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2일 홍도화축제장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에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했으며 축제 주요 구간 및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잡목 및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하며 행사장 환경 개선에 힘썼다.
특히 방치된 잡목과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비함으로써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 안전성도 함께 확보했다.
홍도화 축제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홍도화를 중심으로 자연친화적 관광자원을 알리며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면 관계자는 "축제 기간 꽃구경을 하기 위해 많은 분이 지역을 찾으신다"며 "방문객들께서 좋은 인상을 가지고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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