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25시] 공주시 품목 농업인연구회(회장 노희섭) 신소득작물 임원 및 회원 30명은 18~19일 1박2일간 고창군 농업기술쎈타와 농협 농산물유통쎈타를 방문해 지역특화작물 재배기술과 수익모델 학습, 공동브랜드 운영요령 등을 견학했다.
18일 고창 농업기술쎈터에서 실험 중인 복분자와 산딸기와의 신품종개량과 농업조건, 시설재배와 미생물을 농업에 활용방안 등을 설명 듣고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어 현장견학으로 농협 농산물유통쎈터에서 지역 특화작물 상생 협력을 통한 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공동출하현장을 방문해 고창 수박의 품종, 공동 재배와, 공동 출하로 고품질유지와 브랜드가치상승 등을 설명 듣고 공동재배와 출하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대기업과 지역 농가 상생협력 모델을 통한 고 부가가치 학습장인 상하면에 위치한 상하농장을 방문해 매일유업과 농업인과의 상생발전 현장을 견학하고 농가와 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한 고 부가가치 현장을 견학 했다.
호두작목반(회장 오재복)의 “호두농장 추가 방문 요청으로 호두농장을 추가로 방문해 호두작황과 수확, 판로 등의 궁금한 사항을 질의하는 열의를 보여 품목별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체험과 선진지 사례를 체험하는 실질적인 견학이 됐다.
이튿날인 19일은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장을 돌아보고 지역농산물축제와 연계된 6차산업 성공사례를 체험하고 라벤더 축제를 펼치고 있는 청농원을 방문해 농업자원과 전통한옥을 활용 이를 연계한 수익형 모델을 학습했다.
노희섭 품목농업인 연구회 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선거로 인한 늦은 감이 있었다“며 농업 ”적기에 찾아가는 실제 도움이 되는 견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현장체험을 통한 선진농업으로 농가 수익 창출과 농업 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