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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0일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및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교급식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식재료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급식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공급업체 16명, 배송업체 14명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김윤선 차장이 맡아 사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산업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차예슬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무관이 위생교육을 실시해 식재료 검수 및 클레임 관리, 피킹장 시설 위생관리, 식품취급자 개인위생 수칙, 친환경 인증제품 관리 사항 등을 안내했다.또한 2026년 공공급식 운영과 관련해 위생복과 위생화 착용 철저, 친환경 인증 라벨 부착 의무, 물품가격 마감기한 준수, 정확한 수량과 중량 확인 후 배송, 공급 중단 사전 통보 준수 등 공급·배송업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배송업체를 대상으로는 물품 검수 후 배송 원칙, 착오 배송 방지 대책, 배송 전 학교명과 수량·중량 재확인 등 현장 중심의 실천사항을 강조했으며 배송코스 운영 및 추첨 방식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위생과 안전은 학교급식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며 "센터에서도 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철저한 검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역 내 친환경·우수 농산물 사용 확대와 체계적인 공급·배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2026년도에도 안정적인 공공급식 지원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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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0일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및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교급식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식재료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급식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공급업체 16명, 배송업체 14명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김윤선 차장이 맡아 사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산업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차예슬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무관이 위생교육을 실시해 식재료 검수 및 클레임 관리, 피킹장 시설 위생관리, 식품취급자 개인위생 수칙, 친환경 인증제품 관리 사항 등을 안내했다.또한 2026년 공공급식 운영과 관련해 위생복과 위생화 착용 철저, 친환경 인증 라벨 부착 의무, 물품가격 마감기한 준수, 정확한 수량과 중량 확인 후 배송, 공급 중단 사전 통보 준수 등 공급·배송업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배송업체를 대상으로는 물품 검수 후 배송 원칙, 착오 배송 방지 대책, 배송 전 학교명과 수량·중량 재확인 등 현장 중심의 실천사항을 강조했으며 배송코스 운영 및 추첨 방식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위생과 안전은 학교급식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며 "센터에서도 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철저한 검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역 내 친환경·우수 농산물 사용 확대와 체계적인 공급·배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2026년도에도 안정적인 공공급식 지원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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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0일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및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교급식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식재료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급식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공급업체 16명, 배송업체 14명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김윤선 차장이 맡아 사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산업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차예슬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무관이 위생교육을 실시해 식재료 검수 및 클레임 관리, 피킹장 시설 위생관리, 식품취급자 개인위생 수칙, 친환경 인증제품 관리 사항 등을 안내했다.또한 2026년 공공급식 운영과 관련해 위생복과 위생화 착용 철저, 친환경 인증 라벨 부착 의무, 물품가격 마감기한 준수, 정확한 수량과 중량 확인 후 배송, 공급 중단 사전 통보 준수 등 공급·배송업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배송업체를 대상으로는 물품 검수 후 배송 원칙, 착오 배송 방지 대책, 배송 전 학교명과 수량·중량 재확인 등 현장 중심의 실천사항을 강조했으며 배송코스 운영 및 추첨 방식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위생과 안전은 학교급식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며 "센터에서도 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철저한 검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역 내 친환경·우수 농산물 사용 확대와 체계적인 공급·배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2026년도에도 안정적인 공공급식 지원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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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0일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및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교급식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식재료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급식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공급업체 16명, 배송업체 14명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김윤선 차장이 맡아 사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산업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차예슬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무관이 위생교육을 실시해 식재료 검수 및 클레임 관리, 피킹장 시설 위생관리, 식품취급자 개인위생 수칙, 친환경 인증제품 관리 사항 등을 안내했다.또한 2026년 공공급식 운영과 관련해 위생복과 위생화 착용 철저, 친환경 인증 라벨 부착 의무, 물품가격 마감기한 준수, 정확한 수량과 중량 확인 후 배송, 공급 중단 사전 통보 준수 등 공급·배송업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배송업체를 대상으로는 물품 검수 후 배송 원칙, 착오 배송 방지 대책, 배송 전 학교명과 수량·중량 재확인 등 현장 중심의 실천사항을 강조했으며 배송코스 운영 및 추첨 방식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위생과 안전은 학교급식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며 "센터에서도 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철저한 검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역 내 친환경·우수 농산물 사용 확대와 체계적인 공급·배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2026년도에도 안정적인 공공급식 지원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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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0일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및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교급식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식재료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급식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공급업체 16명, 배송업체 14명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김윤선 차장이 맡아 사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산업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차예슬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무관이 위생교육을 실시해 식재료 검수 및 클레임 관리, 피킹장 시설 위생관리, 식품취급자 개인위생 수칙, 친환경 인증제품 관리 사항 등을 안내했다.