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서북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 ‘굿 파트너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성인봉사단 ‘푸우’ 와 함께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있다.
15쌍의 멘토와 멘티는 이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선생님을 다시 만나서 정말 좋았고 같이 만든 가방에 좋아하는 물건을 담아 매일 들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과 정서 복지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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