사계를 담다’ 개최
서산시, ‘한용상 사진전-사진여행, 사계를 담다’ 개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한용상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초대전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을 주제로 30여 점의 사진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용상 작가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충남도지회장 등을 재임하며 다방면에 활동하고 있으며 공무원미술대전 특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지녔다.
초대전은 전시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과 멋을 수준 높은 사진 예술 작품을 통해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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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진복지 배우자. ‘아산시 행복키움’…벤치마킹 방문 쇄도
아산시 선진복지 배우자. ‘아산시 행복키움’…벤치마킹 방문 쇄도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14개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을 비롯한 담당공무원 80명이 아산시의 행복키움 선도모델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그동안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중 시민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후원금을 모금해 위기가정에 도움을 주는 ‘공공에 의존하지 않는 자생적 복지’를 배우기 위함이다.
이날 우수사례 발표에 나선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이유진 행복키움지원팀장은 △시민이 만들어가는 자치복지, 행복키움 사업내용 설명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원한 위기가정의 실제사례 공유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이후 열띤 토론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의 복지리더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해 먼 길을 와주신 서대문구 14개 洞 협의체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활동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성공적 복지모델을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아산시 행복키움사업도 서대문구와 복지정보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황명화 서대문구 인생케어과장은 “사회관계망 약화로 인해 지역내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의 열정과 시민활동가로서의 선도적 활동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향후 서대문구 복지사업 발전에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아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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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나서
아산시,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나서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달 29일부터 한 주 동안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운영하며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에 나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는 매년 법정기념일인 ‘개인정보 보호의 날’ 이 속한 주간을 ‘개인정보 보호 주간’ 으로 정해 기관별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활동을 장려 중이다.
시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아 신규 임용된 공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내정보지킴이 캠페인’을 아산시 SNS 채널과 포스터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알렸다.
특히 지난 7월 박경귀 아산시장은 부서장 등 간부 공직자 특별교육을 통해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는 공직자의 책무”임을 강조하며 개인정보 보호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에 따라 시는 9월 총 4회에 걸친 전 공직자 교육과 이번 신규 공직자 교육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범위를 보다 확대해 영상정보처리기기 담당자, 개인정보 처리 수탁사, 이통장까지 직무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필요한 사항을 중점 이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이 아산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직자의 역량을 높히고 관리·감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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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목 짧은 기린 지피’ 보러오세요
아산시,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목 짧은 기린 지피’ 보러오세요
[충청25시] 아산시는 영유아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여섯 번째 공연으로 ‘목 짧은 기린 지피’를 10월 31일 아산시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상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목이 짧은 기린 지피가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내용으로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는 것이 아니며 다른 모습 그대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뮤지컬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생각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대상은 아산시 관내 거주자 또는 아산시 소재의 직장에 재직 중인 영유아 가정으로 영유아 1인과 보호자 1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공연예매는 10월 14일 11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마감하며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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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문철 변호사의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특강 개최
아산시, 한문철 변호사의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특강 개최
[충청25시] 아산시가 오는 15일 저녁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연다.
한문철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스스로닷컴의 대표 변호사로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등 여러 방송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으로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블랙박스에 담긴 각종 사고를 통해 운전자가 갖춰야 할 안전 상식 및 사고 예방을 위한 내용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본 강연에 앞서 시민강사 박종철의 ‘위급한 상황과 경찰 위치추적’ 이라는 주제로 ‘시민강연 36.5℃’도 15분간 진행된다.
