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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발판 다졌다!”태안군, 내년 ‘더 큰 도약’기대!
가로림만 해상교량 예상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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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발판 다졌다!”태안군, 내년 ‘더 큰 도약’기대!
가로림만 해상교량 예상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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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발판 다졌다!”태안군, 내년 ‘더 큰 도약’기대!
가로림만 해상교량 예상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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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발판 다졌다!”태안군, 내년 ‘더 큰 도약’기대!
가로림만 해상교량 예상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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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발판 다졌다!”태안군, 내년 ‘더 큰 도약’기대!
가로림만 해상교량 예상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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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발판 다졌다!”태안군, 내년 ‘더 큰 도약’기대!
가로림만 해상교량 예상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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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발판 다졌다!”태안군, 내년 ‘더 큰 도약’기대!
가로림만 해상교량 예상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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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발판 다졌다!”태안군, 내년 ‘더 큰 도약’기대!
가로림만 해상교량 예상도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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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에 건네는 태안의 선물"태안해양치유센터 본격 가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기반 시설을 갖춘 ‘태안해양치유센터’의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대한민국 해양 치유의 중심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군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지난 12일부터 해양치유센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정식 개장을 기념해 첫 방문 고객 이벤트와 전 국민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태안해양치유센터는 피트와 소금, 염지하수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천연 해양 치유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레저 복합형 치유시설이다.1층에는 바데풀 등 9종의 테라피 시설이, 2층에는 6종의 전문 프로그램실과 15개의 치유룸이 갖춰졌으며 옥상 인피니티풀과 야외 해변요가원 등 최신 휴식 공간을 완비했다.센터에서는 △기본 프로그램 △전문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스테이 패키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기본 프로그램의 경우 대인 기준 인당 4만 원 △전문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에 따라 4만 4천 원에서 9만 9천 원 △웰니스 프로그램 이용 요금은 2만 원이다.스테이패키지의 경우 인원수에 따라 26만~76만 원의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군은 이번 정식 개장을 기념해 개관 첫날인 12일 센터를 찾은 첫 번째 방문객에게 꽃다발과 센터 상용품 3종 세트를 증정했으며, 치유룸 이용객을 대상으로 과일 웰컴 바구니를 제공하는 등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오는 2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40%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특별 할인 이벤트를 이어간다.센터는 시범 운영 기간 전국에서 2000여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시설 경쟁력을 검증받았다.군은 정식 운영을 통해 태안군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해양 치유의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군 관계자는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태안만의 차별화된 치유 서비스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진정한 휴식을 선사한다”며 “앞으로 태안이 세계적인 해양 치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태안해양치유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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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에 건네는 태안의 선물"태안해양치유센터 본격 가동!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기반 시설을 갖춘 ‘태안해양치유센터’의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대한민국 해양 치유의 중심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군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지난 12일부터 해양치유센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정식 개장을 기념해 첫 방문 고객 이벤트와 전 국민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태안해양치유센터는 피트와 소금, 염지하수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천연 해양 치유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레저 복합형 치유시설이다.1층에는 바데풀 등 9종의 테라피 시설이, 2층에는 6종의 전문 프로그램실과 15개의 치유룸이 갖춰졌으며 옥상 인피니티풀과 야외 해변요가원 등 최신 휴식 공간을 완비했다.센터에서는 △기본 프로그램 △전문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스테이 패키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기본 프로그램의 경우 대인 기준 인당 4만 원 △전문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에 따라 4만 4천 원에서 9만 9천 원 △웰니스 프로그램 이용 요금은 2만 원이다.스테이패키지의 경우 인원수에 따라 26만~76만 원의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군은 이번 정식 개장을 기념해 개관 첫날인 12일 센터를 찾은 첫 번째 방문객에게 꽃다발과 센터 상용품 3종 세트를 증정했으며, 치유룸 이용객을 대상으로 과일 웰컴 바구니를 제공하는 등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오는 2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40%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특별 할인 이벤트를 이어간다.센터는 시범 운영 기간 전국에서 2000여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시설 경쟁력을 검증받았다.군은 정식 운영을 통해 태안군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해양 치유의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군 관계자는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태안만의 차별화된 치유 서비스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진정한 휴식을 선사한다”며 “앞으로 태안이 세계적인 해양 치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태안해양치유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