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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설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시설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0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시 본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7~9급 시설직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각종 산업현장 및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따른 안전관리 등에 대한 대책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으로 관리자 입장에서 건설 작업자들에게 적절한 안전교육을 제공해야 하고 작업자들의 작업 환경과 작업 방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위험 요소를 인식해야 한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에 참가한 한 공무원은 “현장 사례와 연계한 전문 강의로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김만수 건설과장은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 및 방지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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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살예방 사업 총력…39개 협업과제 논의
공주시, 자살예방 사업 총력…39개 협업과제 논의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민관 협력 자살예방 협업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강관식 부시장 주재로 부서장 등 35명이 참석해 2024년 8월말 기준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경로당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 △우리마을 건강지킴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한의원 방문 진료 △저소득 1인가구 심리안정 및 건강상담 서비스 지원 등 신규과제 11건을 포함해 28개 부서 39개 협업과제를 보고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공주시와 관계기관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해 실질적인 자살예방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강관식 부시장은 “공주시와 관계기관 간의 협업을 통한 자살 예방 대책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신경 쓸 계획이다 공주시민들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 및 생명사랑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는 공주시 보건소 치매정신과나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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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알밤도 줍고 농가도 돕고’ 1석 2조 추억 쌓기
공주시, ‘알밤도 줍고 농가도 돕고’ 1석 2조 추억 쌓기
[충청25시] 공주시는 본격적인 밤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밤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도시민에게는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청 산하 공직자들도 밤 줍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산림공원과와 교통과 직원 20여명이 사곡면 가교리 밤 재배지를 찾아 알밤을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알밤 줍기 자원봉사는 10월 초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주시청 산림공원과 또는 자원봉사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시는 1인당 4000원에서 1만 5000원의 체험비를 지불하고 알밤 줍는 체험과 주운 알밤 일부를 가져갈 수 있는 알밤줍기 체험농장을 관내 11개 농가에서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공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가별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이와 함께 △밤톨이마을 △소랭이마을 △꽃내미풀꽃이랑마을 △예하지마을 △도담골호반마을 등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도 알밤 줍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곧 추석 명절 연휴가 다가오고 오는 28일부터는 제70회 백제문화제도 개막한다 알밤의 고장 공주에서 알밤도 줍고 다양한 축제 행사도 만끽하면서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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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렴하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명절 되세요
공주시, 청렴하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명절 되세요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광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잡고 청탁금지법상 금지된 금품·향응 수수 근절을 위해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는 최원철 시장과 간부 공무원, 임달희 시의회 의장과 의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직무와 관련한 선물 및 금품수수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며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 기강 확립을 선언했다.
다만, 직무 관련성이 없다면 가액 범위 안에서 농산물 등 선물이 가능하므로 공직자들이 청탁금지법을 잘 숙지해 청렴하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명절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직자들이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면서 주변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정을 나누는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매년 추진하는 설, 추석 명절 청렴 캠페인과 함께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청렴마일리지제도 운영, 간부공무원 청렴릴레이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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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연휴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서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추석 연휴에도 아이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를 정상 운영키로 했다며 비용 역시 연휴 기간 한시적으로 평일 요금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양육 공백 및 소득판정을 받은 후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이나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용 신청은 서비스 시작 5일 전부터 4시간 전까지 사전 신청으로 이번 연휴 아이돌봄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은 반드시 사전에 서비스 제공기관에 사전 문의한 뒤 신청해야 한다.
한편 공주시에서는 현재 135가구 220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 중으로 공주시는 ‘2024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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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과 도농상생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청양군,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과 도농상생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25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지난 9일 청양먹거리직매장에서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과 도농상생 협력사업 추진을 위합 업무 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지역 농식품 판매 활성화, 그리고 소비자 식생활 교육을 목표로 하며 도농 간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은 대전에 약 3만명의 조합원과 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청양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여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청양군과 한살림조합이 함께 도농 상생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역 농민과 소비자 모두에게 유익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인원 이사장은 “도시와 농촌이 상호 협력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하며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하고 농민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청양군과 대전한살림협동조합은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유통경로 확대와 다양한 도농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청양지역 농업 발전과 먹거리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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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임업단체‘스마트청양 범 군민 실천 다짐’
청양군 임업단체‘스마트청양 범 군민 실천 다짐’
[충청25시] 지난 10일 청양군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청양군 관계자와 산림조합, 청양군 임업단체 임원 20여명이 모여 2024년 임업 행사 및 사업 추진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2024년 청양군 임업인한마음대회’를 오는 11월 1일 군민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세부 추진계획은 향후 단체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회의에 앞서 “스마트청양 범군민 실천운동”에 누구보다 먼저 청양군 임업단체가 솔선수범하기로 결의했다.
결의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피켓을 들고 “S, M, A, R, T”를 제창하면서 스마트청양 실천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활성화를 함께 이루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군민이 화합하는 행복한 청양을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 임업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스마트 청양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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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추석맞이 가로수 및 공원 정비 완료
청양군, 추석맞이 가로수 및 공원 정비 완료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 제공을 위해 가로수 및 공원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가로수 및 가로경관과 4대 공원에 대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도로변 가로수 칡덩굴 제거, 도시숲 및 소공원 예초를 실시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개선에 힘썼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추석을 맞이해 군민들과 청양군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경관정비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깔끔한 도시환경을 위해 지속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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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추석 명절 특판전, 최대 판매량과 수익 달성
청양군 추석 명절 특판전, 최대 판매량과 수익 달성
[충청25시] 청양군이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함께 준비한 ‘추석 명절 특판전’을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총 2,500만원 이상의 판매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판전에는 관내 45개 업체가 참여해 총 114개 품목을 선보였으며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양의 특산물인 구기자, 청양고추, 표고버섯 등의 농산물이 인기를 끌었고 2024년 퐁당청양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직접 만들어 먹는 지금‘막’걸리, 건강한 굼벵이 음료, 다양한 재료와 함께한 쑥떡 등의 상품들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석 명절 특판전은 ‘사회적경제 오프라인 판로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더 많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으며 이번 특판전에서 그 성과가 드러났다.
재단 윤여권 이사장은 “이번 특판전을 통해 청양군의 우수한 농산물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널리 알려져 매우 기쁘다.
또한,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만족스럽게 제품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판전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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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강남구 친선도시 홍보관서 청양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청양군, 강남구 친선도시 홍보관서 청양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10일 강남구청 주차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청양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기부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스에서는 현장 기부자들에게 홍보 물품 추가 증정 이벤트와 고향사랑기부제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방문객에게 대표 답례품인 구기자 젤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양 별미롤 등 답례품 시식 행사를 통해 청양군 지역 생산 제품과 특산물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도와 청양군의 답례품, 기금 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추석 명절을 계기로 보다 많은 향우와 시민들이 제도에 대해 공감하고 기부문화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