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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경기 침체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군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7억 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2배인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할 방침이다.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군이 지정한 보증기관에서 보증을 제공하고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군은 대출 이자 중 최대 1.5%를 보전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대폭 낮춘다.또한 보증료율 역시 0.9% 이내로 우대 적용되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건설업·제조업·광업·운송업의 경우 10인 미만, △도소매업·각종 서비스업은 5인 미만이어야 한다.△금융기관과 여신 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그리고 △금융 보험업이나 사치·향락적 소비·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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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경기 침체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군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7억 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2배인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할 방침이다.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군이 지정한 보증기관에서 보증을 제공하고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군은 대출 이자 중 최대 1.5%를 보전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대폭 낮춘다.또한 보증료율 역시 0.9% 이내로 우대 적용되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건설업·제조업·광업·운송업의 경우 10인 미만, △도소매업·각종 서비스업은 5인 미만이어야 한다.△금융기관과 여신 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그리고 △금융 보험업이나 사치·향락적 소비·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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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경기 침체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군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7억 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2배인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할 방침이다.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군이 지정한 보증기관에서 보증을 제공하고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군은 대출 이자 중 최대 1.5%를 보전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대폭 낮춘다.또한 보증료율 역시 0.9% 이내로 우대 적용되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건설업·제조업·광업·운송업의 경우 10인 미만, △도소매업·각종 서비스업은 5인 미만이어야 한다.△금융기관과 여신 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그리고 △금융 보험업이나 사치·향락적 소비·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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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경기 침체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군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7억 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2배인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할 방침이다.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군이 지정한 보증기관에서 보증을 제공하고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군은 대출 이자 중 최대 1.5%를 보전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대폭 낮춘다.또한 보증료율 역시 0.9% 이내로 우대 적용되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건설업·제조업·광업·운송업의 경우 10인 미만, △도소매업·각종 서비스업은 5인 미만이어야 한다.△금융기관과 여신 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그리고 △금융 보험업이나 사치·향락적 소비·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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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84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경기 침체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군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7억 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2배인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할 방침이다.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군이 지정한 보증기관에서 보증을 제공하고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군은 대출 이자 중 최대 1.5%를 보전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대폭 낮춘다.또한 보증료율 역시 0.9% 이내로 우대 적용되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건설업·제조업·광업·운송업의 경우 10인 미만, △도소매업·각종 서비스업은 5인 미만이어야 한다.△금융기관과 여신 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그리고 △금융 보험업이나 사치·향락적 소비·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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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대안”태안군 마을관리소 운영 ‘우수’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주민 생활 속 불편 해소와 공공복지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태안군에서 2년째 시범 운영되고 있는 ‘소원면 마을관리소’가 마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고 있다.태안군은 지난 23일 소원면 파도어촌계복지회관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의원, 소원면 마을리더, 지역 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13개월 간 △생활수리 △주민교육 △봉사자 활동 지원 △마을현안 해결 등 총 1912건의 서비스를 마을 주민에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마을관리소는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거점 공간이다.군은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충남도 주관 ‘충남 마을관리소 시범 사업’공모 선정 후 9월부터 소원면에서 마을관리소 운영에 나서왔으며, 올해도 소원면이 마을관리소 대상지로 선정돼 2차년도 사업이 진행됐다.마을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간단한 생활수리와 공구대여, 정서치유 프로그램, 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돌봄봉사, 공간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반장과 사무장 등 현장 인력이 채용돼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가까이서 처리하며 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힘썼다.또한 마을관리소에서 제공되는 노인건강돌봄지도사와 마을정원관리사 등의 교육이 무료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수료 후 돌봄단을 결성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반찬 나눔과 미술교육, 취약계층 거주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에 성과를 환원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군은 2026년 충남형 마을관리소 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마을관리소 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내년 초 ‘태안군 마을관리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고령화지수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태안형 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8개 읍면 확대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마을관리소는 ‘마을 안에서 함께 돌보고 함께 나누는 돌봄시스템 구축’이라는 성과 속에 온정 가득한 공동체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살기 좋은 농촌 조성에 마을관리소가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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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대안”태안군 마을관리소 운영 ‘우수’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주민 생활 속 불편 해소와 공공복지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태안군에서 2년째 시범 운영되고 있는 ‘소원면 마을관리소’가 마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고 있다.태안군은 지난 23일 소원면 파도어촌계복지회관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의원, 소원면 마을리더, 지역 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13개월 간 △생활수리 △주민교육 △봉사자 활동 지원 △마을현안 해결 등 총 1912건의 서비스를 마을 주민에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마을관리소는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거점 공간이다.군은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충남도 주관 ‘충남 마을관리소 시범 사업’공모 선정 후 9월부터 소원면에서 마을관리소 운영에 나서왔으며, 올해도 소원면이 마을관리소 대상지로 선정돼 2차년도 사업이 진행됐다.