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아산시 둔포면은 부패 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청렴 거버넌스 구축에 나서며 29일 둔포파출소와 청렴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정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청렴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 청렴 사회를 향해 유관기관이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청렴 실천 협약은 둔포면을 아산시 대표 청렴 모델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청렴 저해 요인 발굴 및 개선 △직무 관련 부정청탁 금지 등 반부패 법령 준수 △대내·외 청렴문화 확산 실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모완 면장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관련 단체에도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이 공감하고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실천 과제를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둔포면은 아산시의 공직사회 청렴 청렴 시책에 맞춰 팀별 자체 청렴 소통 활동, 청렴 정신을 되새기고 다짐하는 청렴지 방문, MZ 세대와의 조직문화 개선 소통 등을 추진하며 부조리를 근절하고 내·외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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