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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판교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8일 판교면 판교교회에서 주민들에게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판교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주의,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한상일 판교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와 예찰 활동을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판교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 인력을 운영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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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판교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8일 판교면 판교교회에서 주민들에게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판교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주의,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한상일 판교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와 예찰 활동을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판교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 인력을 운영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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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판교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8일 판교면 판교교회에서 주민들에게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판교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주의,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한상일 판교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와 예찰 활동을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판교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 인력을 운영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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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판교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8일 판교면 판교교회에서 주민들에게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판교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주의,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한상일 판교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와 예찰 활동을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판교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 인력을 운영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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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판교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판교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8일 판교면 판교교회에서 주민들에게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판교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주의,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한상일 판교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와 예찰 활동을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판교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 인력을 운영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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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논산 딸기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 개발과 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한 디저트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지난 23일 '2026 논산딸기 축제'디저트 부스에 참여하는 관내 카페 및 디저트 업계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논산 딸기 디저트'개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논산 딸기 소비 촉진은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 콘텐츠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교육 과정에서는 논산시 대표 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주재료로 △딸기 쫀득빵 △딸기 굴뚝빵 △딸기 식빵 △딸기 말차무스 △딸기 크랙쿠키 △요거트 베리폭탄롤 등 최신 디저트 유행를 반영한 총 6종의 메뉴를 개발한다.향후 품평회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보완한 뒤 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2026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선보일 유행성 디저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 완성도를 갖춘 메뉴를 개발해 관람객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또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딸기 디저트 개발을 시작으로 대추와 곶감 등 지역 특산 자원을 활용한 고급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음식 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이번 논산 딸기 디저트 교육은 딸기축제와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한층 확장하고 고품격 외식 콘텐츠와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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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논산 딸기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 개발과 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한 디저트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지난 23일 '2026 논산딸기 축제'디저트 부스에 참여하는 관내 카페 및 디저트 업계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논산 딸기 디저트'개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논산 딸기 소비 촉진은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 콘텐츠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교육 과정에서는 논산시 대표 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주재료로 △딸기 쫀득빵 △딸기 굴뚝빵 △딸기 식빵 △딸기 말차무스 △딸기 크랙쿠키 △요거트 베리폭탄롤 등 최신 디저트 유행를 반영한 총 6종의 메뉴를 개발한다.향후 품평회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보완한 뒤 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2026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선보일 유행성 디저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 완성도를 갖춘 메뉴를 개발해 관람객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또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딸기 디저트 개발을 시작으로 대추와 곶감 등 지역 특산 자원을 활용한 고급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음식 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이번 논산 딸기 디저트 교육은 딸기축제와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한층 확장하고 고품격 외식 콘텐츠와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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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논산 딸기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 개발과 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한 디저트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지난 23일 '2026 논산딸기 축제'디저트 부스에 참여하는 관내 카페 및 디저트 업계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논산 딸기 디저트'개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논산 딸기 소비 촉진은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 콘텐츠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교육 과정에서는 논산시 대표 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주재료로 △딸기 쫀득빵 △딸기 굴뚝빵 △딸기 식빵 △딸기 말차무스 △딸기 크랙쿠키 △요거트 베리폭탄롤 등 최신 디저트 유행를 반영한 총 6종의 메뉴를 개발한다.향후 품평회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보완한 뒤 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2026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선보일 유행성 디저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 완성도를 갖춘 메뉴를 개발해 관람객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또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딸기 디저트 개발을 시작으로 대추와 곶감 등 지역 특산 자원을 활용한 고급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음식 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이번 논산 딸기 디저트 교육은 딸기축제와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한층 확장하고 고품격 외식 콘텐츠와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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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논산 딸기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 개발과 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한 디저트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지난 23일 '2026 논산딸기 축제'디저트 부스에 참여하는 관내 카페 및 디저트 업계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논산 딸기 디저트'개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논산 딸기 소비 촉진은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 콘텐츠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교육 과정에서는 논산시 대표 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주재료로 △딸기 쫀득빵 △딸기 굴뚝빵 △딸기 식빵 △딸기 말차무스 △딸기 크랙쿠키 △요거트 베리폭탄롤 등 최신 디저트 유행를 반영한 총 6종의 메뉴를 개발한다.향후 품평회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보완한 뒤 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2026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선보일 유행성 디저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 완성도를 갖춘 메뉴를 개발해 관람객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또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딸기 디저트 개발을 시작으로 대추와 곶감 등 지역 특산 자원을 활용한 고급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음식 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이번 논산 딸기 디저트 교육은 딸기축제와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한층 확장하고 고품격 외식 콘텐츠와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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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논산 딸기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 개발과 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한 디저트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지난 23일 '2026 논산딸기 축제'디저트 부스에 참여하는 관내 카페 및 디저트 업계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논산 딸기 디저트'개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논산 딸기 소비 촉진은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 콘텐츠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교육 과정에서는 논산시 대표 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주재료로 △딸기 쫀득빵 △딸기 굴뚝빵 △딸기 식빵 △딸기 말차무스 △딸기 크랙쿠키 △요거트 베리폭탄롤 등 최신 디저트 유행를 반영한 총 6종의 메뉴를 개발한다.향후 품평회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보완한 뒤 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2026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선보일 유행성 디저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 완성도를 갖춘 메뉴를 개발해 관람객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또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딸기 디저트 개발을 시작으로 대추와 곶감 등 지역 특산 자원을 활용한 고급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음식 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이번 논산 딸기 디저트 교육은 딸기축제와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한층 확장하고 고품격 외식 콘텐츠와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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