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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지사협, 2025년 마무리 회의 실시
서천군 서면지사협, 2025년 마무리 회의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신규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협의체 특화사업인 ‘계절밥상’사업을 추진했다.‘계절밥상’은 분기마다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제철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이날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한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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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김용찬 민간위원장은 “마서면 주민들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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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위·수탁협약 체결
서천군,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위·수탁협약 체결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18일 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와 ‘2025년도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활력 있는 어촌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7년까지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서면 송석리 504번지 일원에 가족형 및 단독형 주택 25가구와 공동보육시설을 포함한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으로, 청년 어업인을 대상으로 주거와 일자리, 지역사회 정착과 융화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송석어촌계가 경험 공유와 현장 기술지도 등 멘토 역할을 수행해 청년 어업인의 초기 적응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고정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장은 “청년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은 어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이번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어촌 지역의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어촌 공동체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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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평생학습협의회 개최
서천군, 평생학습협의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서천군 평생학습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협의회에는 서천군 평생교육 관련 유관기관·단체장과 군청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서천군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결과 △서천군 장애인 평생학습 참여 실태 및 요구조사 결과 △제13회 서천군 평생학습한마당 추진 결과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협의회 참석자들은 “평생학습은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의 성장을 위해 연구를 통해 제언된 주요 정책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기웅 군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평생학습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협의회를 통해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평생학습도시로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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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한산모시 후계인력 육성교육 및 전문 침선교육 수료식 개최
서천군, 2025년 한산모시 후계인력 육성교육 및 전문 침선교육 수료식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17일 한산모시홍보관에서 ‘2025년도 한산모시 후계인력 육성교육 및 전문 침선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산모시 관련 종사자의 고령화로 인한 전통 단절 위기 속에서 후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서천군이 추진 중인 교육 지원사업으로, 한산모시조합이 주관해 8개월간 한산모시 짜기 전 과정과 한산모시 의복 제작을 위한 전문 깨끼바느질 교육을 실시했다.수료식에서는 교육 기간 동안 교육생들이 제작한 다양한 성과물이 전시돼 한산모시 교육의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으며, 전체 교육생 10명 중 8명이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정해민 경제진흥과장은 “강사와 교육생들의 땀과 열정이 담긴 성과물을 보니 한산모시의 미래가 밝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한산모시 짜기 전통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산모시 후계인력 육성교육 및 전문 침선교육은 한산모시 직조에 관심 있는 60세 미만의 서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천군은 2026년 상반기 중 새로운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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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건강 기원 동지팥죽 나눔행사 실시
종천면, 건강 기원 동지팥죽 나눔행사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종천후원회는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6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기원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희망종천후원회와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단협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동지팥죽과 나박김치, 사골곰탕 파우치로 구성된 꾸러미를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며 겨울철 안부를 살폈다.백분옥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팥죽으로 남은 한 해를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온기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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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사랑후원회, 출생아 가정에 출산축하금 전달
화양사랑후원회, 출생아 가정에 출산축하금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화양사랑후원회는 지난 17일 하반기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축하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화양사랑후원회는 2023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출산이 드문 농촌 지역에서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윤만선 후원회 회장은 “새롭게 태어난 아이와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화양면이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후원회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양사랑후원회의 출산축하금 지원 사업은 화양면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출산을 축하하고 지역 인구 증가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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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서 잇단 수상
서천군,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서 잇단 수상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2025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에서 사방팔방마을기록단이 도지사상을, 종합교육센터 수채화 강사 임동범 씨가 도교육감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사방팔방마을기록단은 마을의 이야기와 주민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며 지역 정체성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기록의 가치를 마을 곳곳에 전파하며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모델을 실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종합교육센터 정규강좌에서 오랜 기간 수채화 교육을 이끌어온 임동범 강사는 열정적인 교육 활동과 헌신적인 강의로 지역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김익열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평생학습을 풍요롭게 만들어 온 개인과 단체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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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시작
서천군, 2026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시작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 기간은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로, 물건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빈집자진철거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은 관내 노후주택 소유자 또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노후·불량주택의 개량 또는 신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에 대해 신축은 최대 2억 5천만 원, 증축은 최대 1억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저금리 주택개량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 일부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세부 대출 조건은 개인 여건과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빈집자진철거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아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하며, 주택 노후도와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동당 최대 400만원 범위 내에서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주택과 창고, 축사 등 건축물에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처리하는 사업으로, 주택은 최대 700만원, 비주택은 200㎡ 이하 범위 내에서 철거 및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접수된 신청은 현장 확인과 관련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중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김계환 도시건축과장은 “빈집과 슬레이트는 방치될 경우 주민 안전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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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한국중고역도연맹-서천군체육회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한국중고역도연맹-서천군체육회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이 전국 규모 역도대회 개최지로 5년간 자리매김하게 됐다.서천군은 17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김기웅 군수, 이명률 한국중고역도연맹 회장, 오세영 서천군체육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서천군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한국중고역도연맹회장기 전국역도대회와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를 연 2회 정기 개최한다.대회는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리며, 매회 전국에서 선수단과 임원·심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이번 협약으로 연간 2000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김기웅 군수는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의 정기 개최로 서천이 역도 메카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오세영 서천군체육회 회장은 “지역 체육인들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서천군은 경기 인프라를, 한국중고역도연맹은 대회 운영을, 서천군체육회는 홍보 및 현장 지원을 각각 맡는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