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논산시 겨울철 한파 대비 '시민 안전 최우선'종합대책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강력한 한파와 기록적인 폭설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실시한다.시는 2026년 시정 핵심 방향인 ‘선제적 재난 예방 체계 강화’에 발맞춰,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현재 4개 반 32명으로 구성된 ‘한파대책 종합상황 전담조직’을 가동하고 있으며 기상 특보 발령 시 즉각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한파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며 사전에 위험 요소를 차단하고 있다.또한, ‘생활지원사’를 활용해 한파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소중한 사람들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특히 올해는 정보통신기술 응급안전 시스템을 본격 도입해 야간 또는 주말 등 돌봄 공백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이와 함께 ‘생활민원처리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도 계량기 동파 및 보일러 고장 등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관내 어르신회관 등 주요 거점에 519개의 한파 쉼터를 지정·운영하고 난방비 지원과 시설물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내 주요 버스 정류장에는 온열 의자와 바람막이 시설을 갖춘 스마트 승강장을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또한, 논산소방서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및 노후 주거단지에 대한 소방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축사·비닐하우스 등 농업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 하겠다”며 “한파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3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하늘에서 즐기는 딸기축제..제28회 논산딸기축제 헬기탑승 체험 접수 시작
헬기 탑승 체험 접수 시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탑승 기종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수리온과 블랙호크이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해 논산의 명소인 탑정호 상공을 거쳐 돌아오는 약 15분 과정로 운영된다.총 탑승 인원은 540명으로 이 가운데 100명은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440명은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체험이 취소되면서 탑승하지 못했던 2025년 선발자들을 우선 배정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며 신규 신청자는 잔여석에 한해 추첨이 진행된다.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논산시청 누리집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딸기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내 구글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탑승 대상은 전 국민으로 안전을 위해 13세 이상부터 가능하다.단, 임산부, 노약자, 심신 미약 및 보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이 제한된다.최종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탑승일 2~3일 전에 세부 시간과 안내사항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특별한 협업”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국방 친화도시 논산의 자부심과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며 “이번 체험은 논산에서만 가능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다이나믹한 논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