마을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간단한 생활수리와 공구대여, 정서치유 프로그램, 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돌봄봉사, 공간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반장과 사무장 등 현장 인력이 채용돼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가까이서 처리하며 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힘썼다.또한 마을관리소에서 제공되는 노인건강돌봄지도사와 마을정원관리사 등의 교육이 무료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수료 후 돌봄단을 결성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반찬 나눔과 미술교육, 취약계층 거주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에 성과를 환원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군은 2026년 충남형 마을관리소 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마을관리소 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내년 초 ‘태안군 마을관리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고령화지수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태안형 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8개 읍면 확대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마을관리소는 ‘마을 안에서 함께 돌보고 함께 나누는 돌봄시스템 구축’이라는 성과 속에 온정 가득한 공동체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살기 좋은 농촌 조성에 마을관리소가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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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대안”태안군 마을관리소 운영 ‘우수’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주민 생활 속 불편 해소와 공공복지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태안군에서 2년째 시범 운영되고 있는 ‘소원면 마을관리소’가 마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고 있다.태안군은 지난 23일 소원면 파도어촌계복지회관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의원, 소원면 마을리더, 지역 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13개월 간 △생활수리 △주민교육 △봉사자 활동 지원 △마을현안 해결 등 총 1912건의 서비스를 마을 주민에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마을관리소는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거점 공간이다.군은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충남도 주관 ‘충남 마을관리소 시범 사업’공모 선정 후 9월부터 소원면에서 마을관리소 운영에 나서왔으며, 올해도 소원면이 마을관리소 대상지로 선정돼 2차년도 사업이 진행됐다.마을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간단한 생활수리와 공구대여, 정서치유 프로그램, 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돌봄봉사, 공간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반장과 사무장 등 현장 인력이 채용돼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가까이서 처리하며 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힘썼다.또한 마을관리소에서 제공되는 노인건강돌봄지도사와 마을정원관리사 등의 교육이 무료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수료 후 돌봄단을 결성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반찬 나눔과 미술교육, 취약계층 거주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에 성과를 환원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군은 2026년 충남형 마을관리소 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마을관리소 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내년 초 ‘태안군 마을관리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고령화지수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태안형 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8개 읍면 확대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마을관리소는 ‘마을 안에서 함께 돌보고 함께 나누는 돌봄시스템 구축’이라는 성과 속에 온정 가득한 공동체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살기 좋은 농촌 조성에 마을관리소가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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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대안”태안군 마을관리소 운영 ‘우수’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주민 생활 속 불편 해소와 공공복지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태안군에서 2년째 시범 운영되고 있는 ‘소원면 마을관리소’가 마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고 있다.태안군은 지난 23일 소원면 파도어촌계복지회관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의원, 소원면 마을리더, 지역 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13개월 간 △생활수리 △주민교육 △봉사자 활동 지원 △마을현안 해결 등 총 1912건의 서비스를 마을 주민에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마을관리소는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거점 공간이다.군은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충남도 주관 ‘충남 마을관리소 시범 사업’공모 선정 후 9월부터 소원면에서 마을관리소 운영에 나서왔으며, 올해도 소원면이 마을관리소 대상지로 선정돼 2차년도 사업이 진행됐다.마을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간단한 생활수리와 공구대여, 정서치유 프로그램, 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돌봄봉사, 공간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반장과 사무장 등 현장 인력이 채용돼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가까이서 처리하며 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힘썼다.또한 마을관리소에서 제공되는 노인건강돌봄지도사와 마을정원관리사 등의 교육이 무료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수료 후 돌봄단을 결성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반찬 나눔과 미술교육, 취약계층 거주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에 성과를 환원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군은 2026년 충남형 마을관리소 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마을관리소 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내년 초 ‘태안군 마을관리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고령화지수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태안형 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8개 읍면 확대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마을관리소는 ‘마을 안에서 함께 돌보고 함께 나누는 돌봄시스템 구축’이라는 성과 속에 온정 가득한 공동체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살기 좋은 농촌 조성에 마을관리소가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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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대안”태안군 마을관리소 운영 ‘우수’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주민 생활 속 불편 해소와 공공복지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태안군에서 2년째 시범 운영되고 있는 ‘소원면 마을관리소’가 마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고 있다.태안군은 지난 23일 소원면 파도어촌계복지회관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의원, 소원면 마을리더, 지역 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13개월 간 △생활수리 △주민교육 △봉사자 활동 지원 △마을현안 해결 등 총 1912건의 서비스를 마을 주민에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마을관리소는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거점 공간이다.군은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충남도 주관 ‘충남 마을관리소 시범 사업’공모 선정 후 9월부터 소원면에서 마을관리소 운영에 나서왔으며, 올해도 소원면이 마을관리소 대상지로 선정돼 2차년도 사업이 진행됐다.마을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간단한 생활수리와 공구대여, 정서치유 프로그램, 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돌봄봉사, 공간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반장과 사무장 등 현장 인력이 채용돼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가까이서 처리하며 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힘썼다.또한 마을관리소에서 제공되는 노인건강돌봄지도사와 마을정원관리사 등의 교육이 무료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수료 후 돌봄단을 결성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반찬 나눔과 미술교육, 취약계층 거주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에 성과를 환원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군은 2026년 충남형 마을관리소 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마을관리소 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내년 초 ‘태안군 마을관리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고령화지수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태안형 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8개 읍면 확대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마을관리소는 ‘마을 안에서 함께 돌보고 함께 나누는 돌봄시스템 구축’이라는 성과 속에 온정 가득한 공동체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살기 좋은 농촌 조성에 마을관리소가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