또한 2026년 공공급식 운영과 관련해 위생복과 위생화 착용 철저, 친환경 인증 라벨 부착 의무, 물품가격 마감기한 준수, 정확한 수량과 중량 확인 후 배송, 공급 중단 사전 통보 준수 등 공급·배송업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배송업체를 대상으로는 물품 검수 후 배송 원칙, 착오 배송 방지 대책, 배송 전 학교명과 수량·중량 재확인 등 현장 중심의 실천사항을 강조했으며 배송코스 운영 및 추첨 방식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위생과 안전은 학교급식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며 "센터에서도 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철저한 검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역 내 친환경·우수 농산물 사용 확대와 체계적인 공급·배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2026년도에도 안정적인 공공급식 지원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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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23일 청운대학교 도서관 3층 학생종합라운지에서 문화거버넌스 ‘홍성통’ 12주년 기념 10개 분과 연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2년간 홍성 지역에서 운영되어 온 문화거버넌스 ‘홍성통’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분과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 연결중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0개 분과 위원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기존 분과별 운영을 넘어 10개 분과가 연합해 공동으로 진행한 행사로, 거버넌스 운영의 확장성과 협력 구조를 확인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각 분과별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분과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분과 간 연계와 협업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특히 이번 연합 행사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분과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행사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한편 ‘홍성통’은 지역 문화 주체들이 분과별로 참여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문화 활동과 정책 논의를 이어온 홍성군 대표 문화거버넌스 플랫폼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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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23일 청운대학교 도서관 3층 학생종합라운지에서 문화거버넌스 ‘홍성통’ 12주년 기념 10개 분과 연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2년간 홍성 지역에서 운영되어 온 문화거버넌스 ‘홍성통’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분과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 연결중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0개 분과 위원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기존 분과별 운영을 넘어 10개 분과가 연합해 공동으로 진행한 행사로, 거버넌스 운영의 확장성과 협력 구조를 확인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각 분과별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분과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분과 간 연계와 협업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특히 이번 연합 행사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분과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행사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한편 ‘홍성통’은 지역 문화 주체들이 분과별로 참여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문화 활동과 정책 논의를 이어온 홍성군 대표 문화거버넌스 플랫폼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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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23일 청운대학교 도서관 3층 학생종합라운지에서 문화거버넌스 ‘홍성통’ 12주년 기념 10개 분과 연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2년간 홍성 지역에서 운영되어 온 문화거버넌스 ‘홍성통’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분과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 연결중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0개 분과 위원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기존 분과별 운영을 넘어 10개 분과가 연합해 공동으로 진행한 행사로, 거버넌스 운영의 확장성과 협력 구조를 확인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각 분과별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분과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분과 간 연계와 협업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특히 이번 연합 행사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분과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행사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한편 ‘홍성통’은 지역 문화 주체들이 분과별로 참여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문화 활동과 정책 논의를 이어온 홍성군 대표 문화거버넌스 플랫폼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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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23일 청운대학교 도서관 3층 학생종합라운지에서 문화거버넌스 ‘홍성통’ 12주년 기념 10개 분과 연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2년간 홍성 지역에서 운영되어 온 문화거버넌스 ‘홍성통’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분과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 연결중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0개 분과 위원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기존 분과별 운영을 넘어 10개 분과가 연합해 공동으로 진행한 행사로, 거버넌스 운영의 확장성과 협력 구조를 확인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각 분과별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분과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분과 간 연계와 협업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특히 이번 연합 행사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분과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행사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한편 ‘홍성통’은 지역 문화 주체들이 분과별로 참여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문화 활동과 정책 논의를 이어온 홍성군 대표 문화거버넌스 플랫폼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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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홍성통 12년의 기록 하나의 연대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23일 청운대학교 도서관 3층 학생종합라운지에서 문화거버넌스 ‘홍성통’ 12주년 기념 10개 분과 연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2년간 홍성 지역에서 운영되어 온 문화거버넌스 ‘홍성통’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분과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 연결중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0개 분과 위원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기존 분과별 운영을 넘어 10개 분과가 연합해 공동으로 진행한 행사로, 거버넌스 운영의 확장성과 협력 구조를 확인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각 분과별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분과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분과 간 연계와 협업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특히 이번 연합 행사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분과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행사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한편 ‘홍성통’은 지역 문화 주체들이 분과별로 참여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문화 활동과 정책 논의를 이어온 홍성군 대표 문화거버넌스 플랫폼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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