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마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경과와 예산 집행 현황을 공유하고 ‘삼계탕 지원’ 사업 세부 추진 사항 등 협의체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박병문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도선구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위기가구를 살피며 따뜻한 마산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의 종료 후 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과 마을을 순회하며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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