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금산군은 6월 30일 금산군보훈회관에 8개 보훈단체기를 게양해 보훈의 상징을 세웠다.
참여한 단체는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대한전몰군경유족회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이다.
이날 보훈단체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단체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군은 게양식을 통해 보훈단체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군민과 함께 나눴다.
군 관계자는 “보훈단체기 게양을 통해 금산군보훈회관이 단순한 단체 활동 공간을 넘어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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