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삼범 충남도의원,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수상

우수 도정질문 의원 선정... 정책 중심 의정활동 성과 인정

이영석 기자
2026-04-29 09:02:39




충청남도의회 편삼범 의원 보령2․국민의힘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이 28일 충청남도의회가 선정하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편삼범 의원이 입법과 정책 제안, 도정질문 등 지방의회의 핵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편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임기 동안 도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도정질문을 통해 보령호 및 섬 지역 해양쓰레기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쓰레기 유입 구조와 관리체계의 한계를 짚고 통합관리와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편 의원은 “지방의회의 역할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데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말보다 행동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편 의원은 △2026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2025년 올해의 으뜸의원상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등을 수상하며 정책 중심 의정활동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