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금산군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되는 케이비에스 2티비 생생정보에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삼의 본고장 금산을 담는다.
이번 방송은 ‘금산의 뿌리를 찾아서’를 주제로 금산 인삼의 생산부터 가공, 소비까지 전 과정을 조명하며 금산 인삼의 가치와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인삼 한 뿌리가 자라기까지의 과정과 농부들의 정성을 담아내고 홍삼과 흑삼 등 가공제품 생산 현장을 통해 금산 인삼 산업의 저력을 보여준다.
또한, 여러 차례 증숙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흑삼의 제조 과정과 특징을 소개하며 변화하는 인삼 소비시장도 함께 조명하고 금산 인삼을 활용한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의 매력도 함께 소개한다.
금산 인삼을 사용하는 삼계탕 전문점을 찾아 깊은 풍미와 건강한 맛의 비결을 확인하고 금산 인삼이 더해진 삼계탕만의 특별한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금산삼계탕축제 현장을 재조명한다.
삼계탕 판매코너와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 등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매력을 소개하고 올여름 개최하는 금산삼계탕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 인삼의 중심지인 금산의 역사와 우수한 인삼 산업을 알리고 이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와 축제의 매력을 전국에 전할 것”이라며 “이번 기회에 인삼과 삼계탕의 매력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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