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당진시자율방재단는 6월 20일 토요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당진시자율방재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한마음대회에는 올해로 제3회차 행사로써 자율방재단원 및 관계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해명랑 운동회, 유공자 포상, 노래자랑, 시상식 등 순서로 진행됐다.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 위험 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2년 연속 이어진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역 축제 안전관리 인력 지원 등 크고 작은 자율방재 활동을 위해 고생한 단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각 단원 간 협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시 관계자는“당진시자율방재단은 각종 자연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고마운 단체”며 “개인 시간을 할애하면서 지역 안전을 위해 기꺼이 지원해 주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충청25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