김정자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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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농산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운영업 현장교육 성료
당진시, 2024년 농산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운영업 현장교육 성료
[충청25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4일 ‘2024년 농산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운영업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주방 운영에 관심이 있는 도 농업기술원 및 시군센터 담당자, 식품 제조가공업 미등록 시군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상욱 심사원이 ‘공유주방의 운영과 위생관리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창석 주무관이‘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운영업 추진 사례’를 발표하며 당진시가 추진한 공유주방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공유주방을 이용해 성공적으로 창업한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의 ‘공유주방 이용 농가 사례발표’ 가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로 이동해 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현장을 견학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농업 분야의 혁신적인 가공업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고 농가와 청년 창업인들이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 교육이 다른 지자체의 청년 창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식품제조업 15개소가 등록됐으며 53%가 청년 창업 입주자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1년 개소해 22년 공유주방운영업을 등록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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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당찬당진 공동체 한마당’ 개최
당진시, ‘찾아가는 당찬당진 공동체 한마당’ 개최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5일 정미면 산성리에서 ‘찾아가는 당찬당진 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동체 및 마을만들기 분야 강사를 초빙해 주제토론을 진행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마을주민이 직접 준비한 풍물댄스 등의 축하공연과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와 노래자랑 등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에서 충남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해 장관상을 받은 정미면 산성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찾아가는 공동체 한마당’은 충남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주관으로 농촌활성화를 선도하고 마을 단위 공동체 활동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2024년 도민참여 예산 사업’ 으로 충남도 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당진시 마을만들기협의회 문한석 회장은“충남의 농촌은 인구감소와 초고령화로 인해, 4천 개의 행정리 가운데 인구 50명 이하의 마을 비율이 10%를 차지하는 등 마을 자체가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번 행사로 농촌활성화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마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이끄는 것은 물론, 마을 리더를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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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재향군인회, 제 7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및 임직원 연수회 개최
당진시재향군인회, 제 7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및 임직원 연수회 개최
[충청25시] 당진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9월 26~27일 양일간 재향군인회 창설 제72주년 기념식 및 임직원 연수회를 석문면 소난지도 의병총 일원에서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 80여명은 소난지도 의병총을 방문해 헌화하고 참배했으며 118년 전 의병역사에서 유일하게 해상전투가 벌어졌던 격전의 현장을 답사하고 자연정화활동을 했다.
재향군인회는 1952년 2월 1일 창설돼, 제대군인 1,100만여명으로 구성된 국가안보 예비전력이다.
10월 8일은 재향군인의 날로 국토방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재향군인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정됐다.
마영관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안보 단체인 재향군인회의 안보 활동은 이 땅의 전쟁을 억제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자유 평화통일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젊고 역량 있는 향군자원의 발굴과 영입으로 평화통일에 대비하고 올바른 가치관으로 역동하는 향군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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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 돌입
태안군, 안전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 돌입
[충청25시] 태안군이 어린이와 노인 등 관내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에 앞장선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17회에 걸쳐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 아동센터, 고등학교 등지에서 총 8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안전 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키로 하고 9월 23일부터 교육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불시에 찾아오는 긴급상황에 대한 군민들의 대처능력을 높이고 일상에서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분야별 민간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면 및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지진 대응방안 △소화기 사용법 △물놀이 안전사고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 및 재난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 중이다.
특히 노인 대상 교육에서는 골절사고 예방과 치매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안전 관련 사항을 중점적으로 알리는 등 연령대에 맞춘 교육을 실시해 효과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 취약계층이 일상 속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기관을 찾아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추상적 내용에서 벗어나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알려 안전한 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4~5월에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센터 교사 및 학생 등 총 853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안전 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군민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에 앞장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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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는 여기로 ‘홍주성천년여행길’ 문화 산책
가을 나들이는 여기로 ‘홍주성천년여행길’ 문화 산책
[충청25시] 홍성군이 오는 13일 홍성군청 안회당 뜰에서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발로 느낄 수 있는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현장접수와 태극기 그리기 체험으로 시작되며 오후 3시 걷기 체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문화 산책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홍성의 주요 문화유산을 아우르는 5km 코스를 따라 걷게 된다.
군청 안회당 뜰에서 출발해 옛 정취가 살아있는 명동골목, 활기 넘치는 홍성전통시장을 지나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당간지주와 홍주의사총을 거친다.
이어 쾌적한 홍성숲놀이터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홍주향교, 웅장한 홍주읍성 북문을 둘러보며 약 1시간 30분에 걸쳐 홍성의 과거와 현재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걷기대회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문화유산 야행’과 연계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코스 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부스와 특색있는 먹거리,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다채로운 공연이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홍성군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대회가 아닌 홍성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라며“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천년의 시간을 걸으며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하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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